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68)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을 받으라
골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도바울은 거의 같은 시기에 골로새서와 에베소서를 쓰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승리하기 위하여 “성령충만”과 아울러 “말씀충만”을 기록하여 가르쳐 주고 있다고 R.A. 토래이가 쓴 책에서 읽었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웨일즈 부흥에 이야기를 읽었을 때도 사람들은 일년에 10 만 명이 회심하였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들은 회심하고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울부짖고 성령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말씀충만”으로 채워지지 않았을 때 다시 냉냉 해져 버려서 리즈 하월즈는 회심한 사람들을 지키고 가르치기 위한 교사가 필요한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그 후 그는 신학교를 세웠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책으로나 읽으면 별로 실감이 나지를 않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실례들을 늘 목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하고 함께 말씀을 사모하며 나아가는 이 행진 속에서 “성령충만”과 “말씀충만”을 함께 해 나가기 위해 서로 권면합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성경을 하루에 12 장 이상을 기본으로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는데 최장로님의 경우 사년이 채 안되어서 금년 말이면 70 독을 마쳤습니다. 처음 12 장에서 시작하여 점점 더 가속이 붙어서 최근에는 두 달에 삼독씩을 하기에 그런 “말씀충만”을 하게 되었고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혀 다른 차원의 “성령충만”한 모습의 기도의 사람 신앙인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성령충만”과 “말씀충만”의 권고를 떠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시련이나 어려움이 와도 신앙인의 굳건한 자리를 지켜 나갑니다. 한데 회심을 하고 한동안 기뻐하며 전도도 열정적으로 하며 자신이 만난 주님을 증거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말씀충만”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을 더러 보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반드시 “신령한 젖” 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벧전2: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처음 거듭났을 때 새로 태어난 아기는 순 전 하고 신령한 젖을 계속 먹어야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해 줍니다. 한데 아무리 권면해도 책을 읽으면 어지러워서 못 읽는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없다고 핑계되는 사람, 등등 구원에 이르는 젖을 먹지 않습니다. 우리 모임에는 90%정도는 모두 당연이 성경을 읽는데 열명 중에 한명 정도는 전혀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반드시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처음보다 더 나쁜 상태가 되어지는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마12:43-45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이야기들을 우리는 목격하고 그것이 사실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실지로 “성령충만”할 때 여러 가지 경험들을 직접들 하였습니다. 불치의 병에서 치료도 받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불가능한 모든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기쁨 속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속이 말씀으로 차 있지 않을 때 체험한 모든 것은 사라지고 다시 언제나 끌어 안고 살았던 “상처타령”속에서 더 심하게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까운 인생을 “상처타령”만 하고 살기에는 억울하지 않은가요?
“성령충만”과 “말씀충만”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함께 동행합니다. 말씀을 바르게 깨닫게 해 주주는 것 성령의 역할이고 우리가 성령을 따라 행할 수 있는 근거를 가르쳐 주는 것도 말씀입니다.
말씀을 주의하여 읽고 순종하며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는 무엇이든지 구하면 받는다는 말씀의 의미가 깨달아질 것입니다. 요일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받나니”라고 우리는 어제 받는 것, 그제 받은 것 또 모든 분야에서 받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지금은 E9비자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주어져서 취업을 일정한 공장에 취업을 하고 오지만 처음 선교회 시작할 때 모두가 불법체류자가 그들이 직업을 호소하며 왔을 때 하나님께서 일년에 백 명이 넘는 직업을 알선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때 믿지 않는 외국인들의 입에서 우리가 기도하면 외국인이 필요하다는 사장님의 전화가 온다고 하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수십억의 재정도 하나님께서 한번도 실수한적이 없고 필요를 채우셨습니다. 학생들 비자를 받고 와야 할 때 구비 서류가 다 갖추어도 학생들 비자를 잘 주지 않고 거절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비일비재한데 우리는 원하는 학생들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이 선출한 한결 같은 동역자들을 보내주시는 것도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받나니”를 그대로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성령충만”과 “말씀충만”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계명을 지키고 그것을 순종하며 기뻐하시는 것을 행할 때 우리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계속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신령한 젓”을 갓 태어난 거듭난 생명은 반드시 먹어야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충만”을 빠진 사람들이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 권면을 듣고 한번은 읽고 그 다음에 중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늘 “말씀충만”해야 합니다. 오늘의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듣고 묵상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다시 반복하지만 말씀충만이 빠질 때 이리 비틀 저리 비틀하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요?
암8:11-1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골로새서 3 장 16 절의 말씀을 다시 나눕니다. 이렇게 충만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풍성히 거할 수 있기를 성경의 저자 성령님은 권면합니다. 골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