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50)
청지기의 삶(23)
청지기의 삶을 너무나 멋지게 살면서 천문학적 헌금 (1억달라)했고 수십 개국을 도와 주었으며 전도를 하였던 사업가 스텐리 템의 신앙의 근본이 바로 성서였으며 그의 고백에서 발취한 내용입니다. 그는 “경험대학교에서 전공은 영혼구원을 공부하는 학생이고 부전공은 사업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누구든지 성서와 함께 지내는 법과 영감과 조언과 안내를 위하여 무한한 보물을 파 낼 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될 때까지는 그 사람은 영적 성장을 경험할 수 없다” “회심한 직후부터 성서는 나의 변함없는 안내자요 반려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하나님의 빛의 필요함을 통감하고 성서가 우리 발의 등이요 길에 빛임을 깨달으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성서를 대하게 된다면 말씀을 통하여 우리 죄를 깨닫게 되고 그 죄를 깨끗하게 하며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면 새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성서라는 큰 저수지 속에 보관되어 있는 영감을 끌어낼 수 있는 열쇠는 묵상이다. 성서의 한 구절이나 한 절 또는 한 단어를 묵상하면서 한 시간 이상을 보낼 때가 종종 있다. 묵상을 함으로써 그 의미를 그리스도인에게 확대시켜 준다. 묵상을 통하여 직접적으로 나와 관련을 지닌 책으로 바뀐다.” “부정적인 태도가 적극적이 되고 나는 점점 외향적이 되었고 더 안정이 되었으며 삶의 목적을 더욱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성서 속에 포함되어 있는 약속들은 나의 생활 규범이 되었다.” “믿음을 구사할 때 많이 우리는 믿음을 잃지 않게 되며 믿음을 구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활에서 너무도 자주 방해하는 불신을 제거하는 것이다.” “나의 믿음은 내가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는 기술을 배우려고 애를 쓰면서 사용하게끔 되었다.” “그리스도인의 매일 매일의 감정은 순수한 기쁨, 다시 말해서 단순한 겉치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영적 성숙이라는 저수지에서 나오는 기쁨의 음성과 얼굴 빛이 되어야 한다”
시84: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청지기로써 그의 삶은 정말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그는 성경을 늘 읽고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를 배워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웠다” 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며 그의 고백이 “하나님을 더 많이 신뢰할수록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부어주셨다”라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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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승리하는 성공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은 삼각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서를 읽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대화하기, 우리의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이다. 즉 전도이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당신으로 하여금 세계에서 가장 멋진 단체의 회원이 되는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다. |
성경 읽고 묵상하기, 즉 청종이 신앙의 일 순위이고 우리의 믿음의 근거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 판에 새겨질 때 어떤 상황에 닥치더라도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지 마음 판에 새겨지지 않을 때는 시시각각 닥쳐오는 장애물을 이겨낼 힘이 전혀 없다는 것 알면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조지뮬러도 성경을 읽으면서 묵상하며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했고 스텐리 템도 그의 고백을 보면 성경을 읽고 또 묵상하면서 기도한 내용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신앙을 보면서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님과 다른 예수님을 믿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그렇게 신앙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왜 기도는 하면서 성경은 곱게 모셔만 놓는지를 안타깝게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구약을 빼고 신약이나 시편 잠언만 좋아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경 전체를 읽고 묵상할 때 우리는 실지 삶 속에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
민수기 9 장 15-23 절에는 구름이 앞서가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는데 참으로 신기한 것은 어떤 때는 장막을 치자 마자 저녁부터 아침까지 있다가 행진을 하기도 하도 때로는 한달 이든지 일년이든지 그냥 있으면 진영에 머물러야 하며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는 것은 나의 삶에 아주 중요한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지난 달 선교회에서 25 일에 지출을 할 때는 하나님께서는 미리 넘치게 주셨습니다. 어제 25 일이었는데 저녁 시간까지 해외에 세 명에게 송금할 돈이 모자랐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고 회계에게 먼저 지출을 하라고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넘치게 미리 주실 때나 약간 모자란다 해도 하나님은 단 한번도 결과적으로 모자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돈을 정직하게 관리해야지 다른 목적으로 보낸 헌금을 먼저 유용하는 것도 역시 하나님께 죄를 짓는 행위이기에 그분의 말씀대로 신뢰하며 선교회에 속한 해외 지원이나 이곳에 신학생들에게 지불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하나님의 하신 일을 살펴보니 어제 밤 지나기 전에 밤에 늦게 필요한 금액이 많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25 일이 지나기 전에 말입니다. 새벽부터 혼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며 기쁜 웃음을 웃었습니다. 그 웃음은 승리의 믿음을 지킨 웃음이었습니다. 선교회는 수 많은 세월이 지났는데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셨는데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밤에 침상에 누웠다면 그것을 염려하며 걱정을 안고 잠을 잘 이루지 못했을 것 입니다.
그 지출뿐 아니라 할빈에 교회 건축헌금은 한국만큼 물가가 비싼 곳이지만 이미 반 이상이 채워진 상태입니다. 시작한지 딱 몇 주밖에 지나지 않았고 물론 사람들에게 구걸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기만 하면 하나님은 직접 우리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민수기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왜 어떤 때는 구름이 그렇게 빨리 이동하라고 진행을 하고 어떤 때는 오래 잠잠한 것인가? 한번 묵상을 하면서 그 의미를 내 마음 판에 새긴다면 그저 “예”하고 “아멘”하며 구름의 진행만 따라 가면 될 것입니다.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