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22)
믿음의 구조로 바뀌기 위하여
성경을 반복 계속 읽을 때만 우리의 사고 구조가 믿음의 구조로 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믿고 구하는 것은 받으리라는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안다면 성경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의 응답의 비결이 믿고 구하면 받으리라는 말씀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마21:21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똑 같은 상황을 만나는데 믿음의 구조를 가진 사람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그런 믿음의 생각이 존재 하지 않았고 믿음의 눈이 없었습니다. 그와 똑같이 어떤 어려운 문제를 앞에 두고 있을 때 성경을 읽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은 성경적으로 기도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고 생각의 구조가 믿음의 구조로 바뀔 때 우리는 문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선교회안에는 늘 우리 앞에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산적해 있습니다. 나는 내가 묵상한 성경에서 손바닥만한 구름만 보이기 시작하면 곧 큰비가 내린다는 구조로 바뀐 지 오래되어 늘 그 말씀을 나누곤 했습니다. 왕상 18 장 41-46 을 자세히 묵상해 보십시오. 그 구절을 백 번 당신도 읽었다고 상상을 해 보십시오. 자신도 모르게 그 말씀은 마음 판에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들 앞에서 해답이 없는 것 같은데 일곱 번째 가서 겨우 손만한 구름이 떠오르면 그것을 큰비소식을 볼수 있는 믿음이 새겨질 것이고 그것을 계속 경험하다 보면 믿음의 눈으로 보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어제도 우리는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삼 주전에 우리 학생 중에 중국인 학생을 위해 응원기도를 함께 했습니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전에 당하여서 빚을 지게 되었고 그 빚이 많기 때문에 오빠가 꼭 한국에 와야만 했습니다. 그 전주에 학생은 삼일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온 토요일에 같이 공장에 다니면서 나와 전도를 나간 날 학생은 지금 중국에서는 조선족에게는 비자를 쉽게 주는데 중국인에게는 비자를 받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은 모든 우리의 사정을 자세히 우리보다 더 잘 알기 때문에 믿음의 기도를 했습니다. 어제 예배 중에 대표기도 차례가 중국인 학생이었는데 감격으로 기도를 이어가기가 힘들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고요? 바로 그 오빠가 비자를 받았을 뿐 아니라 우리 쉼터에 와서 우리와 함께 첫 예배를 드릴 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관문을 통과시켰습니다. 물론 이런 과정에서 우리는 언제나 정도를 걸어가지 법에 어긋나는 어떤 일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지내왔습니다.
전에 노동자였던 외국인들을 학생 비자를 받게 하는 과정에서 비자를 그냥 순순하게 받고 나온 학생은 이곳에서 노동자의 기록이 없는 경우이고 그런 기록이 없는 학생이라도 제삼세계에서는 모든 서류가 완벽해도 인터뷰도 하지 않고 대사관에서 돌려보내는 경우는 흔히 있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우리학생들은 각각 다른 나라에서 각자 비자를 받을 때 수많은 기적을 체험하였고 하나님은 우리 눈앞에 데려다 놓았습니다. 그러기에 중국으로 선교사를 간 큰 교회에 속한 선교사님이 한 명을 자신의 교회에서 신학공부를 시키기 위하여 한국에 보냈는데 그 사람은 한국에 온적도 없고 정당하게 학생 비자를 받고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은 어떤 불법체류자와 인상이 닮았다는 이유로 입국이 되지 않은 채 다시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그 선교사님이 우리는 어떻게 그 많은 학생들을 어떤 방법으로 들어갈 수가 있었는지를 물었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우리가 그 안에 있기만 하면 모든 문제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조는 손바닥만한 구름은 큰 비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사인으로 보고 우리 선교회는 그런 대화를 잘 인용하고 있으며 그 믿음은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것이 정상이고 보통 일어나는 일입니다. “손바닥만한 구름이 보이니까 다음은 장대 비가 내리는 것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 기도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해도 당신 마음속에 진짜 믿음이 없다면 우리와 같은 기적이 상식인 응답은 받지를 못할 것입니다.
다른 책은 그렇게 백 번을 읽을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아니요!! 백 번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계속 눈에서 띠지 말고 귀를 기울이라고 명령 하신 대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토요일 새벽에는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데 늘 성경공부를 한다고 하면 첫 질문이 “교재는 무엇을 쓰나요?” 라고 묻습니다. 우리의 성경공부는 교재가 따로 없습니다. 처음 이 공부는 외국인 신학생들을 위하여 시작한 공부였는데 한국인들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주 먼 곳에서도 새벽 6 시에 오는 분들도 있고 해외에서나 오기 불가능한 곳에서는 컴퓨터를 통하여 skype 로 참석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모두 성경을 열심히 읽습니다. 최하 숙제가 하루 12 장입니다. 우리는 계속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는 공부가 아니고 성경을 묵상하고 성경에서 가르쳐 준 내용을 우리 현실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는가를 나눕니다.. 십 년 이상 계속 된 성경공부인데 다른 곳과 달리 아주 오랫동안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선교회에 기쁨으로 한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 속에서 적용할 때 모두 가족들은 서로 사랑하는 평안함을 누리고 있으며 점점 더 사랑하게 되고 자녀들도 그렇게 믿음의 자녀로 자라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동역자들은 갈등이나 고민 긴 회의가 필요 없습니다. 얼마 예산을 세울지 어떻게 충당할지 이런 회의를 한적이 없고 실지 교사회의때는 한달 동안 하나님이 하신 일에 함께 기뻐하면 되기 때문에 “이 달에도 하나님이 하셨네요”라고 고백하고 감사하면 끝이 납니다. 한데 일년 결산을 하면 수억의 결산을 보게 됩니다. 선교헌금을 내는 회원이 20명도 안 되는데 우리 선교회 회장님께서 우리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고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선교회 총회도 없고 인간의 목소리가 크게 날일이 없습니다. 그저 회장님의 지시만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눈빛만 보아도 기뻐하며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경이로워하며 그 경이로운 현장에 있있는 것 행복해 합니다.
아무도 억지로 성경을 장수를 채우기 위해 읽지 않습니다. 함께 깊게 묵상한 것을 나누고 적용하는 나누었을 때 기도 응답이 된 것을 또 함께 기뻐합니다.
다른 교회에 가서 특강을 하고 나면 많은 교회에서 “우리 성경으로 돌아갑시다”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곤 하는 것을 듣습니다. 그리고 일반신도들도 성경을 열심히 읽으려고 하는 신앙의 방향이 바꾸는 것을 보곤 합니다.
가장 기억이 나는 교회는 신생중앙교회에서 이년 전에 삼일 수련회를 마쳤을 때 존경스러운 김연희목사님께서 마지막날 이런 선포를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설교를 넘치도록 들었으니까 이제부터 새벽기도 때는 따로 설교를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읍시다. 새벽 기도 때 매일 함께 성경 10 장씩을 읽읍시다.”라고 하셨고 얼마 전까지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들었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으시죠? 먼저 당신의 의식구조가 믿음의 구조로 바꾸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말씀이 마음 판에 새겨질 정도로 듣고 묵상하고 지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떤 일을 크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고 해도 그곳에는 인간들의 좌충우돌하는 소리만 들리던지 무기력한 한숨 소리만 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동역자들은 세월이 갈수록 서로 함께 있는 것이 즐겁고 집안도 즐겁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이 될 것입니다.
오늘 아침도 신 구약 식사 거르지 않으셨나요? 얼마만큼 드렸나요? 오늘 하루도 어떤 장애물도 잘 이길 만큼 드셨나요? 인스턴트 커피 한잔 정도 드셨나요? 신 구약 꼭꼭 씹어서 음미하며 드셔야 큰 평안을 누리며 장애물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