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8)
소원이 무엇이냐
아버지!! 어찌 그리 짧은 시간에
스마트폰은 온 국민의 마음을 점령했을까요?
아주 어린이부터 너도 나도
가장 많이 드려다 보는 스마트폰
가족의 대화도 빼앗아가고
스마트폰만 보게 만드는 그 위력!!
길거리 전철 걸어가면서 까지
드려다 보게 만든 스마트폰
그보다 더 큰 능력으로
너도 나도 성경을 보게 하소서
그렇게 성경을 보게 된다면
이 나라는 아버지의 법으로 다스리게 되니
우리 조국은 지상천국이 되겠죠
아버지를 알수 있게 하는 성경
내 행복의 법이 쓰여 있는 성경
하지만 가장 보지 않는 성경
책꽂이에 모셔놓은 성경
이제는 길을 갈 때나 집에 있을 때나
누었을 때나 일어날 때나
마음 판에 새기는 성경이 되게 하소서
새롭게 하소서 아버지의 능력으로…
성경 100 독 독후감을 계속 쓰는 목적이 바로 스마트폰을 보는 눈이 성경으로 갈수 있게 하기 위해 연재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주시는 분이라는 것이 성경에는 쓰여 있고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였는데 바로 그 믿음이 들음에서 나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므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아들 한 명만 있어도 감지덕지 할터인테 하늘에 별 땅의 모래같이 많은 자손을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언약이고 한번 언약한 것은 변하지 않으시고 지키시는 아버지입니다. 하지만 그 언약대로 받기 위해서는 “믿음의 테스트”에 합격해야만 되었습니다. 창세기 12 장에서 22 장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는 그 시험에 합격하기까지 아브라함은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는 몇 번의 낙제점수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는 기근이 들렸다고 애굽으로 내려갔고 아내를 누이라고 두 번이나 하였으며 또한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출생하게 하는 믿음이 없는 행위를 보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별 땅의 모래같이 많아지는 그의 자손을 축복하는 “믿음의 합격점수”가 그의 믿음이 이삭을 바칠 수 있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행위로 옮겼을 때 드디어 통과하는 합격이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믿음의 통과하는 합격을 내리는 선포를 해 주셨습니다. 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한나도 기도하고 계속 근심하고 울었다면 그는 믿음의 합격점수가 미달되어 사무엘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의 합격점수는 그의 행동에서 나타났습니다. 삼상1:18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우리도 기도하고 계속 근심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짜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그 믿음의 보상은 역시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신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들 한 명 만이라도 황송했을 한나에게 세 아들과 두 딸을 주신 하나님입니다. 삼상2:21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이런 일은 개인의 간구에도 동일하게 역사하는데 내 책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읽으신 분들은 인도를 가고 싶어서 일 년 동안 내가 기도한 이야기를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있으실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역시 믿음의 합격점수를 받아야 하기에 동일하게 나도 그 시험 답안지를 써야 했습니다. 남편이 여러 나라 출장을 갔다 오면 이야기를 해 주는데 그 중에서도 인도 출장 갔다 오면 늘 인도의 굶주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너무나 가보고 싶어서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이 제가 인도를 가는 것이라면 비행기표를 주세요” 라고 일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인도 출장 갈 때만 되면 남편의 은행에 직원들이 “아휴 인도 가기 싫어” 라고 모두 투덜대는데 직원 중에 인도사람 알록 코챠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모두 가기 싫어하는 인도를 남편이 “내 아내는 너무나 인도를 가고 싶어 해요” 라는 말을 듣고 얼마 이상 고액을 인도에 저금을 하고 있는 인도 부자에게 인도 항공사에서 무료로 주는 비행기표를 제게 준 것입니다. 그 비행기표를 받고 기뻤는데 유효기간은 8 월 15 일이고 그 비행기표는 비즈니스 클리스 이상의 표를 가진 사람이 함께 동반자가 있을 때 나도 비즈니스 클라스를 탈수 있는 조건이 붙은 비행기표혔습니다.
만일 당신 손에 그런 표가 쥐어졌다면 “뭐야? 에코노미 클라스 타는 사람하고 같이 가기도 힘든 인도를 비즈니스 클라스 타는 탑승객과 같이 가야 한다고? 이 비행기표가 하나님 응답이라고? 사용할수도 없을텐데…” 라고 반응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바로 믿음의 테스트 인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응답으로 비행기표를 주셨으니 그것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라는 믿음의 답안지를 썼고 포기한 것이 아니고 기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자 유효기간 하루 전에 남편의 인도출장이 은행에서 잡혀졌고 두 가지 난관 즉 비즈니스 클라스 타는 탑승자와 유효기간에 맞추어 졌기에 호텔도 무료로 남편과 함께 쓸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믿음의 시험을 통과하기 전에 남편의 출장으로 은행에서 비행기 탑승을 해결했고 호텔도 해결된 시점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고 믿음의 시험지 답안지를 통과한 다음이라는 사실입니다. 내게는 비행기 일반석도 감사한데 하나님께서는 호텔까지 무료로 제공하시고 다음에 그곳에 슬럼가에 아이들을 주중에는 학교로 주일에는 교회의 건물을 하나님께서 세우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슬럼가의 어린이들, 물 한 모금도 근처에서 잘 구하기 힘든 그곳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전할 수 있을까? 인도 여행 후에 기도하면서 그곳에 단지 교회로만 사용하는 건물이 아니고 주중에는 학교로 사용하게 하여 슬럼가의 어린이들에게 학교를 오픈 한 것입니다. 이 건물이 완성하게 하시는 것도 역시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것이었고 일년 후에 그곳을 다시 방문하여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절차입니다. 그 믿음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성경의 인물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에게 믿음의 시험을 어떻게 통과하는지를 배우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넘치게 응답하시는 분이라는데 무지하고 또 한편 믿음이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응답을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께 넘치는 응답으로 기쁨이 샘솟는 행진이 바로 믿음의 여정입니다. 신앙의 기쁨이고 피곤하지 않는 에너지의 원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