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는 감사입니다. 그것을 성경에서 배웠고 감사가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데 특별히 우리가 세상에서 만나는 고통이나 환란가운데서 범사에 감사할 때 우리는 기도에 더 큰 능력을 받고 응답을 받을 수가 있는 비결이랍니다. 나는 참으로 여러 가지 병을 많이 걸렸었는데 그 가운데서 감사의 고백은 놀라운 축복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질병가운데서도 감사
허리 디스크에 걸려서 움직이지 못할 때
일을 할수 있는 것이 축복인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자궁암 수술을 받았을 때
세상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손가락 네 개가 부러질 상황에서
주님의 치유를 체험했을 때
새로 오른손을 선물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층을 굴러 떨어져 이마를 다쳤을 때
뇌에는 약이 없지만 나를 만드신 아바지는
전능하신 아버지인 것을 보았습니다
얼굴 한쪽이 굳어져서 움직이지 않을 때
웃고 먹을 수 있는 동작 하나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 안에 있을 때는 어떤 상황도
우리는 감사할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이 숨어있답니다
(여러 질병을 앓고 난후의 감사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기도의 응답을 받는 것을 그 비결을 많이 묻곤 합니다. 기도응답은 마음에 확신이나 느낌으로 나타나는 것을 초월해서 실지 삶 속에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놀랍게 역사하는 하나님을 함께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녀의 특권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동일하게 하시기를 소원하신답니다. 다만 아버지께 나아갈 길을 열어주셨고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성경을 등한시 하기 때문에 경험을 하지 못하는 차이입니다. 언제나 문제들은 우리 앞에 밀려오는데 아버지와 동행하면 문제는 환희의 기쁨으로 결과를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문제가 우리 상식으로는 축복을 가져올 수 있는 전주곡이라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귀가 좋아하는 불평과 원망과 두려움의 언어로 기도합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를 안다면, 또한 아버지는 감사의 언어를 기뻐하신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신뢰한다면 우리는 감사의 언어로 아버지께서 하실 것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를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감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능력의 기도입니다. 우리는 문제가 우리앞에 태산으로 가로막고 섰는 그 시간에 감사의 언어로 기도했을 때 아버지는 그 태산을 바다에 던져서 우리에게 환희의 선물로 가득 차게 해 주시곤 했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성경에 “기뻐하라”라는 단어가 얼마나 많이 쓰여 있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정글에서 잡혀서 다른 선교사님들은 한국에 귀국하여 이름을 스펠링을 바꾸어 다시 다른 인물로 무슬림 나라에 돌아왔습니다. 같이 여러 명이 종교경찰에 잡혔는데 그 중에 추방이 되고 비자를 연장해 주지 않은 사람은 나 혼자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감사가 나오냐고요? 당시에는 아들은 대학가서 떨어져 있고 고등학교 다니는 딸과 남편을 남겨두고 나 혼자 추방되었을 때 감사가 나오냐고 묻곤 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청년들에게 “나는 삼 주 만에 다시 돌아올 거야”라고 했을 때 그들 모두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친밀한 관계를 우리가 가지고 있고 그분을 신뢰할 때 우리가 한말까지도 그대로 들어주시는 것을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엘리야는 그 하나님을 믿었기에 그렇게 선포했습니다. . 왕상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의 말을 그대로 들어주셨습니다. 우리도 진정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의 말을 들어주시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4 주만에 돌아갈수도 아니면 더 장기간이 될 수 있을 수도 있었고 아니면 영영 추방되어 다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었을터인데 제가 선포한대로 3 주만에 돌아가도록 하셨기에 무슬림나라에 기가 죽고 무섭고 숨어서 예수를 믿던 청년들 모두 믿음이 일취월장하는 계기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제가 추방되는 바람에 한국에 이미 떠나고 퇴직금을 받은 은행에 직업을 마련하신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을 반복해서 보는데 그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문제는 결코 주를 믿는 자에게 기쁨으로 항복하고 사라지는 것이며 승리는 이미 우리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할 수 있습니다. 단지 진심으로 믿는 사람만이 사용할수 있는 언어입니다.
제가 손가락이 네개 차문에 끼어서 부러질 뻔 했던 일이나 계단을 한층 굴러서 이마를 다쳤던 일은 한번은 말씀을 전하러 청원 가는 길이었고 한번은 새벽에 성경공부 인도하러 갔던 때였습니다. 평소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왜 내게 이런 일을?” 하면서 투덜대는 감정이 속으로 라도 있었겠지만 하나님은 절대 실수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성경에서 배웠고 그 성경을 그대로 적용할 때 인생에서 배웠기에 전혀 요동함이 없이 감사할 수가 있었던 것이었고 그 문제들은 오히려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가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은 오늘도 현실에서 볼 수가 있답니다. 그것은 옛날 묵은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십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청종하고 우리 기도를 시작하는 것이 순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