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3)
기도 응답받고 싶으면
우리 아버지는 측량할 수 없게
풍성한 응답을 주신답니다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는 좋으신 아버지가
내 아버지시기에
피곤이란 단어는 사전에 없었어요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언어로 기도하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온맘 다해 전심으로!!,
아버지 감사해요
감사가 넘쳐서 표현할 언어가 없네요
아버지 말씀하세요 잘 듣고
기쁘게 순종할게요
아버지 말씀은 언제나 옳았고
내 생각은 항상 짧았지요
아버지가 주신 것이 최선이었거든요
아버지는 실수하지 않아요
아버지의 자녀를 부끄럽게 하지 않아요
아버지는 사랑의 고백을
감사의 고백을 신뢰의 고백을
순종의 고백을 아주 많이 좋아하세요
아버지 기뻐하는 언어를 사용하면
넘치는 응답을 자랑할 거예요
신앙생활을 한지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기도응답이 얼마나 넘치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믿지 않는 자와 전혀 다르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답답하고 두렵고 곤고하고 피곤하고 늘 불안하게 됩니다. 인생은 그런 일들이 항상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우리의 기쁨을 앗아가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서 듣는 질문중에 가장 많은 질문이 “지치지 않는 에너지의 비결이 무엇인가요?” 입니다. 최고의 강력한 에너지의 기쁨이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실 때마다 모든 부정적인 생각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되고 “와우, 아버지 또 선물 주셨네요”라고 속에서 함성이 터져 나옵니다. 특히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는 일들을 아버지께 말씀 드렸고 아버지가 응답 하셨을 때 다시 사십주야를 달려가는 엘리야의 모습을 상상하며 달려가게 됩니다. 로렘나무 밑에서 축 쳐져 있던 엘리야는 먼저 천사를 통해 음식물을 제공받고 다시 새 힘을 얻었습니다. 왕상 19 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천사를 통해서 어루만지게 하시고 그 힘을 입어서 그는 하나님 존전으로 달려갈 수 있었고 다시 해야 할 사역을 나아가는 모습처럼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을 때 기도응답은 마치 천사를 통한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을 느낄 수가 있었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수가 있었기에 마치 그 품에 안기어 있는 기쁨은 세상을 이길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찬양을 부르지요.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로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이 기도응답은 어느 날 옛날에 있던 일이 아니고 어제도 오늘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응답이 되기 전에 나는 주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음성을 듣기 위하여 성경을 묵상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되는 비결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가 다 쓰여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 좋아하시는 것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며 함께 행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혼자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일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아주 사소한 것까지 말씀을 드리며 함께 동행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미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내가 먼저 앞장서서 무엇을 하면 나는 실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범사에 아버지를 인정하고 함께 행하려면 내가 혼자 떠드는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필요한 것만 아뢰기 위해 가는 기도가 아닌 아버지를 경외하며 인정하는 나의 태도는 몇시간 떠드는 기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친밀함이 기도의 응답의 비밀입니다.
둘째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사람들이 허공을 치는 기도밖에 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기뻐하기에 그 존전에 나아가는것이 아니고 마치 머리 아플 때 먹는 진통제 정도밖에 취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사람 필요할 때 “기도해 주세요”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해결이 되었을 때 감사하기 보다는 곧 잊어버리고 자신이 잘해서 된 것처럼 하고 하나님을 기뻐하거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는 하나님을 뒷전으로 하는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허공을 치는 기도이상을 하지 못합니다 평소에 하나님과의 친밀함은 내가 구하기 전에도 내 필요를 아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24: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세쟤: 하나님은 감사하는 언어를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감사는 하늘 궁정에 들어가는 열쇠입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특히 어려울때도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