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가 훔쳐간 믿음
셀수 없는 수 많은 기적을 옆에서 많이 지켜본 사람들은 성경에서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문문제 생겼을 때 전혀 믿음이나 전에 하나님이 하셨던 기억이 없는지를 나 자신부터 똑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앞장서 계시는 하나님을 보기를 원하시는데 그렇게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힘든 일일까? 조지뮬러의 책을 다시 자세히 보면서 “늘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를 하는 사람에게는 기적은 일상이다”라는 그의 고백을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며 행복하게 아무 부족함이 없도록 살도록 처음 창조하셨는데 하나님과의 교제가 분리되어 있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잘 모르기에 믿음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타락하게 되어 하나님과 함께 지내지 못하게 되었을 때 마귀는 우리에게서 믿음을 뺏어가서 그렇게 믿음이 없는 것이구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응답을 받고
믿음으로 세상의 어떤 일도 이길 수 있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내 인생에 가로막는 산을 바다에 던져버리고
내 영혼은 평안과 안식을 누리기에
내 육체는 건강해 지는데
과연 내 안에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는 것일까?
주님은 내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은대로 된단다 ” 말씀하실까?
“아직도 믿지 못하느냐?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꾸지람 하실까!!
주여 나의 믿음이 없는 것을
불쌍히 여기소서
말세에 참 믿는 자를 보겠느냐?
주님 하신 말씀이 두렵고 떨립니다
진실한 변합없는 믿음을 주소서 아멘
조지뮬러같이 믿음으로 승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가 보여준 평생에 성경사랑을 해야 되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그 안에는 정말 놀라운 지혜와 보화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많은 일들을 처리하면서 늘 그의 고백은 “나의 영혼은 다시 평안해졌다”라는 고백은 아무나 할수 있는 것이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기에 93 세까지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가난한자가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보여준 것을 기록해 준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왜 그렇게 하나님의 음성은 듣고 싶어 하면서 그 음성이 기록된 책은 손에서 마음에서 떠나 있을까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서 생기는데 말입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