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특효 처방전
제 주위에 수 많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꼈던 생각과 공감을 하는 글이 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이글은 미국 정신의학자가 쓴 글이지만 한국인 우울증 환자에게서도 동일한것을 느낍니다. 이 처방전으로 우리 모두 우울증 치료가 되어 한국에 만연한 우울증이 치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매일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기뿐 좋게 할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이 처방전을 따르면 두주 안에 치료될수 있습니다.” 유명한 정신의학자 알프래드 애둘러가 했던 말입니다.
우울증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 장기간 지속된 분노와 비난 같다. 관심 동정 지지를 얻고 싶어하지만 그 환자는 바로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낙담할 뿐이다. 우울증 환자의 최초 기억은 일반적으로 이러하다. “소파에 눕고 싶었지만 형이 거기 누워 있던 것이 기억납니다. 내가 너무 울어대서 형은 비켜줘야만 했죠.”
우울증 환자는 흔히 자살을 통해 원한을 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의사들이 가장 먼저먼저주위 하는 것이 자살할 구실을 주지 않는 것이다. 나 자신도 환자들에게 치료의 첫 번째 규칙으로 하기 싫은 일은 절대로 하지 마라고 제안함으로써 긴장을 풀고자 한다. 이 제안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나는 이것이 모든 문제의 근원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다. 만을 우울증 환자가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다면 그가 누구를 비난 하겠는가? 무엇에 원한을 품겠는가? 나는 그 환자에게 말한다. “극장에 가고 싶거나 휴가를 떠나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도중에 내키지 않으면 하지 마세요>” 이것은 누구에게나 최상의 상황이다. 그것은 우월함을 얻기 위해 애쓰는 환자에게 만족감을 준다. 그는 마치 신처럼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반면, 이것은 환자의 생활방식에 아주 쉽게 들어맞지는 않는다. 환자는 사람들을 위압하고 비난하고 싶어 하는데 만일 다른 사람들이 그의 말에 동의를 해버리면 그들을 위협할 방법이 없게 된다. 이 규칙은 큰 위안을 주기 때문에 나의 환자들 중에 자살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일반적으로 환자는 이렇게 답한다. “하지만 하고 싶은게 없는데요” 이 말을 너무나 자주 들었기때문에 나는 이 대답에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그럼 싫어하는 것 하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가끔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이 있다. “하루 종일 침대에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내가 그렇게 하라고 하면 그 환자는 더 이상 그렇게 하고 싶어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안다. 내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그 환자는 나와 전쟁을 시작할거라는 것도 안다. 그래서 나는 항상 동의한다.
이것은 하나의 규칙이다. 다른 규칙은 환자들의 생활방식을 한층 더 직접적으로 공략한다. 나는 환자들에게 말한다. “이 처방을 따르기만 하면 2 주안에 치료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십시오.” 이것이 그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라. 그들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걱정시킬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있다. 그들의 대답은 흥미롭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저한테는 너무 쉬운데요. 저는 평생 그래왔거든요.” 하지만 그들은 절대 그렇게 살지 않았다. 나는 그들에게 잘 생각해 보라고 부탁한다. 그들은 잘 생각해 보지 않는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당신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다음날 그들을 만나면 나는 이렇게 묻는다. “제가 제안한 것에 대해 잘 생각 헤 보았나요?” 그들의 대답은 이렇다. “어제는 눕자마자 잠들었어요” 물론 이 모든 것은 조금의 우월감도 없이 신중하고 호의적인 태도로 행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너무 걱정 되서요.”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걱정을 멈추지 마세요. 단 때로는 동시에 다른 것들을 생각해 보세요.” 나는 언제나 그들의 관심이 친구에게 향하게 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제가 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야 하죠? 다른 사람들은 저를 기쁘게 하려고 하지 않는데요.” 나는 대답한다. “당신의 건강을 생각해야죠. 다른 사람들도 나중에 이런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환자는 극히 드물다. “선생님이 제안했던 것에 대해 잘 생각해 봤습니다.” 나는 환자의 사회적인 관심을 중대시키는 것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다. 나는 병의 진짜 이유가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본인도 알게 되길 원한다.
하나님이 강조하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언제나 “네 이웃을 사랑하라”였다. 인생에 가장 큰 어려움들을 소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큰 해를 입히는 사람이 바로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개인이다. 그러한 개인들 사이에서 인간의 모든 실패가 발생하는 것이다.
매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왜 그렇게 놀라운 성과를 낳는 것일까?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노력이 걱정과 두려움과 우울함을 낳는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해 그런 어두운 생각하는것을 멈추게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건강해지고 남을 유익하게 하는 사람으로 치유된다. 성경은 남을 윤택하게 하는자가 윤택하게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