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별을 보는 사람
오늘 아침에 지용이가 자원해서 기도회를 가기를 원해서 함께 가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가 먼저 물었습니다. “지용아, 내가 잡은 물고기를 너에게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아? 아니면 너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아?”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것이 좋아요.” 그래서 저는 두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수련회때 이미 만 난적이 있는 자매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날 지용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었기에 잘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용아, 그 자매는 지용이보다 약간 나이가 더 많아. 한데 십 년 전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어.” 그 이야기를 듣자 지용이는 놀라는 표정이었습니다. “엄마하고 두 딸이 같이 살고 있는데 그 자매는 배움의 삶에 꿈을 가지고 도전을 했지.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니 어린이를 봐주면서 집에 머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어. 그리고 미국에 가서 어린이가 오후에 학교 갔다 오면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간식을 먹이고 돌봐주면서 학교에서 오년동안 공부를 하고 돌아와서 영어를 아주 잘해. 지용이가 혼자 미국에 가서 대학 공부를 하고 오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겠어?”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라고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한데 그 자매는 씩씩하게 가서 좋은 미국인 가정에서 지내면서 그들과 함께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돈도 벌면서 공부도 잘 마치고 돌아왔지.” 그러자 지용이가 놀라는 표정이었습니다.
“한데 돌아와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암이 걸려서 수술을 했어.” 그러자 지용이가 더 놀랬습니다. “실례지만 무슨 암이 걸렸어요?” “갑상선 암이야. 하지만 자매는 병에 걸려서 자신이 위축되는 것이 아니고 그런 약한 감정을 이기기 위해 학원 강사로 취직을 해서 영어를 가르치며 꿈이 아동작가가 되는거야.” 지용이가 감탄을 했습니다. “암이나 치명적인 병에 걸렸던 사람들은 늘 자기 스스로 약하다는 최면술에 걸려서 살지. 한데 그것을 극복하면 우리는 병도 이길 수가 있어.” 그리고 또 십 년 전에 읽었던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엘마 톰슨이라는 여인은 뉴욕에서 살고 있었다. 그녀의 경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제 1 차 세계대전 당시 제 남편은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모하비 사막 근처의 육군 훈련소에 배치 받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지내기 위해 그곳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곳이 싫었어요. 정말 끔찍했죠. 그렇게 비참해 본 적은 없었어요. 제 남편은 기동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모하비 사막으로 출동했고 저는 작은 오두막에 혼자 남게 되었죠. 그곳의 더위는 정말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선인장 그늘에서도 50 도 이상의 기온이었죠. 멕시코 사람들이나 인디언들을 말고는 대화상대가 없었지만 그들은 영어를 할 줄 몰랐어요. 끊임없이 불어대는 모래바람 때문에 자가 먹는 음식이나 숨 쉬는 공기에는 모래가 가득했어요. 저는 너무나도 비참하고 처량한 마음에 부모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말이죠. 이제 더는 못 견디겠다고 말했습니다. 차라리 감옥에 있는 편이 나을 것 같다고요. 아버지는 단 두줄로 된 답장을 보내었습니다. 그 두 줄의 글은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앞으로도 언제나 제 기억 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두 사람이 감옥 창살 밖을 내다보았다.
한 사람은 땅의 진흙탕을 보았고 다른 한 사람은 하늘의 별을 보았다.
저는 이 두 줄의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더라고요. 저는 제가 처헌 상황에서 좋은 면을 발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늘의 별을 보기로 한 것이죠. 저는 그 지방 사람들을 사귀고 나서 그들의 태도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만든 작품과 도기에 관심을 보였더니 그들은 가장 아끼는 것을 제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관광객들이 돈을 주고 산다고 해도 팔지 않았던 것들을 말이죠. 저는 매력적인 형태의 선인장과 유카, 조수아 트리를 연구했습니다. 프레라도그에 대해 공부했고 사막의 일들을 관찰했습니다. 수 만년 전에 해저였던 사막 모래에 감추진 조개를 수집하러 다녔습니다.
무엇이 저를 이토록 놀랍게 변화 시켰을까요? 모화비 사막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인디언들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저는 변했습니다. 마음의 태도를 바꾼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저는 비참한 경험을 제 인생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모함으로 바꾸었습니다. 저는 제가 발견한 이 신세계로 인해 자국 받고 흥분했습니다. 제가 겪은 너무나도 흥분되는 일들에 관해 책도 쓰게 되었지요. 그 소설은 ‘빛나는 성벽’ 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만든 감옥 너머로 빛을 찾아낸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지용이와 나누면서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들려주었습니다. 지용이가 웃으면서 자신은 “사지가 멀쩡하면서,,”라고 이야기 해서 같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도전해 보기로 서로 손뼉을 치며 “Give me five!!" 를 했습니다. 다시 한변 “사지는 멀쩡하면서..” 그 말이 재미있어서 웃었습니다.
행복한 사람
누구든지 행복 하려고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해진다고
링컨대통령은 가르쳐 주었어요
링컨에 앞서 다윗왕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아무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고백을 하였지요
똑 같은 하나님이 내 아버지신데
아무 부족함이 없기에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는 행복해요
나는 모든 것을 다 가졌지요
있는 것을 볼수 있다면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없는 것만 바라보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
행복 하려고 마음먹으세요
마음 먹은 만큼 행복지수가 높아져요
불행하게 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