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예수 믿으세요 ♬ 예수 믿으세요 ♬
롬1:16-17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믿음으로 사는 인생
보여줄 수 없을 만큼 아주 작은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다면
우리 앞에 어떤 태산 같은 문제도
바닷속으로 던져 버릴 수 있는데
믿음을 보여주렴
믿음은 행함과 단짝이기에
믿음이 있다면 저절로 행하게 되지
그러기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믿음이란다
행함이 없다면 믿음은 헛 것이지….
내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믿음
천지를 지으신 나의 아버지
내 출입을 영원히 지키신다는
능력의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약속을 단순히 믿을 수 있다면
그 말씀대로 나는 행하게 되리
우리는 이번 세미나에 광야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생각구조와 아버지가 주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생각구조를 살펴 보려고 한다. 수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광야에서 헤매는 사람들의 의식구조에는 한가지 중요한 것이 빠져있는데 그것은 바로 믿음이 빠져 있었다. 그 의식구조를 살펴보기 전에 1) 믿음이란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가? 2) 믿음은 어디에 근거하며 어떻게 생기는가? 3) 이 소중한 믿음을 어떻게 지키는가? 살펴보기로 하자.
“예수님의 공로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칭함을 받게 된 자녀들은 믿음에서 믿음으로 행진하며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로마서의 말씀을 늘 마음 판에 새기면서 그 믿음으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섬기면서 하나님의 약속은 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다는 것을 보았기에 담대히 살아계신 아버지를 증거할 수가 있다.
내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알았을 때 현실의 태산은 사라진다. 두려움이 없어진다. 소망을 가지고 살기에 평안을 누린다. 우리가 할 일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놀라기만 할 뿐이다. 우리 아버지는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며 단 1초도 떨어지지 않고 우리를 지켜보시고 동행하는 실재를 보고 아는 것이 참 믿음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잠시 하늘의 은행을 보니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13년 동안 아버지로부터 받아온 선교비가 수십억이 된다는 것이 보였다. 금년은 아직 진행 중이고 삼 년 동안만 대충 결산했던 것을 계산하면 약 19억이 되기에 전체 13년을 합산하면 몇 십억을 하나님께서 채우신 것이다.
우리는 예산을 세우지 않았다. 결산만 했을 뿐이고 절대 사람에게 구걸하는 선교를 하지 않기로 했기에 사람에게 구하기 위해 계좌번호를 공개하여 홈페이지나 편지에 간접적으로라도 기도제목으로 내어 놓은 적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빚을 지지 말라는 성경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 은행 빚이나 개인에게 빚을 지지 않았는데 믿음으로 나아갈 때 13년 동안 수십억을 하나님께서 채우셔서 해외에 세운 교회를 여섯 나라에 세웠을 뿐더러 계속 후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은 병이 치유되는 것을 보았다. 폐렴, 허리디스크, 중풍, 신부전증, 장염, 시력이 밝아짐 불면증, 우울증 등등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다. 우리는 성경의 약속은 모두 우리 것으로 받아들인다. 주님께서는 늘 말씀하신다.“네 믿음대로 될지어다”안 된다고 믿으면 그대로 되고 하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믿으면 그대로 된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1) 믿음이란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가?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쉬운 예를 들어보겠다. 예) 우리 손자 8살난 초등학교 일학년 제민이와 6살난 유치원에 다니는 제윤이의 집은 서초동에 살고 있다. 제윤이는 예술의 전당 건너편에 유치원에서 노란색 미니 버스가 태우고 내려준다. 차에서 내려주는 곳에서 집으로 가려면 강남대로의 수 많은 차량이 다니는 대로를 건너고 그리고 작은 골목길에서 차들이 또 갑자기 튀어나온다. 제민이가 있는 초등학교는 그곳보다 더 먼 곳에서 대로를 두 번 건너야 한다. 그러기에 늘 엄마가 시간을 맞추어서 나가서 데리고 온다. 이 두 어린이가 수 많은 차량이 질주하는 도로변을 다니지만 전혀 차량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이 있겠는가? 두 아이들은 단 한번도 엄마가 그 자리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조차 해 본적이 없다. 아주 단순하게 엄마의 존재를 알기 때문에 그런 이상한 걱정을 하지 않게 된다.
우리 인생길에도 너무나 많은 차량들이 질주해 가며 우리 가는 길에 두려움을 주게 된다. 하지만 언제나 아버지는 미리 모든 위험을 예상하고 앞장서서 계시는데 우리가 걱정과 염려에 쌓여서 사사는 것 아버지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닌가?
믿음이란 우리 아버지가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고 그 능력을 알고 그 사랑을 알기에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기고 사는 것이다. 아버지의 모든 능력은 곧 우리 것이고 우주 만물이 아버지 것이기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아버지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다. 아들의 생명을 내어주기까지 사랑하셨으며 우리에게 물으신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의 상속자의 권리가 주어졌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이런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 어떤 것인지를 우리가 알기를 원해서 바울은 다음과 같이 중보기도를 했다.
엡1:17-19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가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소유하고 “한계가 없는 삶”을 우리 자신도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했을 때 또 다른 “한계가 없는 삶”을 사는 새로운 사람으로 되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
또한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영국에 멜러스목사님은 믿음은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첫째, 믿음은 믿어야 할 사실이다.
둘째, 믿음은 순종해야 할 명령이다.
셋째, 믿음은 누려야 할 약속이다.
2) 믿음은 어디에 근거하며 어떻게 생기는가?
내가 태어날 때
내가 태어날 때
다른 누구의 음성도 들을 수 없었지만
나를 만드신 아버지의 음성만은
들을 수 있었어요
사랑하는 내 애기야
너는 언제나 내 품에 거하렴
내 손을 항상 놓치지 말아라
모든 일을 하기 전에 내 음성을 들으렴
나는 귀를 쫑긋 세우고
아버지의 음성을 늘 들었지요
아버지는 내가 모르는 모든 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어요
가르쳐 주신대로 따라가보니
놀라운 일들만 있었답니다
홀로 행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나는 종일 자랑하였답니다
광야에는 대로가 생기고
사막에는 샘이 넘친다는 약속을
내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죠
아버지의 음성을 들으세요
성경에 자세히 쓰여 있답니다
진짜 믿음은 하나님을 계시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 어떤 감정이나 감각 인간의 생각대로 가진 믿음은 언제나 바르지 못하며 실수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은 철저하고 또 신실하게 약속을 지켜 주신다. 믿음의 역사를 일으킨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을 보여주고 있다.
예) 가장 물질의 공급을 많이 받아서 고아를 만명 넘게 먹이고 115 명의 선교사를 후원한 조지뮬러도 성경을 200독을 하였고 70세부터는 무릎을 꿇고 성경을 읽고 순종했다. 그렇게 다져진 믿음이 말씀에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졌다. 신유의 능력이 가장 강했던 스미스 위글스워스도 성경을 새벽에 읽어나서 읽고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 잠들기 전에도 잠들어 있는 사이에도 마귀가 틈타는 것을 막는다고 성경을 읽고 잠이 들었다. 식사 전에도 기도와 말씀을 같이 먹었다. 그러기에 가는 곳마다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 말씀을 읽을수록 자아의 본성은 사라졌다. 그리고 이런 고백을 하였다.“내 안에 자아로 충만하면 하나님은 계실 곳이 없습니다. 내 안에 자아가 죽어 질수록 하나님으로 채워지기 시작하며 내 안에 자아가 완전히 죽어지면 하나님으로만 충만해집니다”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을 인생의 최우선으로 둘 때만이 늘 말씀에 젖어 살게 된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만큼 믿음은 자라난다.
또한 성경을 읽은 다음 그 말씀대로 행할 때 진짜 믿음으로 된다. 듣고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헛것이다.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예) 마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여기서 우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가르쳐 주면 우리는 그대로 순종해야 참 믿음이다. 만일 우리 머리로 헤아리고 계산을 한다면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반복해서 들은 말씀을 행할 때 믿음은 견고해져 간다. 하지만 순종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 된다. 약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3) 이 소중한 믿음을 어떻게 지키는가?
우리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우리는 한계를 느끼는 인생이기에 한계 없는 믿음의 삶을 빼앗기 위해 마귀는 노련하게 우리를 공격한다. 항상 연약한 우리 실체와 현실만을 보게 만든다. 또한 믿고 구하지 않으면 우리의 기도는 하나도 상달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믿음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는 호시탐탐 노리는 마귀와 싸워야 한다. 항상 전신 갑주를 입고 싸우지 않으면 이 귀한 믿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마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 대한 불신을 가져온다.
벧전5: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딤전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이렇게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승리의 고백을 사도 바울과 같이 하자.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제 1 부 마음 지키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 내 마음 지키기
|
인간이 성장한다는 것은 곧 인격이 완성된다는 뜻이다. 우리의 생각 중 어떤 생각을 선택하느냐가 삶의 방향과 질을 만들어 낸다: Think Power 생각의 위력을 살펴보자 |
내 마음을 다스려 주소서
내 마음을 다스리면
온 세상이 평안으로 가득 차 보여요
오해까지 가지 말고
이해까지만 가게 하소서
오해는 내 마음을 어지럽히기에,,,
다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고
잘한 것만 마음 판에 쓰게 하소서
단점이나 약점은
보는 눈을 차단하게 하시며
넘치는 가능성을 보게 하소서
내 마음은 언제나 밝고
따뜻한 생각만을 담게 하소서
냉냉한 마음은
여름에도 나를 얼어붙게 하기에…
사랑하는 마음만 갖게 하소서
생각의 선택
어두운 생각을 선택하면
내 얼굴의 표정은 어두워지고
내 이미지는 어두워지며
내 인생도 어두워 진답니다
밝은 생각을 선택하면
내 얼굴의 표정은 환해 지고
내 이미지는 환한 이미지
내 인생도 빛나는 인생이지요
이렇게 중요한 생각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밝고 빛나는 기쁜 얼굴을 가지고
어두움에 빛을 비추지요
빛의 자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어두움의 생각들을 밀어내세요
첫째: 마음을 지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이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마음을 잘 지키고 지키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자기 마음을 잘 제어하지 않을 때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다고 하며 노하기를 더디 하며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났다고 하였는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데는 성령 안에서 엄청난 훈련이 필요하다.
조지뮬러 같은 가장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서 기도를 오만 번이나 응답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도 자기 마음을 믿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교훈하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조지뮬러는 고백을 했다. 잠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둘째: 마음을 잘 지키면 질병도 이기지만 잘 지키지 못할 때 질병을 일으킨다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14:30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잠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성경은 마음을 잘 지키면 병도 이길 수 있고 즐거움이 양약이며 반대로 마음을 잘 지키지 못할 때 뼈를 썩게 하며 마르게 한다고 가르쳐 준다. 우리는 주위에서 많은 경우를 통하여 이 말씀이 진리인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경우를 보았지만 사람이 볼 때 너무나 과로하고 병이 날 것 같다고 하는 순간에도 마음을 지켜서 병을 이기는 것을 우리는 함께 신앙 생활을 하는 동역자들을 통해서 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이오 클리닉(Mayor Clinic))에 따르면 긍정적인 생각은 건강에 다음과 같은 유익을 깨친다고 한다. 스트레스 감소, 감기 면역력 증가, 행복감 증가, 관상 동맥 질환 위험 감소, 폐기종 같은 폐 질환 환자의 호흡 개선, 고위험군 임산부의 위험 감소, 역경에 대처하는 능력 개선을 갖게 된다.
세계 제 2차대전 때 전쟁터에서 죽은 청년은 30만인데 남편이나 아들을 보내고 마음 졸이는 가족이 죽은 사람이 100만이라는 숫자를 보면 마음이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 언어에는“죽겠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힘들어 죽겠다”“피곤해 죽겠다”“미워 죽겠다”라는 말을 쓰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우리 뇌신경이 그 생각에 반응하면서 몸은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한다. 누구를 싫어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자주 그 사람을 떠오르게 되고 그런 생각은 우리를 불 유쾌하게 만들며 우리 몸에 에너지가 없어지는 것을 모두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셋째: 내 생각은 곧 나 자신을 만들며 내 인생을 만든다.
잠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
내 생각 구조는 곧 나의 인생을 좌우하며“생각은 나”라는 위인을 만든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잠언 23장 7절의 흠정역 번역은 “사람이 마음에 생각하는 바대로 그는 그런 사람이다”고 쓰여 있다. 생각은 우리의 인생의 모든 행복과 불행 건강과 질병 승리와 패배를 좌우한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다른 여건이나 환경이 아니고 나의 마음을 지키고 바른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된다.
성경의 인물 중에서 요셉은 자신을 소개할 때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였다. 창42: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요셉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각은 그의 행동을 항상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같이 행동을 하게 하였다. 그러기에 그는 보디발 장군 집에서도 성실하였으며 하나님은 요셉을 인하여 보디발 장군집을 축복하였고 감옥에서도 동일한 행동을 하였으며 그러한 그의 생각과 행동은 그가 애굽에서 총리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곧 그의 생각은 그의 인생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팔려간 다른 나라에서도 총리가 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의 생각의 선택이 그를 성실하게 만들었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창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창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우리 성경공부 팀에서는 모두 로마서 8장을 암송하도록 했다. 이 로마서 8장 암송을 성경공부를 하는 팀과 여러 번 암송을 했다. 전에 대학생들을 인도할 때 또 외국에서 성경공부를 인도할 때 홀리네이션스에서도 두 번 암송을 함께 했다. 계속 반복되는 암송가운데 내게 크게 메아리 쳐 울리는 것이“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그리고 그 결과에 가서 멈추게 되었다.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