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성경에는 믿음에 관하여 평가하시기를 예수님께서는 각각 다른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진짜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꾸지람을 들은 사람이 잇는가 하면 “네 믿음이 크도다” 라고 칭찬받는 살아있는 믿음을 소유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베드로는 믿믿음 표현할 때 “금보다 더 귀한 보배로운 믿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진실한 믿음이 있을 때는 우리 앞에 창일하게 넘치는 요단 강이 두렵지 않고 발을 내 디디딜수 있고 요단 강이 마른 땅으로 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수련회를 앞두고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한가를 되돌아보기”를 강권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나온 그 순간들손 바라볼 때 그만 얼어붙는 것 같았습니다. 도무지 계산이 되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남편과 결혼을 하고 모두 39 년이라는 세월이 넘는 시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삼분지 이가 넘는 27 년이라는 세월을 선교를 하였고 그리고 특별히 홀리네이션스라는 이름을 가진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 시간은 13 년이었습니다. 그 행복동의 시간을 처음 시작한 것은 53세였습니다. 그리고 13 년동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생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 주님이 가시는 곳에는 우리 상식과 전혀 맞지 않는 일들이 생깁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는 보통은 처음 포도주가 더 좋은 것 나오고 나중에는 덜 좋은 것이 나오는데 주님이 계시기에 처음 포도주보다 더 맛있는 포도주가 나왔습니다. 나이를 가장 많이 먹어가는 시간이었는데 그리스도의 “측량할수 없는 풍성”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는 경이로운 현장이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우리 두 자녀는 결혼을 하였는데 두 자녀 외에 선교회에서 일곱쌍의 결혼식을 각각 시켜 줄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얼마나 부자이신지!! 우리 두 자녀는 학업을 다 마칠 수가 있던 시기였는데 21 명의 외국인 장학금을 마련하여서 공부를 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만 먹고 산 것이 아니고 쉽터를 거쳐간 셀수 없는 외국인들은 늘 아버지가 마련된 식탁에서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수백명의 외국인 환자들은 치료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하나님의 나라는 해외에도 여섯군데 교회를 세울수 있었고 지금도 우리는 달려가고 있습니다. 빌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한나의 고백
나는 먹고 싶지도 않았고
통곡하며 슬펐답니다
내 남편에게는 나 외에
브닌나라는 아내가 있었지요
그 여인은 자식이 있었고
나는 자식이 없었답니다
브닌나는 나를 얼마나
화나게 만들었는지요!
격분한 나는 울며 통곡하며
아버지께 기도하게 되었지요
아버지가 기도를 들으신다는
믿음이 생겼을 때 내 마음에
근심은 사라졌지요
그러자 내 얼굴에도 근심이
사라졌답니다.
아버지가 너무나 멋진 아들
사무엘을 주셨을 때 그 기쁨!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를
알게 되었을 때 기쁨을
그대에게 전하고 싶군요
믿음이란 마음에도 얼굴에도
근심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믿고 구할 때만 기도가 응답되죠
거울을 보세요 진짜 믿음인지….
근심이 없는 얼굴이 말해줍니다
(삼상1장,마21:21절말씀)
한나는 사무엘 아들 한명만 있어도 감사가 넘치는데 아들 세명과 두 딸을 주신 아버지가 바로 우리 아버지입니다.
삼상2:21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