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설명하기
롬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너무나 연약하고 부끄러운 죄인, 그러기에 죄인 중에 괴수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는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우리의 연약함도 우리가 내세울 아무런 공로도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난 믿음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삶!!! 죄인의 신분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이 되었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이 진리의 말씀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어릴 때부터 성경말씀과 믿음의 삶을 가르쳤지만 결혼해서도 두 자녀에게 믿음의 삶을 계속 일주일에 한번씩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딸이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에 닉부이치치가 나온 프로그램을 이야기 하며 성경공부를 마치고 같이 보았습니다. “한계가 없는삶 (Life without Limits_” 이 가장 믿음을 잘 설명해 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함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TV 에서 닉부이치치가 스포츠맨이라고 부르면서 탈랜트하고 운동을 할 때 닉부이치치가 더 잘하였습니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자신의 등에 올리고 하는 모습은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닉부이치치의 권면대로 “당신의 날개를 활용하라” 이것이 믿음의 삶을 옮기는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삶이기에 거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자녀에게 믿음으로 우리가 한걸음씩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설명하기는 다른 사람보다 쉬운 일입니다. 나는 나이별로 그때 그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던 일이 기억나지? 라고 이야기하면 어린 시절의 이야기 장성해서 이야기 모두 기억을 하기에 수긍을 쉽게 합니다. 늘 권면하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목표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믿음의 삶이라는 것을 반복해서 들려줍니다. 덧붙혀서 세계 2 억 5 천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충성된 청지기의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이라고 쉬지 않고 들려줍니다.
이 믿음의 삶을 다른 사람들이 도달한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는 더 높이 나르고 싶은 열정을 갖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함께 믿음으로 기도하고 주님의 능력을 의지했을 때 하나님의 실재를 함께 보는 일은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유개월전에 정순화집사님이 우리 기도회에 왔을때 함께 믿음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집사님은 좀 늦게 결혼을 하였고 임신 가능성 테스트를 한 결과 남편에게 문제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집사님은 믿음의 발걸음을 출발하였습니다. 결과를 혼자 보러 갔기에 남편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믿음대로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이 아름답게 보시고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말씀하셨고 곧 이어서 애기를 주셨습니다.
한데 작년에도 한번 유산의 경험이 있었는데 두 달이 채 되기 전에 심한 하혈을 했습니다. 그러나 절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불신이나 두려움을 거절하였습니다. 역시 믿음은 눈앞에 펼쳐진 산을 옮겨 바다로 던져 버렸고 이제 위험한 5 개월까지의 시간을 지냈고 6 개월로 접어 들면서 약간 아랫배가 나온 애기를 품고 오늘 기도회에 왔습니다. 우리 모두 너무나 기뻤습니다. 믿음은 우리 인생에 어떤 산도 옮겨 버립니다.
중국에 최화전도사님도 한번 유산한 경험이 있지만 두번째 애기를 잘 믿음으로 뱃속에서 잘 지켰고 7 월 20 일이 출산 예정일이 되었습니다. 우리 두 애기를 위하여 기도해서 믿음으로 잘 지킨 두 예비 엄마를 보니 참으로 기뻤습니다.
그분이 살아계시기에 내일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이 살아계시기에 모든 두려움을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내일도 그분께서 주관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살아계시기에 삶은 의미 있는 삶이 되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