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한국은 벌서 여름이죠? 몽골도 여름이 되어 가고 있지만 삼일전에 다시 눈이 와서 아직도 산에
눈이 쌓여 있어요.
마마 저희는 25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해요. 귀한 헌금을 더욱 귀하게 쓰는 것에 많이 배워 갈게요..
마마 저희는 사역을 잘 하는 것 보다는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마께서 알고 계시지만 저희는 아직도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사역을 하면서 이런 저런 많은 것들을 거쳐 많이 배워 가고 하나님을 조금씩 조금씩 알아 가고 있어요.
성도님들을 보면서 그들의 아픔과 슬픔, 또 기쁨을 나누면서 자신의 한계를 많이 알아 가요. 마마 저는 홀리에 있을 때 마마의 인도 하고 가르치신대로 대인 관계의 대해서
많이 배웟던 것 같아요. 지금 성도님들이 서로 대하는 대인 관계와 그리고 남편과 아내의 사이를 보면서 그 때 마마가 저한테 해 주신 말씀들을 많이 생각하면서 성도님들게 이야기를 해 주면서 저 자신도 지금도 대인 관계를 많이 배워 가고 있어요. 이런 것을 보면서 배우는 것은 책상에 앉아서 배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많이 께닫게 되요. 보여 주는 삶 전체가 가르침이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께닫고 있어요.그레서 '나' 라는 한 사람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기에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 가야 하는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마마 저는 신앙 생활에 있어서 훈련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 한 것인가를 많이 알아 가고 있어요. 좋든지 나쁘든지 다 좋은 훈련이 된다는 것을 저는 저의 경험을통해서 많이 봐요.저는 홀리를 통해서 정말 많은 훈려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 때도 감사했었지만 지금은 더 많이 감사하는 것은 홀리를 만나게 된 것, 마마 와 윤권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것에 하나님께 깊이 감사해요.
마마 사랑의 궁정 교회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고 있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저희 힘과 능력으로 일어날 수 는 없는 일이예요. 부족한 저희 가족을 써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러한 우리를 믿음으로 믿어 주시고 기다려 주신 권사님들께 많이 감사해요.
하나님의 역사 하심으로 사랑의 궁정 교회 성도님들이 다들 나름대로 많이 성장 하고 있어요.성도님들이 2013년을 시작하면서 교회 건축을 위해서 기도 하게 되었어요. 교회 건축은 저희들이 강조 한것이 전혀 없는데 성도님들이 자기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셨다고 하면서 기도를 시작했어요. 그리더니 4월 부터 바로 옆 집이 자기 집을 팔고 싶다는 이야기를 마그나이 목사님께 했어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성도님들이 들으면서 같이 기도 하자고 이 땅에서 교회 새 건몰 기도 하자고 했어요. 성도님들이 이 땅이 하나님께서 우리 한테 주신 땅인 줄 믿고 선포하자고 해서 기도를 시작했어요. 어떤 성도님이 하나님의 주신 감동을 따라서 200000원 몽골 돈으로 건축 헌금을 시작했어요. 저희는 건축 헌금을 위해서 기도 하자고 말을 해 본 적도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인도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계세요. 사실은 저희들에게 이런 건축 헌금은 기적이에요. 왜냐면 십일조를 못내는 성도님들이 건족 헌금 시작하기때문이에요.
마마 사랑의 궁정 교회는 한국에서 기도를 많이 주기 때문에 많이 성장 하고 있어요. 늘 많이 감사하고 사랑해요.
몽골에서 마그나이 목사&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