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리를 잘하는 축복
몸을 잘 관리한 사람을 보면 “몸짱” 얼굴을 잘 관리한 사람을 보면 “얼짱”이라고 부릅니다. 신종용어인데 여기에 더 중요한 것이 “몸짱”과 “얼짱”을 잘 지키려면 “맘짱” 즉 마음을 잘 지켜야 오래 몸짱과 얼짱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를 못합니다. 참 재미있는 사실은 젊은 시절부터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얼굴을 바라볼 때 젊은 시절에 인상을 쓰면서 말하는 습관과 상을 찡그리며 불편한 마음이 나타냈던 사람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그 표정이 굳어진다는 사실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다 보면 어느새 성형으로도 고칠 수 없는 푹 패인 어두운 길이 자신의 얼굴 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몸짱이던 사람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갑자기 뚱뚱해 지는가 하면 거 꾸러 살이 빠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의 고통 중에 가장 힘든 고통이 잠을 못 자는 고문이 최고의 고문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잠을 계속 잘 못 자는 사람들은 낮에 제대로 활동을 하지가 어려워 지고 심한 우울증과 더불어 다른 병도 함께 오는 것을 바라봅니다. 잠을 못 자는 사람들의 원인 중에 두 가지로 분석을 할 수가 있었던 것이 수 많은 사람들의 상태를 보고 느낀 것입니다.
첫째는 낮에 열심히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지신 질서를 전혀 지키지 않아서 잠을 못 이루게 됩니다. 하루를 지탱하는데 필요한 칼로리가 있듯이 한 사람이 하루에 단잠을 자기 위하여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을 만큼 우리도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일이 보배라고 하겠습니다.
잠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6: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잠6: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잠6: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잠6:10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잠6: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한국에서 실업자의 고통을 호소하는데 사실은 어떤 일이라도 할 각오만 되어 있으면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은 자신이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일을 하는 것이 물질이 많고 작고간에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것입니다. 호수 공원 앞에 70 대 중반의 할머니는 자신의 밭에서 농사지은 것을 끌고 와서 아침 일찍 장사를 합니다. 그 할머니는 허리가 꼬부라져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말은 안 오지만 약간 오는 날도 우비를 입고 앉아서 야채를 팝니다. 그 할머니의 모습이 너무나 대단하고 한편 안쓰러워서 많이 사서 들고 오곤 합니다. 그 할머니가 수반 드는 도우미가 있는 부잣집 할머니보다 훨씬 더 건강하다는 사실을 아는지요? 사람들은 집에 도우미가 24 시간 상주하면서 입만 가지고 “아즘마”라고 부르면 모든 것을 갖다 바치는 것이 부러운 처지라고 오해를 하는데 그런 분들은 내가 지켜본 바로는 운동부족으로 갖가지 병이 걸려서 매일 병원에 다니는 것이 일과입니다. 집에도 전속 기사가 있으니까 움직일 일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손과 발은 더 힘이 없어지고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합니다. “일이 보배”라는 명언은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성경은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살후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게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둘째로 잠을 못 자는 경우는 과도한 스트레스가 쌓일 때 낮에 일을 했어도 잠을 못 자는 고문에 걸리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사람들은 그것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건강에 관한 다른 것만 더 신경을 씁니다. 스트레스는 오직 주님 안에 거하면서 주님께 믿음에서 믿음으로 전진하는 삶을 살면서 자신의 마음을 지킬 때만 이길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어려운 일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그것을 이길 힘이 있느냐 없느냐가 해답이 되겠습니다.
건강의 비결
건강을 잃어버리면
그 어떤것도 할 수가 없어져요
건강을 위해 사람들은
먹는 식품을 많이 연구해요
하지만 오랜 세월 사람들이
경험을 해 보니
식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어요
건전한 마음에 건강한 육체가
된다고 교훈을 주고 있지요
근심이 없으면 우리 마음이
물댄 동산 같아져요
사람의 마음이 건강하면
능히 병을 이길 수 있지만
마음이 병들면 누가 일으키겠느냐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어요
물댄 동산 같은 심령이 되기 위해
주신 최고의 명약
스트레스 없애는 최고의 명약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모든일에 감사하면 우리의 심령은
병을 이길 수 있는 튼튼한 육체를
지켜준답니다
돈이 전혀 들지 않지요
(잠18:14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