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를 잘하면
우리 고모 같은 경우의 자기관리는 외모관리에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합니다. 83 세인 우리고모는 지난주에 우리 조카 결혼식에 양가에 몇백명의 손님이 왔는데 그날의 화제가 너도 나도 그 멋장이 할머니는 누구야? 라고 화제가 되었습니다. 상당히 기분이 좋아하시고 늘 그 말을 듣듣는 것 좋아하시기에 힘을 다해서 외모에 치장을 합니다. 흥미로운것은 고모의 친구가 다 그와 비숫한 외모 치장을 한 것을 뵈었습니다. 머리 색갈은 보라색으로 염색을 해서 동네에서는 “보라 할머니”라고 별명이 지어져 있고 고모 자신이 모델을 삼는 사람은 “엘레자베스 여왕”입니다. 아마 세상을 떠나시면 방 하나가득 있는 모자, 큰 신발장에도 둘자리가 모자라서 현관에 나와 있는 신발 방하나 전체 차지하고 있는 옷을 처분하는데 몇트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속사람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그 향기가 멀리까지 퍼집니다. 뿐만 아니라 그 향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귀감이 되며 죽어 있던 사람들도 자국 하여 살아나게 합니다.
자기 관리를 잘 하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주위에 있는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동에서 행복을 누립니다. 전에 이민희선생님한테 중3 따님인 시은이가 기분이 좋지 않을때는 수확을 풀면서 자신을 그것에 집중시키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어린 학생이 그럴수가 있을까 생각하며 들었는데 전에도 전교 일등을 하였고 이번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냈습니다. 전교 일등인데 평균점수가 99.8 이라고 합니다. 아빠 박집사님이 말을 하지 말라고 한 이야기이지만 이런 이야기는 다른 자녀들에게도 교육에 서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나누고자 합니다. 8 과목을 전부 백 점을 맞고 영어 단어하나만 스페링이 틀려서 평균이 99.8 이 되었습니다. 주목할 것은 전혀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마음이 평정을 잘 누리면 다른 모든 것을 잘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부부가 싸우거나 불안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아이에게 엄청난 사교육에 몰입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제 실력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부부가 정상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사랑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줄 때 아이들은 성실한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자신도 그렇게 따라하며 자기관리가 되어집니다.
“공부해”라고 강압적으로 하기보다는 스스로 자기 관리를 잘 하는 것을 먼저 가르치면 아이들은 성경을 읽고 지혜를 얻으며 자기 관리를 잘하여 좋은 성적을 낼수가 있습니다. 시은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언제부터 자기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 수확을 풀었느냐고 하니 이년 전 중학교 1 학년부터였다고 합니다. 만약 그 집안에서 엄마 아빠가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해서 늘 불편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면 배울 수 없는 덕목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엄마가 치과에서 일을 하고 늦게 오는 날이나 바쁜일로 집에 계시지 않은 날은 초등학교 동생들 식사까지 차려주고 설겉이 하고 맏딸이 살림밑천이라는 말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얼마나 아름답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자녀가 좋은 모습으로 자라려면 먼저 부모가 평안한 분위기속에서 스스로 자기 관리하며 과보호보다는 스스로 하는 것을 어릴 때부터 가르쳐면 커서 고민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은주는 발가락 하나로 컴퓨터를 치면서 일을 시작하더니 6 월 초에 일본에 그곳에서는 복지를 어떻게 하는지를 직장에서 출장을 가게 되었다고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은주가 손과발이 쓸수가 없고 발가락 하나만 가지고 사용을 하면서 세계로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관리를 하면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날개를 펴보세요
두 다리를 가지고는
땅에서는 다닐수 있어
달려 있는 날개를 펴면
하늘 높이 나를 수가 있지요
태어날대 두 팔과 두다리가
멀쩡하게 달렸던 여자애기는
할머니의 실수로
팔다리를 못쓰게 되었답니다
오랜 세월 눈물의 시간들이
지나갔지만 주님을 만나니
날개를 보여주셨지요
그 날개를 활짝 펴고 나르니
직업도 가질 수가 있게 되었고
얼마 있다가 일본을 간데요
기쁜 소식을 들으니
주님은 정말 날개를 주셨구나
감탄하게 되네요
당신의 날개도 활짝 펴보세요
(하나님의 공주 은주를 위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