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자와 실패자의 차이
우리는 모두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승리자는 그렇게 소수입니다. 하나님은 가나안의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지만 다 실패자가 되어 가나안 입성을 하지 못했고 광야의 삶에서 마감하였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우리를 부르신 소망이 무엇이며 기업의 영광의 풍성을 알기를 원하시는 간절한 마음에 기도로 호소하는 성경말씀이 있는데도 그것을 결코 그림의 떡이고 책속에 있는 명언정도로 밖에 알지 못합니다.
엡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엡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화니 크로스비의 고백에서도 그의 볼행의 모든 조건 – 시각장애인, 아버지를 일찍 잃음, 가난과 역경 – 그는 불행을 택하지 않고 행복을 택했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우리도 불행을 택하지 말고 행복을 택하자!!!
영원한 셰계적인 대통령으로 리더중에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사람이 권력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가를 보여준 링컨 대통령의 불행에서도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링컨의 첫째 특징을 불행에 불복했다 라고 저자는 기록했습니다.
우리도 불행에 불복하자!!!
링컨이 당한 불행을 열거하면 인생에 수많은 일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링컨은 어머니를 일찍 잃었습니다. 링컨의 아버지는 무식하고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고 게으르고 링컨을 학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후 사랑하는 연인을 일찍 잃었습니다. 아내는 “여자 늑대, 여자 악마”라고 주위 사람이 별명을 붙혀주고 혀영과 과시와 과소비가 심하고 남편을 무시하고 잔소리꾼이었습니다. 더 괴로웠던 것은 링컨은 자신의 아이들을 끔찍하게 사랑했는데 두 아들을 일찍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한 아들은 4 살 때 다른 아들은 12 살 때 잃었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불행에 불복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가르쳐 주시며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지요.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미 승리의 길은 예수님이 열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환난을 당할 때 불행에 복종합니다. 그러기에 늘 불행과 함께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의사로서 케냐에 선교사로 가셨던 유루시아 수녀님이 처음 예수를 믿기로 작정을 했던 동기는 참으로 잊지 못할 고백이었습니다. 말기암에 걸려서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진통제를 사탕먹듯이 계속 먹어야 하는 서양 수녀님들이 자신들의 아픈 고통보다는 회진을 도는 의사들의 노고를 걱정하는 것을 보았고 다른 어려움들이 있는데도 감사하며 평안함을 유지하는 것을 보고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불행이란 없어요”라고 고백하는 삶인 것 같다고 느꼈고 자신도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들이 한국인에게 선교사들이 보여준대로 자신도 케냐에 가서 케냐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듣고 행복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실패자는 스스로 불행에 굴복을 한 사람이고 승리자는 불행에 굴복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선택한것과의 차이일뿐입니다.
오늘은 4 월 마지막 날입니다. 이달을 넘기면서 또 우리는 감사하며 행복동의 자유를 누립니다. 25 일 많은 지출을 마치고 오늘은 마감하면서 북한에 보내고 전기세를 마저 지불해야 하는데 어제 저녁 계산으로는 약 10 만원이 부족했습니다.
이달에는 평소 지출하던 것보다 700 만원이 넘는 과외 지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박정화전도사님이 지출내역을 말하면서 그 만큼 모자르지만 오늘 하나님이 채우실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가 대답하기를 “언제나 리즈 하월즈의 고백처럼 삼일 쓸것이 없는 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언제나 필요를 채우셨지요”라고 하니 맞다고 동의를 했습니다.
오늘 지출을 다 할수 있도록 한분이 귀한 헌금을 보내왔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니 “오늘 지출을 다 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늘 바라보고 있는 순간들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분을 믿고 신뢰하기에 걱정에게 우리를 내어주지 않습니다. 행복동에는 감사와 기쁨이만 존재합니다. 불행이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