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마?^*^ 마마 늘 바쁜 가운데서도 안녕히 지내시죠? 장로님도 안녕히 지내시죠?
벌써 따뜻한 봄이 되니. 세월이 정말로 빨리 지나가네요.
세월이 빨리 빨리 가는 만큼 저도 나이를 먹어가네요.늙는 다는 생각이 되느까 왠지 슬퍼요. 저는 항상 젊고 싶거든요.. 이것도 제 욕심이죠.ㅋ ㅋ ㅋ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사역도 하나님의 눌라운 은혜 속에서 하나 하나 씩 배우면서 잘 진행 하고 있어요. 마마 저희는 26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하루도 늦지 않고 보내 주신 것에 감사해요.우리가 하나님의 맡겨 주신 재정을 하나님의 뜻하신 일에 기도 하면서 잘 쓸께요. 많이 감사해요. 마마 저는 한국에 있을 때 서울 신대 산에서 했었던 많은 기도들이 응답을 많이 받고 있어요. 요즘 그 종에서 기도 응받 받고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는 그 때는 열정 만 가지고 이런 저런 기도들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마마가 그 때 도 영혼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가르치시다가 사랑 할 수 없는 사람까지 우리가 사랑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 해 주신 적이 있어요. 저는 그 말씀을 듣고나서 서울 신대 산에서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전도자 되게 달라고 사랑을 전달 하는 전도자가 되게 달라고 기도를 하나님께 많이 했었어요. 그 대 저는 사랑 할 수 없는 사람을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기도를 했었죠. 요즘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응답해 주시고 정말 사랑하고 싶은 한군데가 없는 사람을 사랑으로 섬겨야 할 어려운 숙제를 주신 것 같내요. 지금 저희가 섬기고 있는 분은 70 되신 노인입니다. 이 분이 저희 아빠 먼 친척 되기도 해요. 이분이 자식도 없고 아내도 없고 혼자서 외롭게 사신 분이에요. 저희 교회에 가끔씩 와서 예배를 참석하고,밥을 얻어 먹고, 입은 옷들이 낡었으면 저희는 교회에서 입혀 주고, 등 여러 가지로 많이 못했지만 나름대로 돕고 있었어요. 그런대 그 분이 겨울 1월에 술을 드시고 갔다가 사고를 당해서 다리 뿌러져서 집에서 꼼작도 못하고 지냈어요.
저음에는 저는 어쩌다가 한번 가서 밥도 해 주고 했었는데 이분이 원래 정신이 이상이 있는 분이예요. 그런대 지금은 많이 심해져 가지고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심해요. 대소변을 못가리고 어딘지 상관없이 볼 일 보고 그래요. 이러한 사람을 사랑 하는 것 이 쉽지 않네요. 이 분이 거 꾸러 저 한태 뭐라고 한 적도 한 두 번이 아니에요. 그런대 정말 내 눈으로 볼 때는 이 분을 사랑 할 때가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만 미워는 안해요. 이 분을 동해서 사랑을 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으로 섬길 재 기도가 응답 된 것을 저는 확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그분에 까까이 있기도 어렵지만 먹여 줄 때는 냄새도 나고 하는데 저는 속으로 예수님께 하고 있다 라고 다심하면서 섬기고 있어요. 그 분에 집에는 돌아기만 하면 냄새도 나고 앉을 때도 없어요.. 이분을 섬기면서 이런 분들에게 해 주는 것은 예수님께 해 준다는 생각만이 그 집을 다시 찾아 갈 용기를 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것은 사와를 시켜준 것…………. ㅋ ㅋ ㅋ 마마 이 분을 섬기면서 폴 브랜드가 많이 생각 나요.저는 지금은 순종 하고 싶어서 갔던것이지 아직 저희 마음에 사랑 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불쌍한 것 같은데 사랑은 없는 것 같아요. 목사가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재 술직한 마음이에요. 저희 교회 성도님들이 그 집을 아직 찾아 가지 못했어요. 저도 찾아 가서 섬기라는 말을 못하겠어요. 저는 담대히 하지 못하는데 성도님들 한태는 그렇게 요구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나 기도는 하고 있어요. ㅋ ㅋ ㅋ 저는 이렇게 부족한대도 불구 하고 하나님께서 저를 더 큰 그릇으로 사용하ㄱ;로 계획하시고 훈련을 시키고 계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처음에 저는 이 일을 부담스럽고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기도 가운대 부담하고 힘들어 하는 마음을 감사함으로 바꾸어 주셔서 지금은 그 집을 찾아 간 것이 그렇게 어려워 하지 않아요. 저는 이 섬김을 할 때는 아빠 하고 엄마가 많이 힘이 되요. 같이 가서 사워 시켜 주고 밥도 해 주고 해요.엄마 아빠가 없으면 저는 더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역은 혼자서 할 것이 아니라 힘을 모어 함께 한 것이라는 것을 더 깊이 께닫고 있어요. 마마 이 부분에서 기도를 많이 해 주세요. 근대요 마마 노인 사역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어린이 사역에 비전이 있고 관심이 거기게 있어서 노인에 대해서 생각도 못했었는데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 한태는 미래가 있어서 보람이 있는대 노인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노인을 위한 사역 하신 분들이 참 대단 하다고 생각 요즘 많이 드네요. 마마 한국에서 진료 받은 사랑의 궁정 교회에 아이가 돌아 왔어요. 한국에 가서 우리가 기도 하는 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한국 분들을 통해서 가득하게 받고 잘 돌아 왔어요. 그는 지금 싱글 벙글 웃으면서 아이들 한태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한국 말로 몽골 말로 해 주는 것 보면서 하나님께 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이 감사가 평생 끝까지 잊지 않고 살도록 재가 기도 할 분이요. 그 아이가 자기를 찾아 오신 윤 권사님,조 집사님, 아마라, 시쮜래 한태 많이 고맙다고 했어요. 이렇게 사랑의 궁정 교회 성도님을 찾아 가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홀리 식구들 한태 많이 감사해요.
재가 하나님이 항상 완벽하게 해 주신 것 보면서 더 큰 일을 행하고 싶어요. 재가 믿을 만큼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보면서 더 큰 그릇이 도고 싶어 해요. 이런 생각도 어떻게 보면 아직도 성숙되지 않은 것을 보일 수 있지만 위대하신 하나님이 그 분의 뜻을 다르면 재 편이 되 주는 것을 저는 보고 그렇게 하고 싶어해요.
마마 저는 늘 감사해요. 많이 많이 감사해요.
저한테는 권사님의 삶 자체가 저한태 많은 가르침이 되고,더 깊이 하나님을 알아 가는 과정이 되요. 늘 감사해요. 그리고 몽골을 위해서 늘 기도 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많은 분들께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많이 많이 사랑해요~~~~~사랑해용^*^~~~~
몽골에서 마그나이 목사&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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