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7)
o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는길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우리는 계속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살펴보고 있다. 리즈 하월즈에게는 하나님께서 모세나 아브라함에게 친국을 대면하여 말씀하시듯이 기도할 것을 가르쳐 주시고 기도하도록 성령이 인도하셨을 뿐 아니라 히틀러라는 강한 마귀와 대적을 하면서 이기도록 하신 것을 살펴보았다.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기도할 것을 가르쳐 주신다.
믿음의 기도를 할 때 때로는 전혀 예상치 못하게 응답을 하시는 것을 리즈 하월즈의 기록을 통해서 볼 수가 있었다. 리즈 하월즈는 이렇게 표현을 했다. “자기가 구했던 것과 다른 방식으로 응답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바깥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이것은 마치 실패 내지는 실수로 보이기 일쑤였다. 자연이 여기저기서 비난들이 많았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오히려 디딤돌로 보게 되었다. 더욱 맹렬한 전지와도 같은 믿음의 싸움에서 이런 믿음의 원리가 역사하는 것을 보게 된다” 리즈 하월즈의 사역을 신학교에서 지켜본 교수가 된 사람이 :기적의 행렬(A Thousand Miles of Miracle) 글로브 목사 저서이다.“
실례: 나의 경우 -1998 년 일 연전부터 나는 해외에 11 년의 생활을 이제는 마치고 한국에 들어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외국에서 선교를 위해서 남편이 외국에서 일을 할수 있도록 기도해서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셨기에 그 11 년의 세월을 보냈고 이제는 한국으로 들어오기를 기도했는데 이미 91 년에 해외로 나갈 때 한국지점의 미국은행에서 퇴직을 했기 때문에 그곳에 다시 직업을 가질수는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는 불가능한 것을 기도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서 응답이 바로 한국지점에 직업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면 모두 “할렐루야” 라고 외치고 쉽게 지나갈 수 있었을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독수리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훈련들을 시키셨다. 그 기도의 진행 중에 나는 말레이시아에서 종교경찰에 잡혀서 추방이 되었다. 그런 일이 생겼을 때 그것이 기도응답을 받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믿음의 눈을 가지고 상황을 볼수가 있는가? 나는 추방이 되었고 우리 가족은 엄마가 선교하다가 추방이 되었다는 슬픈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다. 남편은 자신은 아내가 없이 해외에 혼자 있을 수가 없다고 이사회에 안건을 내었고 그 안건은 한국에 직업이 다시 주어지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런 경우에 믿음의 눈으로 현실을 이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언제나 최선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다는 것이다. 더 감사한 것은 말레이시아 청년들에게 내가 삼주 안에 다시 온다고 선포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말대로 정확하게 다시 삼주 후에 갈수 있도록 하였고 무슬림 나라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서워 떠는 청년들의 믿음을 강건하게 하는 결과가 되었다.
실례2: 창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이 말씀을 지금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 기도하게 하신다. 리즈 하월즈에게도 히틀러의 공격 일정을 미리 미리 가르쳐 주시고 기도하게 하신 것을 보았다. 나는 이 년 전에 딸이 홍콩에서 한국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직장도 옮기고 집도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하나님께서 매 순간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셨던 기억이 생생하다. 마지막 직장의 결정이 나는 날 싸인을 하러 가려고 하는 사위에게 하나님께서 전날 내 꿈에 그날 싸인이 되지 않고 연기되는 것을 보여주셨다. 미리 가르쳐 주셨기에 그날 연기가 되었어도 실망하지 않고 기다리게 되었고 우리가 원하는 날에 상상할수도 없게 우리 같은 아파트에 바로 밑에 층으로 이사오게 하셔서 우리는 12 층 딸에 가족은 10 층으로 올수 있게 하셨다. 아들의 직장을 주실 때도 늘 하나님께서 기도하게 하시고 결정이 되는것도 미리 가르쳐 주셨다. 이런 과정들을 통하여 자녀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결과가 되었다.
선교회에서 보는 기적의 행렬: 우리는 25 일이면 학생들 생활비지출뿐 아니라 해외 파송 선교사들에게 사역 비를 지출하기에 많은 돈이 필요하다. 어제 25 일 지출을 하는데 낮에 회개 담당하는 박정화전도사님이 지출을 했고 저녁 시간이 되었을 때 100 만원을 지출해야 할 한분에게 보낼돈이 90 만원밖에 없었다. 그냥 90 만원이라도 지출을 하라고 해서 전도사님이 순종을 하기 위하여 인터넷뱅킹을 열었을 때 그 시간에 한분이 100 만원을 송금해 입금이 되어 있어서 예정대로 100 만원을 지출할 수가 있었다.
전혀 알수 없는 분이 이년전부터 가끔 우리가 절실히 필요한 순간에 헌금을 하는 분이 계셨다. 나는 그분을 아는 분이 아니고 여기 저기 알아보아도 그분을 알수가 없었다.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분이 송금한 은행축에 우리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은행측에서 연락을 하는 방법이 잇는데 확률은 희박했다. 기도하면서 시도를 해 보았는데 그분이 연락을 해 오셔서 “할렐루야” 속으로 소리를 질렀다. 그분과 수요일에 만나서 식사를 한번 대접할 기회를 가졌는데 그분을 처음 뵈었는데 그분이 고백이 마음속으로 헌금을 할 때 마다 빨리 송금을 하라는 마음을 주시곤 했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도 그 헌금을 한 이후 그 헌금이 그렇게 필요한 순간에 쓰임 받은 것이 너무나 깜짝 놀란일이었고 그래서 그렇게 빨리 하라는 급한 마음을 주셨다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한번은 두 아들의 이름으로 감사헌금을 보냈는데 그날 이후로 교회를 가지 않고 있던 아들이 다시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고 전해 주었다.
o 이렇게 응답을 구체적으로 하시는데 응답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1: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사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식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1: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사1: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보면 많이 기도해도 듣지 않으신다는 말씀과 그 이유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회개할 길이 주어졌고 순종하는 자와 거절하는 자의 결과를 가르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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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복하지만 기도는 많이 하거나 방법을 배울것이 아니라 누가 어떤 삶을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떤것인지가 응답의 비결이 된다. 이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그렇게 싫어하셔서 아들까지 죽게 하신 죄를 미워하며 죄를 보혈로 철저히 씻을 것이다. |
리즈 하월즈의 표현을 다시 강조하면 기도는 응답을 받는 것을 말하는것이뎌 받지 못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것과 같다. 반드시 응답이 되는 기도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