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6)
o 우리가 노력하는것과 성령이 우리에게 임한 삶과 성령의 인도하신 기도의 다른점
우리는 주님을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사람들이었고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가진 세상의 가치있는 것들은 모두 포기한 사람들이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우리를 위해 죽으신 주님께 온전히 다 헌신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성령님은 우리에게 이런 것을 보여주셨다. “네가 네 삶을 내 손에 헌신했다는 것과 내가 네 몸을 통해 내 삶을 산다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 하나님은 거룩한 성전으로 우리몸을 삼기 원하시며 우리의 의지와 몸을 온전히 주관하시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다. - 리즈 하월즈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 말씀의 가르침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하는 지표가 된다.
o 준비된 통로를 통해 하나님의 꿈을 이루신다.
하나님 앞에 어떤 부속품이라도 기꺼이 사용되기를 원하였고 주님을 위하여 헌신하고자 할 때 다소간 뿌듯하게 생각했던 것이 성령이 임하시자 우리는 간곳이 없고 내주하시는 성령이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 결과 육신의 즐거움이나 흥미 따위는 완전히 잃어버렸다. 이것이 성령의 사람이다. 그분은 준비된 사람을 통하여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 누구 특정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모하는 자에게 동일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o 히틀러가 전쟁을 시작하여 유대인 어린 아이들을 버리는 일을 듣고 10 만 파운드의 헌금을 보낼것과 믿음으로 구할 것을 말씀하셨을 때:
응답받기 위하여 필요한 황금률: 믿음의 기도, 믿음의 삶에는 황금률이 있다. 자기 자신이 먼저 드렸거나 혹은 기꺼이 드릴 뜻이 있지 않는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거액의 돈을 내게 해 달라고 하나님을 움직일수는 없는 사실이다.
나는 이 황금률을 선교회를 통하여 늘 체험을 하고 있다. 이 원리를 나는 펌프에 물을 붓는것과 비교해서 책에 기록했다. 펌프는 먼저 물을 붓지 않는한 절대 물이 나오지 않는다. 물을 많이 부울수록 그 다음 펌프에서는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물이 콸콸 나온다. 조지뮬러도 이점을 많이 강조한 것을 책에서 읽었다.
창22:1-2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이 말씀을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가? 아들 이삭을 더 사랑하는가! 라는 시험이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아들 이삭을 통해 큰 민족을 주신다는 약속을 처음부터 계속 해 오셨다. 그 약속을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합격을 한 믿음을 가진 것이 아니었다. 그러기에 수 많은 실수를 하였고 “그 일후에”라고 시작되는 것은 이제는 그 믿음을 통과할 시점이 여지껏 일들 후에 시작된 것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을 드디어 갔게 되었고 맏움의 고백을 하게 되었다.
창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이 시험에 합격을 하자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볼수 있게 되었다.
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루게 되는 굳건한 약속을 확인하는 결과가 되었다.
창22: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창22: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우리는 믿고 구하는 황금률을 따라 가면 작은 것을 드리고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인생 전반에서 볼수가 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단계의 믿음으로 큰 민족 하늘의 별, 바닷가의 모래같이 후손이 이루어 지고 메시아의 약속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 약속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o 아브라함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펴보자.
지난주에 모세는 하나님과 친구와 같이 대면하여 알았기에 은밀하게 꿈으로나 환상으로 보여주던 선지자와 달리 명쾌하게 하나님의 임재를 보던 특권을 누린 것이 그의 충성됨이라고 하였다. 아브라함도 많은 실수를 하였으나 믿음의 흔련을 통해 그의 믿음이 창세기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보게 된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하실 일을 미리 가르쳐 주시는 특권을 받아서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중보기도 하게 되었고 롯은 구출 받게 되었다.
창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우리도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하나님께서는 미리 가르쳐 주시고 중보기도 하게 하시면서 기쁘게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실례: 남편이 59 세에 다시 금융계에 취업을 할 때 8 월부터 시작하던 그해애 하나님께서는 3 월에 가르쳐 주셨고 나는 남편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 해 주었다. 그대로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마련하신 직업으로 말미암아 선교회에 신대원 장학생들을 계속 가르칠수 있도록 인도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시다.
o 성령이 악령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믿는가?
리즈 하월즈의 기도중에 “나는 우리의 성령이 나치 체재속에서 역사하는 마귀보다 훨씬 강하시다는 사실을 맛보고 싶다” 는 표현을 보고 있다. 술 주정뱅이를 중보할때도 그 속에서 역사하는 악령보다 성령이 훨씬더 강하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는 것을 보았다.
적용하기: 우리 주변에 문제를 일으키고 방해하는 어떤 어두움의 영보다 성령이 강한 것을 선포하고 포지하지 않는 믿음의 기도를 하자.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이는 저들보다 크다 라는 선포를 할수 있는 기도를 할수 있기 바란다.
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하기 보다는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도하면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