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기 원하세요?
먼 지역에서 홀리네이션스 기도회와 성경공부에 참석하고 있는 이영선집사님이 보내주신 변화의 고백입니다. 복음은 우리의 속 사림을 강건하게 만들고 속 사람이 강건해지면 겉 사람도 강건해지게 만듭니다.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복음을 듣고 그대로 순종할 때 서로 용서 못할 사이에서 용서를 하고 사랑할 때 순종한 기쁨은 얼마나 속 사람을 강건하게 만들고 속 사람이 강건해질 때 육체의 건강도 당연한 것입니다. 이영선집사님의 사연 외에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다른 분도 처음 만났을 때 여기 저기 아픈 이야기를 늘 하곤 했습니다. 특히 잠이 오지 않기에 더 여기저기 아팠는데 낮에 순종하며 이일 저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잠이 달게 오고 잠을 달게 자다 보니 아픈 것이 사라졌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원래 정기적인 참석자들은 거이다가 강건하고 기도회를 잘 빠지지 않습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보는 기쁨과 순종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육체가 연약하신 분은 다음 글을 읽고 어떻게 하면 건강해 지는지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시간에 고민과 갈등 그리고 질병 때문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홀리네이션스 기도모임에 가기 시작할 때쯤 그곳에 가면 한달 후가 다르고 두달 세달 후가 다르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달라지길 소망하며 기대하며 그 자리를 사모함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토요일 인터넷을 통한 성경공부도 시작부터 빠지지 않고 듣고 있고요.
오늘 건강의 비결로 주신말씀..속 사람이 강건해져야 육체도 건강해진다는 말씀으로 에베소서3장16장을 보며 불과 두 세달 전만해도 일주일에 두 세번을 허리통증과 관절염치료를 위해 병원 다녔었는데 이젠 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할 정도로 건강해지고 더 많은 일을 하면서도 피곤함으로 드러누워있지 않게되는 저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기도노트에 지난달 기도 드렸던 내용이 있는데요..하나님! 병원 갈 시간에 도하고 찬양할게요. 저의 육체의 연약함 허리통증과 아픈 무릎을 고쳐주세요. 내 아픔이 아닌 남의 아픔을 돌아보고 고통을 나눌게요..내 아픔 따윈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도록 견고하고 단단한 믿음과 사랑주세요. 날마다 독수리와 같은 새 힘을 주셔서 훨훨 날아 비상하게 해주세요. 순종의 기쁨을 누리고 나누어 주게 해주세요..이렇게 기도 드리고 아파도 참고 병원을 가는 대신 더 기도자리에 나아가고 걷고 또 강도 만난 내 이웃이 누구인지 살피며 병문안도 가고 삶을 나누다 보니 어느새 건강해지고 기쁨도 충만해져 있었습니다.
또 가장 큰 변화는 기도 부탁 드렸던..평생 대면하고 싶지 않던 큰오빠생일도 축하해주고 다시 반찬도 만들어 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달 후 두달 후가 달라진 저를 보면서 남편도 이상한 곳에 빠진 게 아니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호호호. 이렇게 회복된다면 이상한 곳에 빠진들 이상한 게 아니겠죠. 우리나라는 전쟁의 위협과 일본은 후지산폭발의 조짐이 보이고 끊임없이 지진이 나고 흉흉한 소식들뿐이지만, 이 밤 기도합니다. 이대로 죽어도 예수님 만나니 여한이 없지만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을 위해 한일이 없어 부끄럽다고..제게도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주님의 백성에게 다시 기회를 달라고 간구해봅니다”
건강하기 원하세요?
성령의 능력으로
속 사람을 먼저 강건하게
만들어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따라가다 보면
근심 걱정에서 자유 하게 되요
미움에서 용서로
무관심에서 사랑으로
내 마음을 채우고 순종하면
절로 강건해져요
속 사람이 강건해지면
겉 사람은 절로 건강해져요
병원비로 나갈 돈을
사랑하는데 써보세요
병원에 갈 시간을
사랑하는데 써보세요
건강에다가 행복까지 누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