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및 격려
요즈음은 대다수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카톡이 무료이기에 카톡을 이용하여 전도 및 격려를 하는 방법은 참으로 많은 효과를 내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으로 시를 써서 카톡으로 보내면 성경을 안 읽던 사람들도 잠시 시를 보고 생각한다고들 많이 전달해줍니다.
부부간에 심한 갈등을 겪고 싸우다가도 시를 읽으면서 잠시 생각을 하게 된다고 다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곤 한다고들 고백하기도 하고 생각을 바꾸어서 하나님 말씀대로 용서하고 다시 자신을 성령의 생각대로 행동을 바꾸려고 하기도 합니다. 또한 국내에서만 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국가를 초월해서 보낼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전도 및 격려의 방법입니다.
달리는힘
쏜살같이 달려가는 세월에
달려가야 하는 인생들
달리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힘의 원천이라네
하나님을 기뻐하면
우리의 발은 사슴의 발과 같이
달릴수 있네
사슴이 뛰노는 것같이
달려가는 힘이 솟는 비밀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라
결코 피곤하지 않으리
오늘은 남편에게 버림을 받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분이 제가 보낸 시를 읽고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남편에게 버림을 받음으로 병원에게 암이 아닐까 의심이 들어가서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그 고통 가운데서 잠시 생각하는 시간이 된 것입니다.
“오늘은 낮에 집 앞 산에 올라갔었어요. 햇빛이 좋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주 강한 바람이 찾아와 오늘의 날씨가 참으로 변덕스러운 것이 마치 저의 마음과 같더라구요. 아주 미운 사람을 용서하였다가도 또 어느 샌가 인간인지라 미움이 고개를 쳐들고 저를 괴롭히던 하루였는데 보내주신 시를 받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며 기분이 풀렸어요. 정말 감사해요. 그가 미워 질때면 내가 훨씬 더 많이 아프네요. 주님의 가르침대로 그를 더욱 용서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답변을 해오기도 했습니다. “권사님 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인생을 채우겠습니다. 보내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더 사모하게 됩니다.,” “샛명이 용솟음 치는 계절에 절절이 아버지의 심정이 배우있는 싱앙시로 심령이 촉촉한 단비에 젖고 있으미 얼마나 감사한지~~~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폐렴을 갑자기 앓게 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는 17 세의 은빈이를 찾아 아산병원까지 갔었습니다. 그렇게 감기를 앓는 것 같았는데 갑자기 폐렴으로 번져서 중환자실에 들어간지 삼주가 넘은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이중으로 고통을 당하게 되는데 사랑하는 자녀가 아프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것과 동시에 중환자실의 병원비가 하루 하루 눈덩이처럼 많은 병원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것이라고 하고 또 강도 만난 것 같이 갑자기 그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냥 지나칠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간과 문질을 나누라고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기에 손종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각종 종교 기도실이 있어서 우리도 기도할 수 있는 장소에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어린 생명을 구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채칙에 맞게 하셨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연약함을 가져 가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파트 계산 밟기 이후 격렬하게 싸우던 가정도 좀 잠잠해졌습니다. 아침에 불신자인 한분은 제게 복음을 들려달라고 하면서 개별적으로 매일 들려달라고 요청을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때를 얻던지 못얻언지 복음을 전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