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해노회 여전도회 서울 연합회
지난주에 장정례권사님이 함해노회 여전도회에서 특강을 부탁하셨습니다. 저는 성령님께 기도하면서 무슨 주제를 가지고 할 것인가를 물었고 구체적으로 전도를 어떻게 하고 열매를 맺는 것에 관한 주제를 주셨습니다. 저는 예배를 먼저 드린 후에 특강 강사로 들어갔는데 예배를 마칠 때 여전도회 회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 곡을 들여다보니 가사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1 절: 주의 사랑 힘입어 하나된 우리 백합같이 향기론 흰옷 입고서 우리에게 맡기신 주의 일하러 전도회원들 모였습니다.
2 절: 주의 보혈 힘입어 중생한 우리 우리 대장 예수님 명령을 따라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단결하여 일터로 나아갑니다
후렴: 나가세 나가세 주의 일꾼들 구원의 깃발 높이 쳐 들고서 온누리 뭇백성 구원해내려 힘차게 앞으로 전진합니다
그 가사를 보고 모인분들에게 저가 질문을 했습니다. “주의 보혈 힘입어 중생한 우리입니까?” “아멘”으로 답이 왔습니다. “우리 대장 예수님 명령을 따라 온세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나가서 얼마만큼 열매를 맺었습니까?” 갑자기 조용해 졌습니다. 그곳은 여전도회 회장단과 임원단이기에 한 교회를 대표해서 일당 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외국인 선교회 이야기를 한것도 아니고 우리 모두 일어나 이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러 나가는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힘든 전도가 아니라 주님이 우리 앞장서서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의 전도입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후 복음을 전하면서 살아온 27 년이라는 세월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저가 전하는 전도의 메시지는 절대적으로 성령의 역사인것입니다. 사람의 말로 우리는 변화를 시킬수가 없습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사람이 주님에 관한 것을 가서 이야기하면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주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고 가면 사람들은 그 주님을 바라보며 목이 말라서 주님앞에 오고 우리가 준비되어 있으면 주님은 다른 사람이 상대하기 힘든 사람 어떤 작은 영혼도 보듬을 자세가 되어 있는 주님의 친구에게 그 영혼을 부탁합니다.
하나님의친구
하나님을 대면하여 알던 사람
친구같이 말씀을 해 주던 인물
그렇게 하나님의 친한 친구가
되었던 인물들이 부럽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볼 때 친한 친구
반가운 친구로 보실까
그저 덤덤한 사이일까
아니면 도무지 모르겠다 하실까
하나님의 친한 친구는
하나님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니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온 맘 으로
순종하며 충성하면 그런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친한 친구가 되게 하소서
(민12:6-8절말씀)
우리 주님도 우리가 주님이 명한대로 하면 주님의 친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5:12-14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우리 조국은 언젠가부터 여기저기 강도만나 쓰러져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널려있고 십자가를 세워진 장례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주님의 생명이 절대 필요한 영혼들이 줄지어 섰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잘 알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주님은 그 영혼들을 맡기시며 우리가 순종할 때 살아나는 수 많은 생명들을 보게 될 것은 결과인 것입니다.
그렇게 영혼을 살리기 위해 우리는 늘 군사로서 무장되어 있어야 할 것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새로운 결단으로 복음을 전할 결심을 한분들에게 준비해 가지고 간 제 책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무조건 드린 것이 아니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도할것이며 하루에 12 장 이상의 성경을 읽고 강도만나 쓰러져 있는 영혼을 위해 시간과 돈을 기꺼이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하기로 하는 결단을 전하니 그곳에 삼분지 이가 그렇게 결단하고 나와서 제 책을 받아갔습니다.
전도자의 특권은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이며 그 영혼이 살아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한 사람의 영혼속에 햋빛 비취어 주기에 이보다 귀한 일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즉시 또 다른 열매를 맺습니다. 그들은 주님에 관하여 들은 것이 아니고 살아계신 주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