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사랑을 실천하기
|
왜 우리에게 사랑을 하라고 하셨는가?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그 말씀은 바로 우리가 사랑을 심을 때 사랑의 열매가 우리에게 돌아오고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이다. 사람은 반드시 사랑으로만 생명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지낼수가 있다. 시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요13:35 절 말씀에 우리가 사랑할 때 주님의 제자인줄 알수 있다는 말씀을 이미 찾아보았다. 다시 성경은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다고 지적해 주신다.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요일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실천하자
요일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우리의 롤 모델인 예수님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여기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신 것을 살펴보자.
창조주 하나님이신 바로 그분이 우리와 같은 모습이 되셨다.
우리는 이 부분을 그리 깊게 감사하지 않는다. 늘상 듣던 말이기에 그냥 건성으로 듣는다. 이 부분에서 실감이 나게 리즈 하월즈의 순중을 보면 성령님은 그를 부랑자들앞에 인도하셨을 때 그들과 똑같이 되도록 말씀하였다. 부랑자들은 직업도 집도 없기에 그들이 먹는 음식은 일반인과 달랐으며 하루 두 끼밖에 먹지를 못했다. 이들과 같이 되기 위해 처음 성령님은 리즈에게 금식하는 훈련을 시키셨다. 처음 하는 일이라 그냥 식욕을 억제 하지 못하고 식사를 했다. 이때 리즈가 깨달은 부분은 일단 하나님의 통로가 된 사람이라면 그 어떤 경우에도 그분께 불순종하거나 자기 생각을 주장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워질수록 사소한 죄도 히나님의 임재를 막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깨달은 다음 리즈는 부랑자들이 먹는 하찮은 음식을 두끼를 먹는데 익숙해 졌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
o 성령의 능력을 맛보려면 늘 함께 주님과 동행해야 하고 순종이 없이는 임재도 없다.
o 약속은 제한이 없지만 그 성취는 거함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o 요일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즉 성령께서 역사하기를 원하면 자신을 온전히 성령께 내어드려 주님이라면 어떻게 할것인가를 생각하며 그대로 행할 때 기도의 응답도 능력도 임재로 체험하게 된다.
o 주님과 함께 거한다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요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적용하기: 성령의 사람 리즈 하월즈는 알콜 중독자나 부랑자에게 함께 하며 사랑하는 연습을 시키셨다면 우리 자신은 지금 누구에게 사랑을 해야 될것인가? 실천해보자. 첫째, 가족들은 나를 보고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 둘째, 내가 자주 대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느낄수 있을까? 셋째, 내가 전혀 같이 있기 거북한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예수님처럼 할것인가? 한 단계부터 실천할 것을 적어보자. 우선 사과하고 용서할 사람에게 오늘 당장 순종하자.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자. 예수님은 생명까지 주시지 않으셨는가? 우리의 시간도 물질도 재능도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 예수님이 피흘려 사실 대가로 생명도 그 외에 모든 것도 주어진 것이다. 이제 그분의 것으로 그분의 뜻에 합당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실천 해본 사람만이 우리 에게 사랑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절실히 죄인임을 고백하게 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게 된다.
|
예수님은 우리와 같이 되신것뿐 아니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셨고 지금도 함께 하신다
우리도 한 영혼을 사랑하려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좋아하고 함께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데이트 하는 것과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 이다. 씻지도 않고 술취해 있고 성격이 거칠고 사랑탱크에 구멍이 난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본적이 있는가? 한번 두 번 잠시 시간을 내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기가지 옆에서 함께 지내며 격려와 응원으로 나의 모든 것으로 섬기고 격려하며 하는 것을 말한다. 현대인들은 모두 바쁘게 하루를 산다. 그런 가운데서 시간을 내어주면서 함께 하는데 그것도 전혀 감사하지도 않고 오히려 불평과 원망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로 가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사역을 하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하이디 베이커는 “사랑은 멈추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나의 소중한 시간 바쁜 시간을 멈출수 있는가? 전혀 사랑하기 힘든 대상을 위하여 기끼어 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것이라고 하셨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청종해보자.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 결과 순종이 하늘문을 연다
주님은 순종하지 않는 자의 몇시간보다 순종하는 자의 단 몇분을 통해 훨씬 더 많은 일을 하실수 있는 분이다. “하늘 문이 열리고 이 회개하는 죄인을 인하여 천사들이 기버한다. 그것은 동일하게 우리의 기븜이기도 했다” 이 고백은 리즈 하월즈의 고백이다.
우리가 순종할수록 우리의 기도는 더 능력의 기도가 되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놀라게 된다. 정말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수 많은 영혼들이 변화되는 것을 보고 놀라서 쓴 시를 소개한다.
당신은아름다운핑크빛장미
당신은 아름다움 핑크빛 장미
꽃잎을 만지면 너무 부드러워요
당신의 향기는 얼마나 매력적인지
먼데서도 느껴집니다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
내 시력은 좋지 않아 아름다움 못보고
내 코는 막혀서 향기를 못 맡았죠
내 품에 보듬으려고 하니
가시는 찔러서 내 손에서 피가 나고
당신의 아름다움을 미처 몰랐죠
내 시력이 좋아지자
그렇게 아름답고 부드러운데
보지못한 나를 탓하게 되었죠
내 코가 좋아지자
당신의 향기는 행복한 내음새
당신의 가시는 강한 개성으로 보여
당신을 사랑하며 보듬을 수 있게 되니
아름다운 자태가 기쁨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