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주에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사랑의 속성을 잘 이해하면 아홉가지가 왜 한 열매인지를 쉽게 이해할 수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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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마음의 빛이다. 사랑은 삶을 밝혀 인생을 행복하고 활기차게 하고 영원케 한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성품의 모든 것을 사람의 마음 가운데 두셨다. 그것이 곧 사랑이다. 사랑은 기다림이다. 한 사람이 옛 성품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돌아오기까지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재 생산 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기다림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그래서 인내를 가리켜 사랑의 엣센스라고 한다. 사랑의 속성 중에 첫 번째로 “사랑은 오래 참고” 라고 시작하여 “모든 것을 참으며 바라며 견디느니라”고 끝을 맺는다. 소망 없는 기다림은 허무 일뿐이고 공백일 뿐이다. 그 소망을 믿음이 보증해 준다. 사랑은 하늘 모국어의 언어이며 기도이며 하늘 향기의 냄새이다. 사랑의 향기가 되어야 할 우리는 날마다 태양과 새벽 종소리와 어린이들의 즐거움과 별빛과 바람을 머금고 피어야 할 한송이 백홥꽃이다. |
사랑을 하면 → 희락이 넘치고 사랑을 하면 → 화평케 되고 사랑은 → 오래참고
사랑은 → 자비하고 사랑은 → 양선하고 사랑은 → 충성하고 사랑은 → 온유하고
사랑은 → 절제하게 되는데 이것이 인간의 수양이나 노력이 아니고 성령의 열매로 맺히는 것이다.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 말씀을 현대어의 번역으로 하면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너희도 그들에게 그렇게 해주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가? 물론 따돌림 받고 인정해 주지 않고 존중해 주지 않는 것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사랑받기를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도 모든 사람을 먼저 사랑해야 할 것이다.
아가페 하나님의 사랑의 특성을 고진도전서 13:4-8 절을 확대번역성경은 다음과 같다.
“사랑은 오래 견디고 참을성이 있으며 친절합니다. 사랑은 결코 시기 하지 않으며 질투심이 끓어오르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거나 자만하지 않으며 건방 떨지 않습니다. 사랑은 잘난 체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여 건방지고 우쭐거리지 않습니다. 사랑은 버릇없이 무례하지 않으며 꼴사납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거나 자신의 방법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기 본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성질내거나 짜증내거나 분개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악행 당한 것을 생각지 않습니다. 해 받은 것을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법과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정의와 진리가 이길 때 기뻐합니다. 사랑은 그 어떤 것에도 꺾이지 않고 모든 것을 견디어내며 모든 사람의 최선을 기꺼이 믿으며 그 바라는 것이 어떤 환경에서도 변치 않으며 모든 것을 약해지지 않고 견딥니다. 사랑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없어지거나 사라지거나 끝나지 않습니다. 예언 즉 하나님의 듯과 목적을 해석하는 은사에 관해서는 이루어지고 없어질 것입니다. 방언에 관해서는 폐하여지고 그치게 될 것입니다. 지식에 관해서는 폐하여 질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언제까지나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특성은 하나님은 아가페(사랑)이라는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이다. 우리가 거듭날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다. 사랑은 우리를 드디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열쇠가 된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고 갈들과 분열이 생길 때 우리 마음은 지옥에서 소금이 불에 튀는 맛을 보게 된다. 그것은 살아 있으나 죽은 것과 똑같은 삶이다. 그러기에 성경에서는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요일3: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일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내 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로 참아내게 하고 사랑을 그만두게 하지 못하게 한다.
“참아라, 참아라” 하셔서 하루 이틀 참다보면 시간이 흐르면서 내 마음속에 분노가 없어지기에 사람과의 관계를 좀 더 아름답게 유지하게 되며 그때 비로소 서로 대화를 나누면 훨씬 더 아름답게 삶을 이어가게 된다.
이렇게 할 때 화평의 열매를 볼 수가 있다.
화평
화평은 하나님과의 화평, 다른 사람과의 화평, 나와의 화평 세 가지가 있다. 사람이 자기 자신과의 화평이 없으면 문제가 많다. 세상에 그런 사람이 많이 있다. 외적으로 보면 남과 화평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기 자신을 미워하고 자기에 대한 자존감이 없다. 자기와 화평이 없는 것은 정말 심각한 병이다. 성령님께서 마음속에 계시면 받은 모든 상처를 치료해서 나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또 자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자기를 미워하지 않고 자기를 멸시하지 않고 자기와 화평한 사람이 된다. 그 다음에야 다른 사람과 화평하기가 쉽고 하나님과 화평하게 된다. 이 세사지 화평이 같이 있어야 한다.
사람사이에 화평케 하는지는 특별한 이름이 붙는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또한 화평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히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사랑의 특성 중에 해 받은 것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을 지배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많이 용서할 것이고 해 받은 것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화평을 언제나 누릴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해를 끼친 것이나 악하게 한 것을 우리 마음에 둔다면 우리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데 방해를 가져오게 되기에 성령은 우리에게서 그런 마음을 제거해 주신다. 할랠루야!!! 마귀에게 질병을 가지고 올 통로를 막아주기도 한다. 사랑은 나를 건강하게 하고 여러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된다.
벧전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사랑은 언제나 상대를 우선시 하고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한다. 영적인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랑 안에서 성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은 바로 믿음의 능력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역사하는 것을 상당히 갈망한다. 하지만 사랑을 우리 삶속에서 실천하는 것은 그리 갈망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사랑으로 역사하는 우리의 믿음이다.
갈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우리가 기도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믿고 구하는 믿음이 있어야 하는데 기도응답을 받는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신분증을 주님으로부터 받으려면 반드시 아가페 사랑을 해야 받을 수가 있다.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우리가 성령의 열매 사랑은 즉 성령대로 살고자 하면 성령대로 행한다는 것이 아가페 사랑을 하는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갈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