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쌍의 부부 사역자
오늘 행복동의 신학생중에 부부가 또 졸업을 하였습니다. 많이 졸업한 졸업식에 여섯명이 한꺼번에 한적도 있고 모두 17 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부부의 경우는 세 부부가 행복동의 학생으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오늘 졸업식에는 중국에서온 우리 동포 김현길, 이봉선전도사님이 졸업을 하여 중국동포들과 탈북을 해오는 탈북자들을 위한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김현길전도사님은 오년을 공부하였고 아내되는 이봉선전도사님은 얼마후에 뒤따라서 최선의 자리,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부를 처음 주님 앞으로 인도하고 행복동으로 보내 주신 분은 이기열선교사님입니다. 이기열선교사님은 최화전도사님도 우리에게 소개를 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오늘 졸업식을 마치고 다른 학생들과도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기열선교사님 같은 분을 중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행운이라고 저가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정말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누구인지를 사람들이 햇갈리고 여전히 세상을 바라보고 살면서 입으로만 하나님 나라를 이야기 하는 많은 사람들이 정상인지를 분별이 안되는데 이기열선교사님은 언제나 뵈면 꼭 예수님의 모습을 닮은 모습이라 참으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외국인에게 비자가 아주 까다로워져서 자주 한국으로 오가야 하는 상황에서 이기열선교사님은 늘 배편을 이용합니다. 그것이 불편하다거나 하는 표정도 투덜거림도 없습니다. 오히려 비행기보다 전도를 더 많이 할수 있어서 좋다고 하는것입니다. 장애인들을 집에다 데려다 놓고 씻기고 섬기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중국으로 돌아간 최화전도사님도 김현길전도사님도 바라보며 그 모습속에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고백을 하곤 했습니다.
최화전도사님은 이기열선교사님을 통하여 고등학교 대학교를 공부하게 되었고 신대원들어가서 우리와 만나게 된것입니다. 김현길 전도사님은 행복동에서 오년동안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처음 이기열선교사님이 소개했을 때 우리 선교회에 가면 배울것이 많을것이라고 하며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신학공부를 하게 되었고 곧이어 아내도 함게 하게 되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현재 부부가 이곳에서 공부를 한 카플은 몽공에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 네팔에 슈랜드라, 메뉴카 부부이고 중국에 김형훈 전도사님은 아내 금숙씨는 신학을 이곳에서 하지는 않았지만 남편을 도와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고 최화전도사님의 남편은 사업을 중국에서 하면서 한 마듬으로 사역을 감당하도록 도와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아버지는 참으로 부자이십니다. 한국인 평균적인 가정에 두명만 대학을 다녀도 모두 힘들어 하는데 17 명이 졸업을 맡는 동안 언제나 필요를 채워주신 아버지가 놀랍습니다. 처음 학생들을 초청하여 공부를 시작할 때 아버지께서 말씀하신대로 “시 81:10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 그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신다는 사실을 체험한 자면 알것입니다.
우리는 그러기에 천국은행을 애용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우리가 적은 것을 송금해 두면 언제나 필요할 때 우리가 송금한 액수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액수를 찾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천국은행만 사용을 하지 다른 은행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키우는 일에 물질을 사용하는 것은 물질을 가장 최고의 값진일에 투자하는것입니다.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것은 자신의 대에서 끝나지만 사람을 키우는데 사용하는 물질은 자신의 생명이 이 땅에서 옮겨갔을 때도 하나님의 나라는 여전히 확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빛의자녀여
빛의 자녀는 빛의 열매가 있어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
주위를 아름답게 하지요
빛의 자녀는 하나님을 본받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예요
빛의 자녀는 지혜가 있기에
세월을 아끼지요
빛의 자녀는 시와 찬미로 서로 화답하며
입으로 노래하지 아니하고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기에
주님을 기쁘게 해요
좋은일 싫은일 나쁜일에도
항상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로 아버지를 기쁘게 해요
어두움에 참여하는 것
빛의 자녀는 가장 싫어하지요
(엡5장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