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의 나무
시144:12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
성경에는 한 영혼을 나무로 표현해서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집에서 키우는 작은 화분들도 각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는데 물을 아주 잘 먹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물을 싫어하는 화초, 햇빛을 꼭 보아야만 하는 화초와 햇빛을 싫어하는 화초가 다른데 한가지 공통점이 사랑을 먹으면 화초가 잘 자라는 것을 봅니다.
고무나무가 보통 진한 초록색으로 된 것만 보았고 더운 지방에서는 아주 큰 나무가 된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집 거실에 있는 고무나무는 다른 집에 비해서 큰데 계속 자라나기에 그 색깔이 진한 초록색이 아니고 오월에 나무가 진한 신록이 되기 전에 예쁜 그린색입니다. 사랑으로 쳐다보는 것이 그렇게 아름다운 색깔을 나타내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다른 맵시를 자랑하는 행운목이라는 화분이 있는데 이또한 색깔이 아주 아름답고 계속 잘 자라고 있습니다. 바라보는 눈이 사랑스럽게 보니까 색깔도 자태도 아주 뽐을 내면서 자라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화초가 집안에 있는데 잘 자라지 않는 화초들은 거의다가 사랑을 받지 못하는 화초들입니다. 물을 잘 먹는데 물을 잘 주지 않거나 물이 싫은데 너무 자주 주어도 뿌리가 썩어서 죽어버리는 화초들도 있습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한 인생의 나무들은 어릴 때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를 보게 됩니다.
정말 천재성을 가진 청년이 다른 사람들이 그리 짧은 시간에 합격할 수 없는 시험을 하나님의 사랑가운데서 그의 능력이 나타나니까 합격을 했습니다. 그 청년의 부모가 하는 말이 “그 시험은 아무나 다 붙는 것 아니예요?” 라고 하면서 아들의 “기”를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굴하지 않고 아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어학 시험을 일급자격증 시험을 합격해서
어제 그 이야기를 같이 하던 중에 내 뱉는 말이 “그런 써 먹지도 못하는 시험 합격하면 뭐해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비수로 찌르는 것 같은 말만 골라서 귀한 자식에게 할 수가 있는지 참 이해가 안되지만 예수님이 그 영혼도 구원하시기 위해 피 흘리신 것을 다시 다짐해 봅니다.
한 우울증 걸린 청년이 이제 곧 성경을 짧은 시간에 일독을 마쳐가고 있으며 술 담배 게임 모두 끊었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에게 사람이 진실한 사랑을 어떻게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책을 주었더니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감동을 받아서 그 책을 함께 읽어보자고 가족에게 주었습니다.
하루는 이 청년에 제게 하소연을 하면서 자신은 늘 이기적이라고 평가를 들었고 그 책도 이기적인 책이라고 지적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가 그 책을 주었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기적인 책이 아니고 오히려 사랑을 하고 배우는 책인데 무조건 청년이 하는 것은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이 청년은 디모데가 교도소에서 보내준 그림을 그린 구정 인사 편지를 보고 아주 감동에 젖었습니다. 그런 편지를 처음 받아 보았다는 것입니다. 디모데는 그림을 아주 정성스럽게 그리기에 그림을 그리고 아주 감동 스럽게 편지를 써서 우리 모두를 언제나 감동시킵니다. 마음이 상처난 청년은 어제는 자신이 군대 있을때 받은 편지를 흩어놓고 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주면서 어떤 편지도 디모데 형같이 쓴 편지는 없다고 하면서 꼭 답장을 할까라고 하는것입니다.
말을 못해도 글로 그렇게 전달하고 또한 아름다운 영양제가 듬북 담긴 말을 서로 주고 받으며 행동으로 옮겨진다면 우리는 아버지가 원하는 구원의 축복을 누리며 천국의 삶을 이 땅에서 누리며 우리 가족은 어린 나무가 큰 장성한 나무로 자랄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가주고싶은삶
하늘을 바라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가득
땅을 바라보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이 하나 가득
전혀 사랑이 배가 고프지 않기에
서로 더욱 사랑하게 되어
사랑 받은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
이 행복을 주고 싶기에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 주기 위해
우리 주님 십자가에서 죽어주셨네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
내가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래의 그림은 디모데가 그린 카드의 그림입니다. 예수사랑 감사를그림에 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