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영혼사람
명절이면 모든 사람들은
가족들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선물을 주고 받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지요
주님은 명절을 어떻게 보내셨는가
주님은 아무도 찾지 않는
지극히 외로운 자를 찾으셨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고
삼십팔 년동안 오래된 지병을 가지고
일어나지 못하면서 앉아 있던 한 영혼을
주님은 몸소 찾아가셨고
그를 걷게 만드셨네
새 인생을 선물 받은 기쁨에
그 영혼은 얼마나 놀랐을까
구정을 보내면서 외로움에
지친 영혼을 우리도
주님처럼 할수만 있다면
주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터인데...
구정을 보내면서 우리주님의 모범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요한복음 오장 일절은 유대인의 명절이라고 시작합니다. 삽십 팔 년동안 걷지 못하고 앉아 있던 그 병자에게서는 엄청 지저분하고 더러운 냄새가 났을 것으로 상상이 됩니다. 게다가 그는 혼자 있던 것도 아니고 그곳에는 각색 병자들이 다 있으니 그 냄새가 대단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5:1-5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서른 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명절에 주님 가셨던 발자취를 우리도 따라가야 하기에 그렇게 영혼 사랑하며 가야 될곳을 순서를 정하여 우리의 행선지를 정해 보았습니다.
리즈 하월즈가 성령의 능력으로 덧입은 다음 성령은 그에게 기도를 하나 하나 인도하시는 것을 책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 사람이 못하면 마귀도 못한다” 라는 표현은 참으로 웃지못할 강력한 표현인 것을 봅니다. 그렇게 악한 짓을 골라서 하는 영혼을 위해 성령님은 중보기도를 리즈 하월즈에게 시키시고 사랑하게 만드시고 회심시키는 것을 보고 복음의 능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선교를 27 년째 하다보니 참으로 다양한 성격와 다양한 환경의 사람들과 그 세계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부터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보기 드문 사람들만 만나게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쪽으로 보기 드문 사람들은 너무나 아름다움 사람들입니다. 체격이나 외모에 관계없이 그런 아름다운 사람은, 믿음의 거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랑의 거인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주로 무섭고 끔찍한 사람들을 표현할 때 “사람이 무섭다, 사람이 끔찍하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거꾸러 아름다운 사람들은 그 향기가 사방에 퍼지게 됩니다.
내가만난거인이야기
내가 만난 거인은
믿음이 얼마나 큰지
나를 놀라게 하였지요
내가 만난 거인은
사랑이 얼마나 큰지
북극의 얼음도 녹인답니다.
내가 만난 거인은
힘이 얼마나 센지
어떤 어려움도 때려 눞혀요
내가 만난 거인은
크지만 아름답기 까지 해요
당신도 주님과 연합하면
아름다운 거인이 된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많은 분들을 만나는 축복은 “그 사람이 못하면 마귀도 못한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함게 연함하여 행복동을 구성하게 만들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향하여 하는 말이 “내가 이00와 함께 있으면 살인날꺼다.”라고 욕을 하는데 정말 살인이 날 것 같은 살기를 느낍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 영혼을 향하여 중보기도 하게 하시고 구정 선물 중에서 가장 귀하고 그 영혼이 건강을 근본적으로 도와 줄 선물을 주게 만드는 것을 보면 참으로 그 사랑이 너무나 값지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끔찍한 욕지거리를 하는 가운데서도 그 영혼의 깊은곳에서 원래 하나님이 만드신 최초의 형상이 보이게 만드시고 느껴지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느 날인가부터 그 욕지거리를 하는 그 영혼이 불쌍해지고 사랑을 느끼게 하시니 참으로 놀라우신 우리 주님이십니다.
“나한테 왜 이런것울 주세요?” 라고 되뭇는 그에게 “춥고 눈길도 미끄러운데 건강이 미천인데 건강해야죠”라고 대답을 하면서 그를 끌어 안아주게 되면서 아버지의 값없는 사랑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나는 교회가면 모두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만 있어서 가고 싶지 않아요. 다들 위선자들뿐이었어요”라고 말하는 그 영혼에게 “그러기에 하나님만 바라보고 꼭 믿어야 일생을 고생했는데 이제 구원을 얻어야지요”라고 같은 이야기를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주님 가신 그 발자취가 무엇인지를 조금이라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형상으로 조금이라도 회복되는 것을 보는 날은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