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단계(성령의 사람 리즈 하월즈에서 발취한 내용)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우리는 계속 성령과 신자와의 관계를 살펴보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 싶으신 삶은 “의롭다 하는 칭의의 단계”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게 죽음에서 일으키시고 영화로운 단계에 있기를 원하시는 삶이다. 구원의 단계는 첫째,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셨고, 둘째, 정하신 그들을 부르셨고, 셋째, 의롭다 하시고 넷째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엡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엡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에베소서의 말씀에도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는 사실을 깊히 묵상해 보자. 우리는 지금 이 단계의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나타내 주는 사람만이 이 단계에 있는 삶이다. 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 것을 확실히 깨달을수가 있는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어도 이 단계에 이르지 못하면 “아직 어린아이 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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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만이 내 안에서 예수님의 삶과 같은 사람을 사실 수 있으며 성령이 온전히 나를 주장함으로 우리에게 주고 싶은 영광을 우리는 갈망한다. 그러기 위하여서 내가 나의삶에 주인 행세하는 자아를 온전히 복종시키고 버려야만 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나의 부분을 소유하실 수가 없다. 온전히 전부이던지 아니던지 두 주인이 내속에서 거 할때 는 영화로운 단계로 들어가서 예수님과 함께 왕노릇하는 삶을 살수가 없는 것이다. 나의 타락한 본성을 십자가 앞에 내려 놓아야만 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성령이 다루시는 분은 “죄”를 다루시는 것이 아니라 “내 자아”를 다스리고자 하는 것이다. “자아”는 타락이 빚어낸 산물이었다. |
온전히 성령님께 굴복할 때 “상화의 과정”을 이루어 가며 “신의 성품”으로 바꾸어 가시는 것이다. 벧후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죄는 이미 용서를 받았지만 자아로 가득 찬 본성의 뿌리를 온전히 내려놓고 굴볼을 할 때 나에대한 통제권을 성령님께서 가지고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이다. 성령은 우리 구속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보통사람들이 사는 그런 삶을 혀용 하지 않으시고 철저히 이 세상을 위한 삶에서 위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그런 삶을 원하시는 것이다.
사람들은 성령님은 어떤 영향력이나 능력을 행하시는 분이지 인격체로서 우리 몸에 거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 그리고 안다고 해도 전적으로 늘 동행하며 그분께 복종하며 따르며 살아야 하는 것을 잘 깨 닫지를 못한다.
성령님은 말씀하셨다. “구주 예수가 몸 안에 거하였던 것처럼 나 역시 신자들의 깨끗케 된 몸 안에 거한다. 나는 인격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네 몸을 나의 거처 삶아 그것을 통하여 일하기 위해서 왔다. 나의 성전이 되어 줄 몸이 필요하다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러나 그 몸은 절대적으로 나에게만 속한 것이어야 한다. 서로 뜻이 다른 두 사람이 한 몸 안에 사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네 몸을 내게 주겠느냐?(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나는 일단 들어가면 하나님으로서 들어간다. 즉, 네가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나는 너와 썩지 않을 것이다. ” 그분은 당신의 삶과 내 삶이 공존할수 없음을 명백히 하셨다.
이 부분에서 자아가 나가면 영원히 다시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사실이었다.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의 주인이 바뀌는데 다음과 같은 말씀을 가르치셨다.
첫째: 성령이 돈에 대한 사랑을 버리기를 원하셨다. 그것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되기 때문이었다. 성령께 나를 온전히 굴복할 때 돈에 대한 태도는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다.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끝까지 영화로운 단계에서 승리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성령이 통제해주지 않는 한 돈에 대한 구미와 매력에 사람들은 끌려만 가게 되어 결국은 돈을 주인 삼으로 인하여 노예로 전력하게 된다. 우리는 신앙의 선배들이 보여주는 승리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라고 고백하면서 땅의 안일한 것을 이끄는 돈을 주인 삶지 않았다. 성경은 물질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다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다.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마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마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6: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마6: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둘째: 야망에 관한 것이었다. 자신의 뜻이 아니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짐을 대신 져 주고 대신 고난당하는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야망이 앞서면 절대 성령의 통제를 받는 것이 아니다.
셋째: 명예에 관한 것이었다. 이것은 바로 일시적인 유익과 영원한 유익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사실 때 멸시를 받으셨고 철저히 아버지의 뜻에 굴복하는 삶이셨다. 성령이 우리에게도 세상의 일시적인 명예를 쫓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이런 모든 것이 자신의 노력이나 결단으로 할수 없기 때문에 성령께 자리를 내어 드리는 것이다. 성령은 말씀하신다. “네 힘으로 할수 없거든 나에게 널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겠느냐? 너는 정말 나를 따르기를 바라느냐?” 리즈는 이 부분에서 이렇게 고백을 했다. “성령께서 나에게 내 자아와 내 의지를 포기할 것을 요구하셨을 때에 나는 내 힘으로는 할수 없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끝내 그분께서 하게 해 주셔야만 했다.” 그리고 복종하셨을대 성령님은 내주하시기 위해 들어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