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성령을 소멸치 말며 성령을 근심케 말라
살전5: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성령을 소멸하고 성령을 근심하게 했을 때 그렇게 살아간 사람들에게 성경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다.
갈3: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 성령을 소멸하였을 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인도하심을 전혀 받을수가 없다.
첫째: 성령은 직접 가르쳐 주시고 말씀을 해 주신다.
요14: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행10: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계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둘째: 성령은 우리를 거룩하고 깨끗게 하며 기쁨을 주신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살후2: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살전1: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셋째: 성령은 우리의 기도를 도와 주신다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유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 다음의 이야기는 웨일즈의 부흥의 이야기이며 성령세례를 받고 그 다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이다.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책에서 참고)
1904년 년리주가 웨일즈에 돌아온 그해는 대 부흥의해였다. 리즈는 이렇게 간증했다. “순식간에 온 나라가 불길에 휩싸였다. 교회마다 뿌리부터 꿈틀거렸다. 강심장이라는 사람들이 회개의 눈물을 흘렸고, 여자들은 새로운 열정으로 가득 찼다. 사람들은 오순절 날처럼 성령으로 충만하였다. 밖에서는 이들을 보고 술 취한 사람들이라 하였다. 그들은 예배 때마다 기도했고 찬양했고 간증했다. 이 교회의 부흥을 타고 도처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가 없노라’ 하고 증거하는 증언들로 변하였다. 그분의 임재를 인정하며 곧 능력을 체험했다. 그러나 그 일이 있기 전 종종 그들은 먼저 축복의 방해자들을 제거해 달라는 기도를 드려야 했다. 불순종의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쓶임없이 싸워야 할 두가지 죄였다. 설교자들은 말씀을 전하다가도 청중들이 찬송하고 기도를 드리면 종종 말을 중단해야만 했다. 그래도 어색한 느낌이나 단절 같은 것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모임에는 언제나 소음과 흥분과 감정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죄악의 굴레에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결과일 뿐이었다. 몇몇 사람들이 불평을 히자 아떤 나이 드신 설교자는 자기는 묘지의 침묵보다는 도시의 소음을 더 좋아하노라고 말했다.
웨일즈 부흥에서는 성령의 능력이 전체 교회를 통해 나타났다. 교회를 굴복시키고 세상을 구원하라는 것이 이 부흥의 기조였다. 오직 한 가지 목적만이 있었으니 그것은 영혼의 구원이었다. 성령이 역사하자 막을 수 없는 능력이 흘러 나왔다. 온 회중이 다 깨어졌으며 사람들은 영혼의 고통 속에서 “우리가 어찌하여야 구원을 얻을꼬‘하며 울부짖었다. 많은 무리가 죄를 정결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체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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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이 계속되어 교회 식구가 수 천명 씩 불어나게 되면서 진짜 문제가 생겨났다. 회심자들을 양육할 교사가 부족했던 것이다. 이 점이 잘 채워지지 않는다면 대부흥의 가장 위험한 약점이 될게 분명했다. 열기가 점점 식어가게 되면 이제 하나님의 말씀에 바탕을 두어 믿음을 뿌리 내리는 법을 배우기 못한 채 단순히 감정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었다. 이미 일부는 냉랭하고 무관심한 사람이 되어 가고 있었다. 영적인 전투가 시작되었다 영혼의 대적이 얼마나 갈력한 존재인지 곧 깨닫게 되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어두움의 권세 잡은 자에 대한 것이며 따라서 육신의 무기를 가지고 싸울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들에게는 아직 받지 못한 그 무엇이 필요했다. 바로 성령의 능력이었다. 성령이 부은바 되어야 교회를 섬길수가 있는 것이다. 성령께서 이 악한 세상을 살고 있는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하시듯이 성령 충만한 신자들 역시 그 기도에 동참해야 한다. 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주님 안에서 발견한 기쁨과 만족이 조금도 모자람이 없었다. 그러나 남을 섬기는 능력의 비밀에 대해서는 아직 몰랐다. ‘초신자들이 믿음을 저버리면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그들을 비난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비난의 화살을 자신에게로 돌렸다. 우리부터가 기도를 통하여 그들의 믿음의 승리를 얻을수 있도록 해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적이 와서 초심자들을 밀 까부릇 하는데, 그것을 뻔히 보면서도 손 하나 쓰지 못하고 있다니 그것은 정말 비극이었다. 우리는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덧입어야 했다. |
@ 이시점에서 우리가 배우고 다짐해야 할 과제
우리는 우리가 모여서 기도할 때 혹은 말씀이 선포될 때 성령이 한 영혼 영혼을 깊숙이 만지시는 것을 자주 보아왔다. 그들은 회개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고 기쁨을 가지고 방언으로 기도하며 너무나 기뻐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 라고 계속 찬양을 하고 싶다고 웃음을 띠면서 고백하곤 했다. 전혀 준비되지도 사모하지도 않은 영혼들이 기도모임에 들어서자마자 방언을 하며 우리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회개하며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염려하며 기도하던 그들이 세상의 염려와 문제를 닥쳤을 때 뿌리가 깊은 믿음을 소유하지 못해서 모래위에 지은 집이 한숨에 무너지듯이 무너지는 것을 수 없이 목격하였다.
그러나 웨일즈의 부흥이나 수 많은 교인들이 걸어가는 모습에서 보듯이 그들은 성령을 소멸하고 성령을 근심케 하는 처음 상태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바로 리즈 하월즈가 가르쳐 준대로 책임전가를 그들에게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믿음이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질 때 까지 더 강력한 기도로 도와야겠다. 개인 개인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면 이 나라의 교회가 무너지고 교회가 힘이 없으므로 사람들에게 짓밟이는 맛 잃어버린 소금과 같은 모습에서 새롭게 되도록 기도로 무장하도록 성령의 도우 심을 간구하자.
이 부분을 대천덕신부님은 시편 1 편의 말씀처럼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열매를 맺는 삶을 강조하며 주안에 거할 것을 상기시켰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우리가 지켜본 바로는 모이기를 힘써 함께 중보하며 서로 도와 주고 격려하는 것이 성령을 소멸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보고 있다.
히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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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성령을 소멸하지 않기 위하여
첫째: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위하여 성령이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듯이 우리도 서로 중보 기도하여 항상 영적 전투에 임하는 자세로. 나아가자. (이제 여덟살난 주연이가 중보기도 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하며 새벽 세시에 일어나서 기도하는모습은 우리에게 경종을 울려준다.)
둘째: 언제나 주야로 말씀 안에 거함으로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사랑 안에 거하자.(손발을 못쓰면서 의정이는 입으로 성경책을 넘기면서 엎드린채로 성경 66 권을 하루에 한권씩 읽어나가면서 하나님말씀을 잘 시로 표현해서 전하고 싶다는 것을 우리도 도전을 받자)
세쟤: 모이기를 힘쓰고 서로 사랑과 선행을 힘쓰자. 혼자 있으면 넘어지지만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전4: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4: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4: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전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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