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롬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롬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어제는 뉴스시간에 미국에서 3 개주에 동성연애자가 법적으로 결혼할 수 있다는 법이 통과되었다고 보도하는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영화에서 보면 사랑을 속삭이는 사람은 아주 잘생기고 멋진 사람이 하는 것 같아서 사랑이 한편의 멋있는 예술작품을 보듯이 착각을 하게 하는데 그것은 영화일 뿐이다. 어제는 우리 뚱뚱 한 것과는 상상을 할수 없을 만큼 마치 드럼 통 같은 체격을 가진 미국인 그 특유의 외형의 사람들이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눈빛이 희색이 만면하여 서로 웃으며 쳐다보며 공공연히 TV 앞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을 비쳐 주었다. 그 순간 토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소감 한마디를 묻는 기자에게 “떳떳하게 결혼하고 살고 싶었는데 법으로 통과하여 너무나 기쁘다” 라고 하는 것이다. 그 뉴스에 이어서 미국에 다시 허리케인이 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얼마전에 상어가 뉴욕의 고급주택의 정원까지 온 이유가 다시 생각나는 뉴스였다.
우리나라에서 하지 않던 이혼을 오래전 선진국에서 할 때 시간이 지나면 따라가는 것을 인생에서 보았고 가장 무서운 깽 십대의 뉴욕에서 있는 이야기 “십자가와 칼”에서 읽은 이야기를 우리나라도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동성연애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인 구태의연한 구닥다리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고 이제는 새로운 현실을 알아야 한다는 이 끔찍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은 수고와 슬픔과 환란을 겪는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주님이 주시는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 충만한 기쁨을 누리라고 가르쳐 주건만 그것을 모르기에 한국은 자살 왕국이 되어 버렸다. 기쁘게 평안을 누리며 살지 못하기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스스로 끊어버리는 마귀의 조정을 받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본다 그 원인은 오직 땅만을 바라보고 걷기 때문이다. 그리고 육신대로 생각하고 행동한 죄의 결과이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7: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해답은 오직 한 가지 주님안에 거하는 기쁨을 체험한 사람들은 모두 나서서 부탁하신 어두움에서 빛으로 인도하는 이 소중한 일을 열심히 하는 것 외에 해답이 없다. 동성연애를 했을 때 죽음에 이르는 에이즈 병이 스스로 자업자득한 결과인 것이고 수 많은 성병이나 질병들이 문란한 성으로 인하여 생기는 죄의 결과가 사망을 가져오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은 어두움에서 죄의 종노릇을 하는 것이다.
로마서의 말씀이 미국을 향하여 딱 맞는 말씀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가운데서 우리는 복음을 바르게 전하고 죄의 결과에 상당한 보응을 받기 전에 하나님의 행복률을 지켜 살도록 해야 겠다. 그런 시각으로 볼 때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대로 살도록 인도하는 것은 세상의 어떤것과 비교할수 없는 중요한 일을 하는 최전선에 있는 것이다.
o 복음의 순서
첫째: 참된진리를 바르게 알자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가르쳐 주셨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님께서 살리는 것은 영이고 육은 무익하다는 말씀을 언제 하셨는가를 깊히 묵상해 보면 복음의 참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요한복음 6 장에서는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 표적을 보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을 때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기적을 일으키느냐를 가르쳐 준 것이 아니고 썩을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에 관하여 가르쳐 주셨다. 요한복음 전체를 찬찬히 깊히 목상해보자. 예수님은 그말씀을 자신이 생명의 떡인 것으로 가르쳐 주셨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제자들의 반응은 이해를 못하는 대답이었다.
요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 대
요6: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요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예수님의 모델을 묵상해보자. 예수님은 사람들의 기초적인 육신의 필요를 무시한 것이 아니고 그 필요을 채워 주셨으나 더 근본적인 생명의 길을 제시해 주셨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오직 육신의 것을 찾는데 하나님을 거래 대상으로 생각하기에 그렇게 죄를 짓는데 용감하다.
둘째: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는 것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복음이 전파되는데 울려오는 복음의 나팔의 소리는 처음부터 육신의 본성대로 살면서 죽음의 길에서 돌아서는 것이 회개이다. 눅가복음 13 장 3-5 절을 자세히 읽어보라. 왜 같은 말을 3 절과 5 절에 반복해서 쓰여 있을까? 우리가 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 하나님께서 반복 반복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것이다.
눅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눅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눅13: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아울러 이 다음의 말씀을 묵상해보라. 구원받는 숫자가 적다는 말씀과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는 말씀의 경고가 우리의 간장을 녹아내리지 않는가?
눅13: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눅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눅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눅13:27 저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눅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회개를 시키는 이유: 행3: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셋째: 성령을 선물로 받으라
행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복음을 듣고 → 회개하고 →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면 → 성령의 선물을 받게 된다
넷째: 한번 성령세례로 계속 충만한 것이 아니기에 요동치 않는 비결
행2: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읺게 하시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행2: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행2: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행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승리한 삶을 보여준 모델 다윗의 승리의 비결이 바로 항상 주를 뵙고 살았다. 주님을 모시고 성령의 음성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는 다윗의 고백처럼 기븜이 충만하고 육체도 또한 희망가운데 거할수 있다. 순서가 육이 먼저가 아니고 영이 먼저인 것이다. 마음이 기쁠 때 육체도 희망가운데 거한다는 진리를 따라 갈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