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을 막는 원인
합1: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미3:4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지라도 응답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가 악했던 만큼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시리라
자신의 조국을 위하여 재를 뒤짚어 쓰고 금식하며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성경의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때가 아닌가 너무나 가슴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지금 우리 조국은 최악의 모든 악을 저지르고 모두 멸망의 구렁텅이를 스스로 파고 있는 것을 봅니다.
얼마 전 끔찍하게 일곱 살 난 딸이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을 당한 그 시간에 그 아이의 엄마는 PC 방에서 게임중독에 밤을 새고 있었습니다. 함께 게임을 하던 그 남자는 엄마가 집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그런 짐승 같은 행위를 한것입니다. 요즈음은 한국의 비정상적인 가정을 살려보기 위하여 메스컴에서 상담자를 내세워서 부부간에 갈등 게임 중독에 걸린 자녀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꽃다운 22 살의 얼굴도 아름다운 아가씨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게임중독에 빠진 것을 구출하는 작전을 보았습니다. 전에는 아이들이 사춘기에 방황하면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지 않는 것으로 끝났는데 요즈음은 그냥 학교를 가버리지 않기에 그 아가씨도 이미 대학졸업 맡을 나이에 그렇게 패인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그 아가씨의 집은 보통 중산층의 가정 같아 보였고 엄마도 지성인으로 보였습니다. 그런 딸을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보게 하기 위해 게임중독을 막아보려고 하였지만 엄마를 발로 차고 욕을 하는데 그 광경이 쇼크였습니다. 요즈음 한국 사람들은 어린 아이부터 모두 욕쟁이 나라로 변한 것 같습니다. 숫자중에 17 다음에 숫자를 입에 달고 사는 것을 봅니다.
밤새 게임하다가 해가 중천까지 떠오를 때 가지 자고 게임 중독에 끼니도 읽고 배고픔을 컵라면을 먹어가며 그렇게 게임에 몰두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즈음 스마트폰에 게임을 하면 그 사람이 그것을 하므로써 그 게임베 초청을 한다는 것이 카톡에 올라오는 것을 봅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야크르트를 배달하던 사람이 하루에도 몇 번을 게임하는데 빠져서 올라오고 심지어 교회에 중진도 그런 것에 미혹되고 사업을 하던 사람도 모든 것에서 시름을 잊어버리자는 마음으로 그렇게 빠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파출부 일이나 청소부를 하면서 힘겹게 사는 여인들이 찜질방에 모여서 놀음판을 벌리는데 그렇게 힘들게 번돈을 한판에 90 만원도 날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가상 이야기가 아니고 현실에 심각한 이야기가 소돔과 고모라보디 다 심각한 것을 바라봅니다.
낮에 아이들을 맡기는 어린이집은 이제 24 시간 맡아주는곳도 등장을 하였고 강남에 사무실 근처에는 낮에도 근무하다가 막간을 이용하여 여인을 찾는 남자들도 있을 뿐 아니라 밤에 엄마의 신분이면서 한잔 마시러 여자들끼리 만나기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생님 직업을 가진 현장에서도 어린 아이들이 살기가 돌고 그렇게 끔찍한 욕지거리 아니면 언어가 없다고들 근심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방치된 아이들은 그렇게 배우는 것이 17 다음에 숫자부터 배우는가. 봅니다. 이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들을 살려야 하는 시간이 되었고 방관하고 있고 어이없어 하는 시간이 아니라 너도 나도 진짜 복음을 들고 하나님의 눈이 정결하여 차마 악을 보지 못하고 그 악은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 막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물질의 풍요와 물질을 따라가는 사회가 되다 보니 오직 악을 향해 달려가는 이 조국이 된 것을 바라봅니다. 얼마전 교도소에서 온 편지에 교도소에 들어오기 전에 교회 다닌 사람이 삼분지 일 이상이라는 디모데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들이 교회 의자에 찾아왔을 때 하나님께서 성경에 “죄”라는 단어를 1200 번이나 쓸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렇게 인생을 망치는 죄를 무서워 했을 것입니다.
렘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한국교회가 새롭게 먼저 회개의 운동을 일으키고 진정한 참된 부흥 정결하게 되는 새 날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죄로 가득차서 숨을 쉴수 없는 이 나라 우리의 조국을 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인생의 허리케인
전혀 예상치도 않은 시간에
상상해 보지도 못한 허리케인이
국적을 초웧하고 빈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닥친답니다
경제작인 허리케인
사랑하는 사람을 천국으로 보내고
갑자기 사고로 닥치는 헐리케인
질병으로 오는 허리케인
온 세상이 다 죽어간
가장 무서운 홍수에도
노아의 가족만은
살아남은 이야기는
우화가 아닙니다
오늘도 방주를 준비합시다
(벧전 3:20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