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생수의 강에서마마킴|2012년 11월 5일|조회 3,204생수의 강에서 생수의 강에 발목까지 물이 차더니 생수의 강의 물은 무릎까지 차오네 얼마 후에 생수의 강은 허리까지 차오르고 어느새 생수의 강은 수영을 해야 건너게 되었네 강 좌우에 각종 먹을 과실 나무가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니 열매는 맛이 있고 입 사귀는 약재료가 되네 너무나 아름다워라 나는 소리치네 (겔 47:1-12 절 말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