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하늘 마을마마킴|2012년 11월 2일|조회 3,057하늘 마을 만약 고통중에 있기에 하나남을 향해 도움을 청한다면 사실은 그 사람이야말로 복받은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형통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기에 고통은 유일하게 도움을 구하러 하나님을 찾게 되지요 내 아버지의 품에서 얻는 축복은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위로가 아니랍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수 있고 하나님의 품안에서 사랑이 채워질 때 세상은 하늘 마을로 변한답니다 성실이 남편과 순진이 아내에게 주는 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