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서 자유하는 구원을 누리자
진찌 주님을 만난 사람의 고백은 다음과 같다. “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요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이러한 타락한 본성이 우리를 사망으로 끌고 간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 생명의 빛을 향하여 나아가게 된다.
먼저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다고 인정을 받은 다윗도 죄성이 그를 조정하며 이끌 때 사람이 얼마나 사악했는지를 살펴보자. 삼하 11: 6-21 를 보면 사울 왕이 십 년이나 자신을 죽이려고 해서 도망다니고 두번이나 쉽게 죽일 기회가 있는데도 죽이지 않던 사람이라고 믿기 어려운 모습을 본다.
삼하 11::6-21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의 어떠한 것을 묻고 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되 우리아가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이튿날 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들려 요압에게 보내니 그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로 물러가서 그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요압이 그 성을 살펴 용사들이 있는 것을 아는 그 곳에 우리아를 두니 그 성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과 더불어 싸울 때에 다윗의 부하 중 몇 사람이 엎드러지고 헷 사람 우리아도 죽으니라 요압이 사람을 보내 그 전쟁의 모든 일을 다윗에게 보고할새 그 전령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전쟁의 모든 일을 네가 왕께 보고하기를 마친 후에 혹시 왕이 노하여 네게 말씀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에 그처럼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그들이 성 위에서 쏠 줄을 알지 못하였느냐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쳐죽인 자가 누구냐 여인 하나가 성에서 맷돌 위짝을 그 위에 던지매 그가 데벳스에서 죽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성에 가까이 갔더냐 하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라
육신대로 자신을 조정하게 되면 그 누구도 예외가 될수 없다. 그러기에 성경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롬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또한 섰다고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고전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우리가 받을 교훈
첫째: 죄의 삯은 반드시 사망을 가져온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살아서 진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고 비록 육체가 이 세상을 떠났어도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진짜 믿게 된 사람은 자신을 이미 십자가에 예수와 함게 못박았고 죽었고 새로 태어난 새 생명이다.
예) 세상에서 권력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그 권력의 자리에 있었기에 역사를 바꾼 실지적인 인물들을 우리는 볼 수가 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나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같은 사람은 권력의 자리에서 육샌의 소욕대로 살지 않았기에 영원이 우리에게 다른 사람이 할수 없는 획기적인 일을 함으로 인류 역사에 큰 공헌을 하여 이웃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의 결과가 가져온 것을 보게 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높은 자리에 주어졌을 때 그 사람이 이웃사랑을 할수 있는 세계는 아주 넓게 펼쳐진다. 한데 슬프게도 그렇게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아주 소수이고 대부분은 육신의 소욕대로 넓은 문 넓은 길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감으로써 그 결말이 비참한 것을 보게 된다. 사울왕이 걸었던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을 우리는 눈앞에서 보고 있다.
한국의 최고의 권력의 자리를 자랑하고 권력의 자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그 밑에서 권력의 부스러기를 누리려고 하는 사람들의 결말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청와대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람들의 결말이 좋은 사람은 거의 없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엄연한 사실을 시청각 교육으로 보여 주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돈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충성된 청지기로써 사용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둘째 예수님만이 길을 열어 놓으셨고 우리는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으므로써 그 보혈의 공로로 죄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성경은 서로 권면하고 죄에 물들지 않기를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라고 가르쳐 준다.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셋째 죄의 종노릇에서 피흘리기 까지 성령의 다스림으로 승리하자.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이와 같은 싸움을 우리 자신이 할 때 우리는 반드시 실패한다. 위에서 가르쳐 주는 생명의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의지하여 그분이 내 속에서 역사하실 때 우리는 생명의 빛 가운데서 걸어갈수가 있는것이다.
좋지 못한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을 수가 없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뿌리를 내림으로 우리의 죄된 본성은 끊임없이 우리를 죄로 끌고 가는데서 성령의 생각으로 조정받을 수가 있가.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롬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 은혜를 감사함으로 구원의 축복을 누리자. 성령이 충만해 질수록 성령은 우리에게 죄를 거부하도록 경종을 울려준다. 은혜는 구원의 원천이고 믿음은 구원으로 들어가게 해 준다. 이 믿음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전적으로 의뢰하는 것이다. 이 구원은 이미 현재 구원을 얻은 것을 확인해 보자.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 말씀을 보면 이미 구원을 얻었다고 쓰여 있다. 구원을 얻을것이다 라는 미래형이 아니다.
당신은 이 구원을 이미 얻었고 자유함을 누리고 있는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