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이제 한국은 아주 상당히 더울 것 같아요.
몽골에는 자주 비도 오고 덥기도 해요.
마마 저희는 수련회를 참석하지 못했어요. 오래 전에 계획을 세워서 아이들과 하는
약속되어 있었기 때문 이예요.
마마 우리 아들을 방학때 몽골에 보내 주신 것에 많이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도 우리쓰즈래가 아무 걱정 없이 공부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에 감사해요.
쓰즈래가 여기에 오고나서 교회 일을 많이 도워 주고 함께 세벽 기도를 하면서 저희 신학생 두 명에게 여러 가지로 많은 좋은 점들을 보여 주고 있어요.
역시 “홀리”에서 훈련 받은 신학생이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사랑의 궁정 교회는 예전 같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 하고 있어요.
더구나 어려운 일들과 과정들 통해서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훈련을 많이 받고 있어요.
모든 과정 속에서 인내의 한계를 더 많이 배우는 훈련도 받고 있어요.
요즘 영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지만 신실하시고 저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우로해 주시고 계세요.
사랑의 궁정 교회는 지방에 어린이 사역으로 많이 알려지고 있는것 같아요.
저희는 누구한테도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을 안 했었는데 World Wisson 국제 단제에서 사랑의 궁정 교회를 찾아 왔어요.
그 날은 월요일이라 저희는 쉬는 날이었지만 그들이 교회를 보고 깃었대요. 그래서 마그나이 목사님 한테 전화 해서 어린이 사역을 하는대 돕고 싶다고 하며 놀이터를 만들어준다고 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에는 실제적으로 많은 것들이 필요하고 있기지만
저희는 누구한테도 도와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안 했어요. 그러나 어린 아이들을 아주 귀하게 여기는 하나님께서 이 사역을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드내요.
언제나 동일하시고,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할 분이에요.
뒤에서 늘 기도 해 주신 사랑하는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해요.
마마 많이 사랑해요^*^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