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저희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한국에서 오고 나서 계속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 동안 사랑의 궁정 교회와 저희 삶이 하루 하루 하나님의 은혜로 넘치고 있어요.
저희 엄마는 잘 지내고 있고 매일 많이 회복하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한국 까지 가서
치료 받는 것을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은혜 가운데 해 주셨어요.
저와 저희 가족들은 감사할 뿐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 이민희 선생님이 남동생이 대출을 받아 엄마 한테 돈을 보내 준 소식을 듣고
기도 했었어요. 그런데요 그 기도가 몇 일전에 응답을 받았어요.
저와 저희 가족은 수술을 받으면 보험회사에서 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전혀 몰랐어요.
수술을받고 나서 그런 소식을 듣고 한국에서 서류를 다 가지고 와서 냈었는데 몇일 전에 그 돈을 하나님께서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동생이 빛을 갚았어요. 저희 동생들이 너무 감사해 하고 엄마와 언니가 믿는 하나님이 엄마를 치료해 주시고 또한 모든거을 완벽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격스럽고 자기도 그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합니다.
엄마는 성경도 열심히 읽고 기도도 아주 뜨겁게 하고 헌금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당신이 한국에서 받았던 성령의 불이 꺼지면 안 된다고 하면서 더 열심히 하나님을 알아 가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 신학생 두 명이 출업을 했습니다. 마그나이 목사님이 남 학생에게 좋은 옷을 사주려고 자기가 한국에서 들어 올 때 가지고 왔던 양복을 팔아서 양복을 사 주는 것을 제가 봤을 때 감격적이었어요. 그리고 무엇 보다 두 명의 신학생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두 명을 통해서 저희는 그 동안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는 주일 학교를 모든 나이 어리 아이들이 섞여서 예배를 드렸는데 이제는 나이 별로 나누고 예배를 드리게 되었어요. 그러니 아이들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유치부를 여신학생이 맡았는데 한 20명아이들이 모이고 있고, 남학생이 아동부를 맡고 30명 정도 모이고, 저는 학생부 하고 청년부를 맡게 되었어요.
학생부 아이들들이 새벽 기도도 계속 하고 있어요. 그 중에 한 명이 이런 고백을 하였어요. 그 전에 자기는 억지로 기도 했었는데 이제 기도는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기도 하게 되고 기도를 즐기고 기도 하지 않고는 하루도 지나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저한테 큰 감동을 주었어요. 기도 제목을 적은 노트를 가지고 기도 제목들을 쓰면서 그 것을 보면서 열심히 기도 하고 있어요. 그의 집에서 걸어 가면 거이 한 시간 거리에 있는데 세벽에 혼자서 걸어 오고 있어요.
저는 이런 것들을 보면서 저의 부족함을 많이 알게 되고 그리고 더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마그나이 목사님도 열심과 열정적으로 사역하는 것을 보면 저는 감사할 따름이요.
마마 저희들 뒤에서 늘 기도 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들 때문에 저는 하나님의 귀한 쓰임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주 토유일에 우리 지방 교회들의 어린 아이들 수련회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어요. 10 교회의 150명 아이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필요 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해요.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마그나이와 온 나라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