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고 맛있는 사람
그대여
그대는 빛입니다
왜냐하면 빛이신 그분이
그대를 비추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소금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오늘
빛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소금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그대는
소금이기에 맛있는 사람이고
빛이기에 멋지고 눈부신 사람입니다
그런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런 그대가 난 좋습니다
이 시는 이경희집사님이 읽고 좋은 내용이라고 제게 보내 주었고 주님이 우리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신 말씀이 묵상되어서 같이 나누고자 실었습니다. 정말 우리 속에 비치는 주님의 빛을 모두 본다면 사람들은 어두움에서 빛되신 주님의 영광을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소금이라면 맛을 내기에 언제나 쓰임 받는 세상에 필요로 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는 맛을 잃는다면 사람들에게 밟히는 불쌍한 존재가 되는데 너무나 수 많은 육적인것만을 찾는 이름만의 그리스도인으로 말미암아 밟히며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갑습니다.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