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세례의 특징
이 체험을 경험하지 못한 학자들이나 설교자들은 구원 얻을때 믿음으로 주어진다고 하는데 역사적으로 한 시대의 부흥을 일으켰던 인물들의 간증을 살펴보면 그것은 놀라운 체험을 동반 한것을 보게된다.
첫째: 이 체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기업의 보증이 된다. 그것은 장차 올 좋은 일에 대한 보증이요 계약금과 같은것이다.
둘째: 그것은 큰 기쁨과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인도하는 체험이다. 이 사실을 빠뜨리고 이 체험을 말하는곳은 성경에는 전혀 없다. 사도행전에 기록들을 보면 그들은 성령세례를 받을때 넘치는 기쁨을 누릴수 있었고 그 기쁨은 그들로 하여금 환경을 초월하고 거룩한 담대함을 가지게 하였다.
사도행전의 이야기는 초대교회때뿐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셋째: 이 체험의 정도가 그 깊이나 정도가 상당하게 다를수 있다. 그러나 그 체험은 하나님에 대해서 그 말슴에 대해서 그 성령세례를 받았을 대 전에 경험한 것과는 전혀 다른 체험의 세계라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들을 통하여 다시 살펴 보겠다. 핵심은 우리가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생명을 가진 것을 우리 자신이 이론으로 아는것이 아니고 느끼고 체험하는데 있다는것이다.
넷째: 이 체험은 왔다가 영구적인 것이 아닌데 감사하게도 그것이 반복될 수도 있고 어려번 되풀이 될 수가 있다. 필립 다드릿지는 그 체험이 우리의 아버지께서 어느 특별한 경우에 베풀어주는 잔치와 같다고 말한다. 우리는 매일 잔치를 벌이지 않는다. 만일 어떤 잔치를 벌인다면 이미 그것은 잔치가 아닐 것이다. 우리는 매일 일용한 약식으로 밥을 먹는다. 그 식사는 매일 같은 내용의 것이지만 그 일용한 양식은 우리를 삶을 유지하게 한다. 어느 특별한 잔치를 준비하시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것이다.
@ 성령세례는 누구에게 주어지는가?
첫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에게 주어진다.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하나님 그분을 알고자 하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을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 그분보다는 필요할 때 잠시 찾고 다시 세상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분을 향하여 주리고 목마른자에게 성령세례를 통하여 사랑을 흠뻑 느끼게 해 준다.
둘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주신다. 요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은 그의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때 그에게 나를 나낸다는 말씀을 잘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의 다수는 성경의 말씀은 지키지 않고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사는 것이 정상인 것으로 간주한다. 즉 말씀 따로, 삶 따로 사는것이 당연한것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수가 그렇게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식하는 사람은 비록 실수하고 부족한 가운데서도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런 사람은 아버지의 임재를 체험할 것이다. 이 체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자기를 부정하고 사람들이 보기에 특별한 하나님의 법을 지키려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에게 나타난다.
셋째: 손종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의 말씀은 불신자에게 주어진 말씀이 아니고 이미 믿는 자들에게 더불어 먹고 함께 동고동락하기 위하여 주어진 말씀이다. 마음의 문을 여는것을 순종하는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죄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환영한다.
넷째 사람이 하나님을 섬길때 어떤 특별한 충성심과 사모함이 있을때 주어진다. 그것을 바라고 요청하며 탄식하는 이들에게 주어진다. 죠지 휫필드나 요한 웨슬리같은 경우에서 볼수 있다.
이 체험은 다니엘에게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자라고 말씀하시는 체험이 된다.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직접 성령을 통하여 “나는 네 구원이라”고 하시는 음성을 듣게 된다. 시35:3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서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소서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모든 두려움과 의심과 낙망이 사라지고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는 삶을 계속 살수 있게 된다. 그전에는 탄식의 나날이었지만 양자의 영이 임하고 하나님의 품에서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평강이 환경을 초월해서 이길수 있는 원동력을 준다.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역사적인 인물중에서 몇 명의 간증만 살펴보자.
죠나단 에드워드
1737 년 나는 메일의 일과중 하나로 이fms 아침 말을 타고 숲속을 찬양하며 걸었다. 늘 하던 방식으로 어느 장소에서 말에서 내려 경건한 묵상과 기도를 하면서 걸어갔다. 나는 그때 내게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인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을 생각하였고 그의 놀랍고 위대하고 충만하고 순결하고 달콤한 은혜와 사랑과 온유하고 친절한 겸손을 생각했다. 그처럼 고요하고 신선하게 보였던 이 은혜가 하늘 위헤서 말로 나타낼수 없이 탁월하게 나타나 보였다. 모든 생각과 상념을 삼키기에 충분히 위대한 탁월함을 가진 분으로 그리스도의 인격이 나타났다. 거의 한 시간 가량 나는 큰 소리로 울었다. 영혼의 열심히 먼지 속에 파묻혀 버리고 그리스도만으로 충만해 있었고 거룩하고 순결한 사랑으로 그를 사랑하는것을 느꼈다. 또 한 내영혼이 완전히 성화되고 신적이고 천상적인 순결로 깨끗해진 것 같이 느꼈다.
죠나단 에드워드의 부인
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얼마나 확신하게 나타나는지 산과 봉우리들이 그 앞에서는 작은 그림자들에 불과하였다.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랑과 하나님의 변치않은 사랑의 영원한 기쁨은 하나님 자신처럼 불변하고 영구한 것처럼 보였다. 이 확신의 뜨거움에 나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고 소리내어 울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나님의 임재가 너무나 가깜고 현실적으로 느껴진 나머지 나는 다른것은 아무것도 의식할수 없을 정도였다.
죠지 휫필드
나의 집회에서 길버트 테빌이 설교하였고 내가 그 다음에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약 6분 가량이 지났을 때 어떤 사람이 “성령이 오셨다! 성령이 말하신다!”고 소리쳤다. 그는 자기 영혼에 대한 예수님의 확증을 제어할 수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기뻐서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 내 기도를 멈추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는 그들이 고통과 번민이 증가하고 있는것을 보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였다. 그리스도를 믿는 그 사랑은 계속해서 그 찬양을 계속하였고 밤중이 되기까지 주님에 관해서 말했다. 나 자신의 영혼이 어찌나 충만했던지 나는 자신의 비열함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주권과 위대함을 깊이 의식하며 주님 앞에 엎드려 울어버렸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기도와 찬양으로 그 밤을 보냈다. 그 밤은 결코 잊지 못할 엄청난 일이었다. 하나님의 임재가 내 영혼을 어찌 충만케 했는지 나는 그 앞에서 있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여기에 몇 명의 간증만 실어보았는데 찰스 피니의 경우에 그가 성령세례를 받고 특별히 믿지 않는 완악한 곳을 택하여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를 텅하여 그들이 회심하고 주께로 돌아오는 것을 간증하였다. 찰스피니의 특징중에 그가 설교하기도 전에 공장에 나타나면 그들이 무릎을 꿇고 지나만 가도 회개한 기록을 읽어보았다. 길을 걸어가도 주위에 집안에 있던 사람도 회개의 대대적인 역사가 일어난 것을 볼수가 있다. 이런 기록들은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은 확실하게 주님을 증거하고 사람들은 죄에서 돌아서고 그리스도로 향하게 된다는것이다. 성령은 곧 주께로 향하게 하고 주님만을 높이고 자신은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