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사님!
어제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일산으로 돌아 가시는 길은 편안 하셨는지요?
멀리 일산서 부터 오셨으니 꽤 일찍 댁에서 출발하셨을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저희 권사회에서 전해 주신 말씀은 저희 속에서 잠자던
하나님의 기쁜소식을 다시 일깨워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안일하게 주어진 생활에서 더 이상 벗어나지 못하고
나태한 부분이 많았던 저희의 눈과 귀를 다시 열게 해 주시고
저희를 부르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과 한 영혼
하나 하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권사님들 많은 분들이 마음에 찔림과 함께 하나님께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많이 났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우선 권사님들끼리 성경을 더 많이 시간을 내어서 읽어야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읽고 묵상해야 하나님의 뜻도
실천 할 수 있겠지요.
이와 같은 마음들이 계속 되어서 저희 기쁜소식교회 권사회가
더욱 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권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권사님께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