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은행 열쇠
우리 아버지는 천국은행장
많은 자녀들에게 말씀하시네
천국은행 열쇠를 누구에게 맡기나
너도 나도 받고 싶어 손을 내미네
친국은행의 열쇠는
나의 모든 소유를 맡아 관리하는 것
오직 나의 뜻대로 사용하는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어야
나의 소유를 맡길 수 있단다
돈에는 관심이 없고
아버지만 사랑하고
아버지 뜻대로 사용한다면
아버지는 기꺼이 열쇠를
내어주며 말씀하시네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전하거라
만물은 모두 내게 속한것
나의 모든 것을 가져다가
서로 사랑하며 나누며 사용하여라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주장하지 않기에
그중에 가난한 자가 없더라
아름다운 성경의 기록이
우리를 감동시키네
남편이 제게 대한 평가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당신은 내가 먼저 식당에 가서 외식하자고 하기 전에는 한번도 먼저 요청하지 않지. 백화점 쇼핑도 안애. 오직 집에 필요한 식료품 사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돈을 쓰지 않아. 하지만 가장 돈을 많이 쓰고 사는 사람이지”
그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외국에서 살 때도 거의 쇼핑을 해본 적이 없었고 외식을 하자고 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적게 드는데 좋지도 않은 음식을 왜 나가서 낭비하느냐고 하기에 거의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웃으면서 계속 하는 말이 “당신 같은 사람이 너무 많으면 경제에 큰 혼란이 올꺼야.”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선교회에서는 일년에 수억원을 사용합니다. 그러기에 돈을 가장 많이 쓰고 산다는 말을 듣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그러기에 생각만 해도 돈을 주십니다. 우리 선교회는 언제나 측량할 수 없는 아버지의 풍성의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조중호 목사님이 병원에 입원하신것을 성령님 알게 하시고 다시 가장 춥고 배고픈 곳에 다음달에 가실계획이 있는 목사님께 병원비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전혀 돈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마음의 소원만 먹어도 미리 준비하시고 예배하셨습니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아버지께서는 오래전에 천국은행의 열쇠를 주셨기에 전혀 통제를 받지 않고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천국은행 열쇠”를 사용하는 규칙은 당연히 아버지의 뜻대로 사용해야 하고 그날 필요한것만 꺼내 써야 합니다. “내일 것을 좀 비축해 둘께요” 라고 하면서 천국은행 수칙을 어기면 그 열쇠는 더 이상 우리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날 필요한 만큼 아버지의 뜻대로 사용하면 언제나 천국은행 열쇠는 당신 것일 것입니다.
은행에서 신용한도가 각자 다른 것처럼 아버지 앞에 신용한도가 점점 올라갈수록 아버지는 더 많은 것을 사용하게 하시며 아바지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당신의 자녀를 통해서 나타내고 싶어하십니다.
“천국은행 열쇠” 당신도 받으시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