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과 비교하니
구하기전에도 응답해 주시고
생각만 해도 넘치게 주시니
기도를 잘하는 줄 알았어요
기도를 잘하는 줄 알고
착각했는데
성령님 주님의 기도장소로
타임머신을 타고
보여 주었다오
내 주님이 보여주신 모델은
항상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권면 하셨죠
우리가 따라 하기 위하여
모범을 보이셨다고
우리의 기도의 차원은
너무나 유치한 수준이네요
주님 기도 모습을 보니
저절로 그런 고백이 나오네요
너무 부끄럽네요
예수 닮기 원합니다
고백한다면
처음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할래요
성령님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