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는 비결
* 세가지 종류의 사람
* 나는 다음 세가지 중에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1. 자연인 - 하나님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 삶속에서 죄짐에 눌려 살면서도 새로운 세계의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2. 육적인 이름만의 그리스도인 - 교회내에 97% 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입으로만 믿는다고 하면서 육적인 삶을 살기에 자연인과 다를 바가 없다. 그들의 삶속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구속의 은혜와 평강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른다. 디도서의 말씀에 보면 하나님을 시인하지만 행위로는 전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가증한 자며 복종하지 아니하며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 자라고 쓰여 있다.
딛1: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3. 성령(충만)의 사람 - 모든 것을 성령의 지시대로 순종하여 지상에서도 천국의 지점을 누리는 삶을 살고 있다.
@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는 비결
하나님의 원하시는 단계는 1 차적인 구원의 차원에서 (성령의 내주하심 수준이 아니고) 충만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상속을 모두 누리기를 원하신다.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딛3: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약속을 주신 것을 우리가 깊게 묵상해보자.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고전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약속은 보혜사 성령님 즉 위로자 되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그분이 우리와 동거동락 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디도서의 말씀대로 성령을 풍성히 부어주셔서 새롭게 허실뿐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성령님은 우리 인생에 아주 특별하시고 영광스러운 존재로 내가 약하고 절망을 느낄 때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고 두려울 때 붙잡아 주시고 죄에 넘어지려고 하면 통제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성령님은 비들기 같이 온유하시고 인격체를 가지신 하나님 그분의 영이 우리 가운데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면 성령을 거스리고 근심하게 하면 인격체를 가지신 성령님은 우리를 통제하지 않으신다.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여기서 우리가 적용을 해 보자. 성령은 반드시 직접적인 음성을 통하지 않고도 성령의 감동으로 된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상속자로써 권리를 누리게 하고자 한다. 다음 성경 구절을 살펴보면 똑 같은 내용을 하나는 성령이 이르셨다고 히브리서 3 장 7 절에는 기록되어 있고 히브리서 3 장 15 절에는 성령이 일렀으되 라고 기록이 되어 있다.
히3: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히3: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지시하였기에 성경을 모르고는 성령의 음성인지 마귀의 미혹인지 잘 구별이 되지 않는다.
예 1)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성령은 말씀과 따로 따로 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모든 관계에서 서로 사랑할 것을 수없이 강조하신다. 그런데 인생을 살다보면 우리가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끼리는 잠시라도 좋아하지만 하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은 우리가 사랑할수 없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며 감싸주고 바라고 믿는 아가페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내 본성대로 마음대로 행동을 하면 성령을 근심하게 하기에 성령은 나를 조종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다음의 말씀을 묵상해 보자.
갈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갈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하며 우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는 그 자유를 우리는 누리지 못하게 된다. 성령을 따라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면 우리가 자유하며 하나님의 자녀의 평안을 누리는데 육체의 소욕과 성령은 육체를 거스려서 서로 대적하게 되는데 우리가 성령의 통제를 받으려면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대적해야 한다.
계속 성령님, 온유하시고 사랑의 평강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늘 민감하게 인식할 때 우리는 성령의 충만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자신과 자신의 가정, 그리고 우리가 교제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한번 점검해 보자.
예 2)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 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위의 말씀들을 묵상해 보면 염려하고 괴로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거슬리는 것임을 알수가 있다. 평강의 왕이신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염려하고 근심속에 사는 마귀의 꼬임을 경계하신다. 성령의 지시에 예민하고 순종하는 흔련을 하다보면 근심 걱정의 모든 것에서 자유하게 된다.
이 부분에서도 우리가 얼마만큼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에서 자유하고 사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자. 자신을 가장 묶어 놓는 근심은 어떤 것인가?
예 3) 갈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성령께서 짐을 서로 같이 지라고 하셨을때 구체적으로 순종하면 성령께서는 다음의 할 일을 또 맡기신다. 하지만 거스리고 외면하고 듣지 않으면 성령은 더 이상 통제하지 않으신다. 성령은 자발적으로 기쁘게 인격적으로 하시기를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