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이여 가르쳐 주소서
다수의 눈에는 현실이 두려워
적진은 강하고 우리는 메뚜기로 보여
모두다 두려움에 떨면서
당연히 패배를 미리 선언할때에
갈렙은 믿음의 생각과 눈으로
선포한 진실한 믿음
그들이 강해도 우리와 함께한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는 전쟁
우리와 함께 하는 하나님은
어떠한 적들도 이길수 있다오
선포하지만 다수의 귀에는
어리석게 들리기만 하네
일평생 그렇게 하나님을 신뢰하니
팔십오세가 되어도 갈렙은
고백하네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두려울것 전혀 없다오
산지라도 내게 지금 주소서
승리는 언제나 보장된것
내힘이 예나 지금이나 같기에
싸움이나 출입에 감당할수 있다오
갈렙의 이름은 충성된자로
믿음의 용사로 승리의 용사로
지금도 가르쳐 준다오
내게 산지를 주소서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갈렙이 묵상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믿어요” 라고 고백하지만 주님은 묻습니다.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자신이 메뚜기로 보이고 아낙 자손이 커 보이는 현실 속에서 성경의 먼곳의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로 들리고 우리 현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면 주님은 책망 하실 것입니다.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우리는 믿음을 소유하기 위한 말씀을 다음의 말씀을 주로 적용해서 설교하는 내용을 여러 목사님께 들었습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 말씀에 한가지 강조점을 붙이면 갈렙과 다른 부정적인 열명의 정탐군은 똑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부정적인 다수는 말씀 따로 현실 따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갈렙은 말씀을 그대로 믿은 것입니다.
수14: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그러기에 믿음은 산지를 하나님 말씀으로 개척할 수 있는 실전을 해 보지 않고는 믿지 않고 듣기만 해서는 믿음이 절대 생기지 않습니다. 현실이 버겁고 무거워 보이고 자신은 초라한 메뚜기 같다고 하면 우리는 읽은 말씀을 전혀 믿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앞에 버티고 있는 견고한 성읍 장대한 아낙자손은 언제나 인생길에 있지만 신앙의 롤모델 갈렙과 같은 인물을 생각하며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우리 앞에 아낙자손이 있는 성읍이 질병이라는 성읍일수도 있고 물질이라는 문제나 다른 어떤것도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행복동의 선교회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늘 바라보았기에 우리는 시편 기자의 고백을 아멘으로 함께 할 수가 있습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