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은 함께 기뻐해
우리 주님은 말씀하셨네
내가 이것을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안에
충만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기쁨이 조금도 없는 현대인들
아이들이 질문할 때
기쁨이라는게 뭐예요?
그런것 본적 있어요?
어른들은 답변하네
들어는 보았는데
본 적도 없고 잘 모르겠네
기뻐하는 사람을 만난적이 없네
기쁨의 근원되시는 주님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니
내 마음은 넘치는 기쁨
충만한 기쁨
이 기쁨은 사방에 펴져
피곤을 치유하고 근심을 몰어내고
평안을 가져다 주네
주님 말씀 하시네 항상 기뻐하라
진짜 그리스도인은 함께 기뻐해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더라
우리가 첫째 월요일에는 청원 송학 공장에 둘째는 홍천 산돌식품에 장거리를 가니까 최병님 집사님은 송학 팀장님으로써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해 운전으로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전라도 광주를 다섯달 전부터 가기 시작하면서 청원을 간후 광주를 들러 오는 것으로 스케쥴을 잡으니 최집사님은 첫째 월요일은 12시간 내지 13시간을 예배시간 빼고 계속 운전을 하시니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물론 차량은 우리 선교회 봉고차로 운행을 하지만 장시간 운전을 해 주시는 것이 황송했습니다.
갈 때 마다 감사의 표시로 작은 선물을 드렸는데 지난달에 받으시면서 자신도 너무 기쁜데 다시 선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제 송구한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드리니 최집사님 고백이 우리를 감동시켰습니다. 오래 교회를 다녔지만 정말 그리스도인들을 본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보게 되었고 이곳에서 함께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너무 기쁘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기뻐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것으로도 함께 기뻐지고 피곤하지 않으니 다음 달부터는 절대 받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비가와서 시야가 뿌옇고 상당히 피곤하셨을 터인데 주님이 그 심령에 들어오니 피곤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이 그 안에 머무는 주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이 행복동에서 넘쳐나는 기쁨은 사방에 퍼집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요15: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약 기쁨이 없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과연 주님과 함께 사랑에 빠져 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야야 할 것입니다. 디모데의 얼굴이 환한 이유도 기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최집사님은 디모데가 로마서 8장을 외우는것을 보고 “저렇게 외우는 것은 억지로 한 것이 아니고 자원해서 기쁜 마음으로 했을꺼야." 하는것입니다.
저는 교도소에 갈 때 용돈을 접수하는 동안 윤권사님이 그곳에 매점에서 먹을 것을 사주었는데 어제 처음 매점을 저가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 과일이나 과자도 있지만 메뉴판에 “배추김치, 무말랭이, 멸치볶음”들이 있어서 그 안에 부식이 부실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디모데의 얼굴은 아주 환하고 피부도 밝았습니다. 마치 다니엘의 세 친구가 채식만 하여도 얼굴이 밝았던 것과 같습니다.
단1:12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단1: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단1:14 그가 그들의 말을 따라 열흘 동안 시험하더니
단1:15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