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만난 사람은 즉시 변화한다
눅19: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나가시더라
눅19: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눅19:3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눅19:4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눅19: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눅19: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눅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눅19: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눅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사람은 변하지 않아” 이렇게 고정관념을 가지고 하는 많은 이야기들이나 글을 읽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왜 저모양이야” 라고도 손가락직도 하면서 비난도 받고 교회내에서는 중책을 가진 사람들을 보고도 그 직책을 가지고 00 가 왜 그래? 라고들 합니다.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오래동안 전도 와 양육을 하다보니 변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님에 관하여” 아는 사람들이고 “주님을 직접 만난 사람”은 삭개오 처럼 즉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기꺼이 주기를 원하고 토색한것이 있으면 네 갑절을 갚겠다고 주님이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않았는데도 삭개오는 그렇게 반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삭개오처럼 자신이 부정하고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주님앞에 자복합니다. 오해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자신이 의롭다 하기에 그들은 자신의 의를 자랑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즉시 삭개오에게는 “그는 부자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 그의 물질은 주님앞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본 것입니다. 주님은 그의 재물과는 비교할수도 없는 분인것을 즉시 알았기 때문입니다.
몇 년전부터 한분을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같이 전적으로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분의 언어가 전혀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끔찍스러운 언어를 예사로 사용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도저히 입으로 다시 옮기기도 힘든 언어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분에게는 주위에 모든 사람이 싸우고 싶은 대상이었습니다. 단 한명에게도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사랑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존지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에 빛이 비취니 그 빛은 어두움을 몰아내었습니다.
“나는 여지껏 세상 사람들하고만 같이 살아와서 마구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간혹 그런 말이 튀어 나와도 본심은 그것이 아니니까 나좀 봐주세요. 나는 이제 정말 거둡나고 싶어요. 너무나 많은 죄를 지어서 회개도 많이 합니다. 이제는 온전한 십일조도 할것입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분에게는 오직 돈만이 신이었습니다. 현실은 현실이 아니냐고 하면서 각박한 심정이었습니다. 돈 가지고 가족과 싸우면 몇 달씩 서로 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돈은 그분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자 그 돈보다 주님이 광채가 인도한것입니다. 정말 복음의 위대함에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조성미 선생님은 오늘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신혼 부부 모임 지체들이 성경읽기 도전 받고 읽습니다. 날마다 예수님 사랑 목상하며 그 사랑 구합니다. 늘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습니다. 병든자가 낫고 할머니가 믿음에 도전 받아 새벽예배 다니고 주님의 신실함에 감사드립니다.” 조성미선생님이 의사로써 사람낚는 어부로 쓰임 받는 것을 보면 너무나 감탄스럽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만나게 될 때 그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낳게 되고 어두움에서 속속 나오는 빛의 자녀들의 무리를 바라보게 됩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진 사람은 주님을 자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렘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며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사실 이러한 심령이 되지 않은 사람에게 전도훈련을 시켜도 생명이 없기에 다른 생명을 잉태하지 못합니다. 주님을 만난 사랑에 빠진 심령이 될 때만 전도자가 되어서 오직 한길을 달려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즈음 개척교회를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이 큰교회를 선호하고 가기 때문에 부흥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눈을 들어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거리며 하나님의 말슴읗 찾아 해매고 있습니다. 주님을 목말라 애타게 찾고 있는 것을 봅니다.
암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8: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암8: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우리 안에 주님을 모시고 있다면 그 주님을 찾기 위해 삭개오가 뽕나무위로 올라가서 주님을 보기 원하듯이 우리를 행해서 오는 큰 무리를 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은 또한 그러한 영혼들을 맡기십니다. 추수할 곡식이 많은데 일꾼 심히 적을때 추수할 일끈을 청하라고 말씀하신 주님께 한국을 위하여 요한 웨슬리 같은 인물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마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