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들이 대신 소리 지를것입니다(물질 문제(5)
고전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만물이 다 하나님께 속해 있고 우리는 그분의 자녀인데 어떤 염려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영혼 깊은 곳에서 믿는다면 우리는 물질문제에서 참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 속에 뿌리 깊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과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기 보다는 인간의 방법과 인간을 의지하는 우리의 불신으로 행동하는 모든 불법행위가 우리에게 자유 함을 뺏어 갑니다.
마음이 조금이라도 흔들리게 되거나 걱정을 슬며시 마귀가 주려고 할때 찬양과 감사를 하면 마귀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하루는 자동으로 전기세를 내야 하는 날인데 인터넷뱅킹을 보니 그날 아침에는 거의 바닥이 나있는 우리 선교회 잔고를 보았습니다. 아침 은행 시간 전에 채워지지 않으면 난감한 일이 벌어질 상황인데 그런 가운데 며칠 전에는 우리 교회 나오는 외국인이 아닌 모르는 외국인의 어린이가 입원을 하고 퇴원하는데 퇴원 비를 도와 줄수 있느냐고 병원 복지담당 직원이 전화가 온 상태였습니다.
그날 아침 찬양을 한곡만 계속 부르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이 없으시고” 그리고 사도바울의 고백과 같은 고백을 저는 많이 사랑합니다.
딤후1: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라는 고백은 정말 나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고백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알기에 다음 고백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내가 믿는 하나님을 알기에 요동치 않을수가 있고 능히 지키시는 것을 알 때 무슨 요동함이 있겠습니까? 새벽 기도를 마치고 컴퓨터를 켰을때 먼 외국에서 사역을 하면서 자신의 사역비도 엄청 비싼 곳에 계신 선교사님이 메일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책을 두 권 번역을 하셨는데 그때마다 받은 돈을 자신을 위햇 사용하지 않고 우리를 위해 보내셨는데 바로 그 시간 꼭 필요한 시간에 송금이 도착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돈으로 외국인 어린아이 퇴원비도 도와 줄수 있었고 그날 필요를 채울 수가 있었고 그 기적은 계속 이어가기에 오늘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날 까지 능히 지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잊을 수 없는 이야기 중에 하나 일분입니다. 아마 선교사님은 잊어버리셨을 지도 모르는데 저는 잊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어제 만물이 우리 아버지것으로 50 만원이 100 만원으로 100 만원이 150 만원으로 150 만원이 300 만원으로 300 만원이 500 만원으로 무전 여행을 하게 된 이야기를 같은 선교사님이 듣고 보낸 메일이 재미있어서 여기에 나눕니다.
권사님의 메일을 읽을 때면 놀라우신 하나님을 새록새록 느끼게 됩니다.
"기적이 상식"인 현장을 날마다 만들어 주시니까요.
여기서 보내드린 금액의 "따블"을 권사님은 다시 보내주셨고,
하나님은 그것에 보너스까지 얹어서 권사님께 하사해 주셨군요.
이와 같은 때에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 같습니다.
북한 방문과 관련하여 00목사님께 서류를 수정하여 추가로 보냈습니다.
그 땅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하심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선교회와 권사님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합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더욱 강건, 평안하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루 하루 걸어갈 때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