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그제서야 하나님이신줄 알았더라

마마킴||조회 4,117

그제서야 하나님이신줄 알았더라

대하33:12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니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대하33:13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므낫세는 기도 응답이 되자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습니다. 기도를 하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해야 하나님이신 것을 우리 모두는 일수가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얼마나 응답을 하실까요? 아직 구체적인 응답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하나님이신 줄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진짜 기도가 어떤것 인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기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것은 성경의 약속이고 항상 좋은 것을 후하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속성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의 기도도 멸시치 않으십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시102: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사실 기도의 응답을 우리는 수시로 체험하며 나누는 기쁨을 언제나 누립니다. 어린 주연이도 하나님이 날마다 응답하시는 것을 체험하여 여호와 이름을 자랑하라는 말씀대로 그 응답을 자랑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기도가 유창한 언어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방법에 있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열거 할수도 기록할 수도 없고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지만 너무 많아 그 수를 셀수도 없는 것이 하나님의 그리스도안에 있는 측량할수 없는 풍성입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수석치과를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증명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정리한 결과 수많은 사람을 성경말씀대로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는 기업의 영광의 풍성을 볼수 있어서 얼마나 우리 모두는 기뻤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 선교회만 간신히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를 통해 북한에도 풍성하게 하신것이 우리에게 넘치는 기쁨을 줍니다. 2 월 달에도 1650 만원을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셔서 마련하셨고 그중에 천만원을 헌금한분은 자신이 헌금한 돈이 그렇게 북한에 아름답게 쓰인 것을 며칠전에 듣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두유짜는 기계를 보내고 싶어하는 한목사님의 소원을 그렇게 또 들어주신 것이 최근에 하나님이 다시 하신일이기도 합니다.

너무 많아 셀 수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다른 교회에 가서 간증을 할때 너무 많은 기적중에 어떤 것을 할까 하나님께 여쭈어 봅니다. 이런 기도를 할때 지난번 1650 만원을 전달할 때 금요일에 목사님께 전화 받고 딱 며칠 다음 화요일에 보내야 되는 것도 하나님은 아시기에 그날 다 마련하셨습니다. 두유 짜는 기계는 그 고아원에 관한 편지를 읽고 마음으로 소원만 먹었습니다. 이 꼭 필요한 기계를 우리가 마련할 수 있다면 기쁨으로 전달이 될터인데.....이렇게 소원을 먹은 것뿐입니다. 그런 과정가운데 하나님은 직접 행하시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북한에 두유짜는 기계를 직접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넘치게 응답하십니다. 사실 우리 입장에서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고백외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금년에 8 월달이 넘어가면서 우리는 복한에 나눔뿐 아니라 열방을 지원하는 일에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금년에 네팔에도 교회가 세워졌고 여전히 학생수도 증가해서 지원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들은 이런 응답이 없는 것일까요?

둘째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

요일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요일5: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우리가 어떤것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것인지 자신의 영광과 성취에 목적이 있는지를 영적으로 한번 진단해 보명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안다고 성경에는 쓰여 있지만 이것을 아는 사람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응답받지 못하는 더 큰 이유는 우리의 죄가 응답을 막고 있다는 심각한 현실입니다. 한번 우리의 회개하는 모습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신이 지은 죄가 아니라도 같은 나라의 백성으로 지은 죄에 대한 회개의 기도를 비교하면 우리의 회개가 얼마나 위선이고 하나님의 응답을 저해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매주 대표기도 하는 분들이 늘상 하는 기도를 주일예배에 듣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주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라고 하면서 죄에 대한 애통함은 전혀 없고 당연이 말하는 인사치례에 하는 어조와 독 같습니다. 그러나 에스라가 하는 기도를 보십시오.

스9:5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 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

스9: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스9:7 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여러 나라 왕들의 손에 넘기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기도를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데 죄가 막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묵상해 보면 그 죄가 미워질 것입니다.

사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사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