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구 행복동의 이야기
1.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2.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사랑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찬송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헌신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불타는 사명으로 가득 찬 모습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어제밤 남편에게 이 찬양을 불러주였습니다. 오늘은 8 월 4 일이고 저희 부부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 정확하게 6 년전에 남편은 먼저 다니던 외국은행을 은퇴한후 59 세로 다시 현재 다니는 은행에 취업을 했습니다. 59 세로 금융계에 취업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백세에 아기를 낳는것과 같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임원이 일년 일하거나 길어야 이년 견디기가 힘든 직책인데 만 6 년을 일했습니다.전에 스텐리템의 책을 읽고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아두는 청지기의 삶을 보았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51%를 하나님께 드리고 점점 늘여서 나중에는 전체를 드리고 자신은 하나님이 소유한 회사의 종업원이라고 월급을 받아서 일생동안 수천억달라의 헌금을 하늘은행에 송금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수십개국에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쓰임 받는 특권을 누린 사람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만큼은 못해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우리가 사용하는것보다 더 많은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그 소원을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셔서 지금까지 6 년동안 일을 하게 허락하시는 특권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몇주째 남편이 다니는 은행에서 노조가 데모를 함으로 신문에 계속 보도 되니까 전에 같이 외국은행 다니던 친구가 저희 남편을 기억하고 당연히 지금은 직장을 그만 두었겠지 하고 은행으로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저희 남편이 전화를 받자 “아직도 그곳에 있냐?” 하고 놀라더라는 것입니다.
저는 남편에게 아마 천국에 가면 저보다 남편이 더 많은 선교의 상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전면에 나와 있기에 세상에서 더 많은 일을 한것같이 보이나 사실 숨어있는 그 순종이, 그 현신이 있었기에 열방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또 기뻤던 것은 이 년 전에 중환자실에 있었던 지우를 보았습니다. 지우는 아주 예쁘고 정상적일뿐 아니라 영리한 애교쟁이 네 살이 되었습니다. 이 년 전 중환자실에서 검사비만 천만 원이 넘는 돈을 썼던 지우에게 두달 동안 온갖 고생을 애기와 가족이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나중에 병명을 못 찾겠다고 결론을 내리고 재활치료를 받지 않으면 언어장애와 걷는 것등 몸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겁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질병을 우리를 만드신 바로 우리 아버지께 가지고 갔을 때 아버지는 지우를 아주 예쁜 아이로 치료하셨습니다. 그 귀여운 목소리로 어제는 할아버지에게 요렇게 애교를 떠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없으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애” 그러면서 할머니가 “지우야, 권사님이 너가 아플 때 기도 많이 해주셔서 너가 나았어.”라고 하니까 “권사님도 아프지 마세요” 라고 하면서 애교를 떠는 것입니다. 전혀 어떤 장애도 없었습니다. 우리 팀은 중환자실에 있을때 집중적으로 기도했고 그 후에도 기도하여 아기는 아주 정상적이고 예쁘게 큰 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넘치게 응답하십니다. 한나는 한명의 아이도 없었습니다. 한나가 기도할 때 우리는 아들 사무엘만 주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하나님은 그에게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셨습니다.
삼상2:21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을 때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보십시오.
왕상3:10-13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