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천국 맛좀 보세요
“조금이라도 천국 맛좀 보세요” .이렇게 외치는 영국에서 온 여자 선교사님이 홍콩에서 한 설교입니다. 저가 방문한 교회나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무리들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나는 두 곳 중에 한곳입니다. 이 여자 선교사님은 홍콩에 한 지역에서 마약 중독자들을 거듭나도록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서 같이 살면서 그중에 한명의 중국인과 결혼도 했습니다. 정말 동서양의 구별을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천막을 치고 드리는 예배에서 외치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한곳은 마더테레사가 운영하는 곳에서 섬기는 분들의 웃는 얼굴이 천국의 맛을 보게 하였습니다.
정말 천국의 맛을 보았다면 결코 지옥 같은 삶을 원하지 않고 이 땅에서도 천국의 맛을 보기를 원할 것입니다. 천국은 지금 현실에서도 주님이 우리를 통치해주시는 엄연한 나라입니다. 이 하늘나라가 우리 맘에 이루어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 밤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예수님은 거듭 강조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죽은 다음에 갑자기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더불어서 사시면서 더불어 먹고 마시며 동행하는 삶을 사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빛” 이 비치는 그곳 “이 빛은 바로 생명을 주시는 사람들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사랑이 넘치는 곳, 빛이 비치는 곳, 평강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 그리고 기쁨, 소망이 있는 천국의 맛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은 지옥 같은 생활을 결코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마귀는 죄를 짓게 하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였다는 말씀을 깊히 묵상한다면 우리는 죄를 짓는 것을 미워하며 마귀에게서 탈출하여 하나님의 아들에게 속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어둠과 빛, 하나님의 아들의 다스려주심과, 어둠에 영이 우리를 주관하는 인생....당신은 현재 여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기를 원하신다면 예수의 피로 즉시 죄를 회개하고 죄가 우리에게 주는 재앙에서 멀리 떠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경고를 귀담아 들을것입니다.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를 늘 유혹하는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우리는 서로 권면하여 빛과 사랑의 나라로 이끌어 가는 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우리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주일에는 예배당에 앉아 있고 엿새 동안은 세상의 법대로 즉 예수님이 발씀 하신대로 불법을 행하면서 사는 것의 가져오는 결과를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죄를 슬퍼하며 어두움에 다니는 것을 애통하며 빛의 나라 하나님이 통치해 주시는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신다면 죄의 속성을 잘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여러 가지 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시민권을 따는 공부는 바로 그 나라의 법을 어떤 것인지를 공부하고 패스해야 자격이 주어집니다. 예를 들어 운전 면혀를 따기 위해서는 교통법규를 잘 아는 필기시험을 먼저 봅니다. 그 법을 지키는 것은 바로 우리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함입니다. 한 나라의 법도 나라의 평안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것을 지키는 것이 바로 죄에 빠져서 사망의 길로 가지 않고 우리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왜 약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성경에는 기록이 되어 있을까요?
살전5: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엡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우리가 다만 안에서 구하옵소서. 라는 기도내용대로 바로 천국의 맛을 누리고 살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속에서 끊임없는 죄의 유혹을 받게 되는 이유는 죄에 달콤한 잠시 잠깐의 쾌락 때문입니다. 그러나 죄를 짓는 자마다 마귀에 속하였고 그 어둠에 끌러 다니게 되고 그곳은 영원히 목마르며 우리를 애타게 만듭니다. 우리 속에서 끊임없는 두려움, 불안, 목마름, 자족함이 없음, 불만, 불평, 미움, 증오 이런 지옥에서의 맛이 싫고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는 하나님이 다스려 주는 천국을 소망한다면 예수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면서 날마다 죄 씻음 받으며 정결하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죄에 묶어 자유 함이 없는 어둠에 생활을 떨쳐 버리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의 천국을 맛보며 살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바로 원래의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회복되는것입니다.
조쉬 맥도웰 이쓴 책을 읽으며 복음의 위대함을 천국의 아름다움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30 여 년 동안 동네에 최고의 술주정뱅이 아버지가 엄마를 때리고 그런 가운데서 엄마가 돌아가시고 어릴 때부터 그 아버지를 죽이고 싶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밤에는 어떻게 죽이면 아버지를 죽일까 어릴 때부터 자신과 가정의 불행을 가져온 사람이라고 증오하고 미워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가 주는 죄입니다. 그러나 그가 빛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인생에 들어오셨을 때 그는 그 죄에서 자유하고 아버지를 찾아가 “사랑합니다. ”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 아버지는 “나 같은 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할 수가 있지?”라고 고백하며 울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가장 알콜중독자였던 그가 예수를 믿게 된 것을 보고 수십 명이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용서를 한 맥도웰은 목사님이 되었고 CCC 국제 강연가가 되어 84 개국에 700 개 이상의 대학에서 천만 명이 넘는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110 권을 저술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한 주님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용서하고 화해하고 사랑을 하는 천국의 맛을 보면 증오와 미움과 분열을 만드는 죄의 세상에서 떠나고 싶을 것입니다.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피 흘리기 까지 죄와 대항하며 우리를 구원하신 놀라운 주님과 더불어 천국의 맛을 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