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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소식

마마킴||조회 4,534

안녕히 계시지요 마마?

마마가 항상 바쁜 생활 속에서 멋있게 사시는 모습이 저한테는 아주 많은 가르침이 되요.

떠님의 예쁜 아이를 돌보고 아주 재미있게 지내신 것 같네요.

마마가 몽골에 못 오신다는 것이 아쉽지만 하나님이 더 좋은 길을 열어 주실 것을 믿어요.

이제 저는 하루하루 바빠지는 것 같아요. 그 바쁜 속에서 도 성경 읽고 하나님과

교제 하는 시간을 지키라고 많은 노력 하고 있어요. 또 마마가 사신 것 같이 아무리 바빠도

집을 항상 께끗하게 하고, 설거지 그때 그때 하고 또 힘들거나 기분이 안 좋을지라도 집에서 기분나쁜 얼굴을 하지 않은 훈련을 잘하고 있어요. 하다 보면 효과가 좋아요. ㅎ ㅎ ㅎ

목사 안수 이후로 사랑의 궁정 교회는 많은 변화를 이루고 있어요. 기도 모임, 성경 공부, 새벽 기도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하나 하나 씩 시작하니까 사탄의 방해가 아주 많았어요. 새벽 기도는 몽골 시간으로 6시 부터 해요. 6시면 몽골에는 버스가 아직 시작이 아니요. 그래서 저는 마그나이 목사님이랑 집에서 교회 까지 운동으로 삼고 걸어가면서 하고 있어요. 하나 시간 넘게 걸려요.

기도 모임은 주일 학교 아이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 하기 시작했어요. 주일 학교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새벽 기도에는 주일 학교 아이들이 10명 정도는 와서 같이 하고 아침 같이 먹고 돌아가요.

성경 공부는 청년들 과 함께 하고 있어요. 우리 청년들도 새벽기도 하고 참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런 씩으로 사랑의 궁정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자신의 부흥을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새벽 기도 함께 하는 아이들 중에 한명이 집에 가서 자기 식구들한테 나라 목사님 같이 이스라엘 말로 기도 한다고 해서 동골 동골 하면서 방엉으로 기도 하고 있다고 그 아이 식구들이 말 했어요. 주일 학교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그들도 전도 하는 것 엄첨 좋아해요.

사랑의 궁정 교회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하고 있어요. 저희 부모님이 동생한테 가 계셔요. 엄마가 가자 마자 동생 한테 교회를 찾아 달라고 해서 교회를 찾으로 많이 따니고 있대요.

하트나가 몸이 아파서 지금 저희 집에 와 있어요. 그는 아프면 저랑 같이 있으면 기도하면서 빨리 난다고 해서 왔어요.

바이나는 아직 학교 시험이 안 끊었어요. 한 7월딸에 끊날 것 같아요.

마마 저는 남편 한테는 더 잘 해 주려고 많은 노력하고 있고 사람이 말로 해서 안되는 아주 좋은 훈련 많이 받고 있어요. 다른 삶들을 통해서 나를 아프게 해도, 힘들게 해도, 몸이 아플 때도 항상 자신을 돌아 보게 되서 많으 것을 배우고 있어요.

늘 감사해요~~~~많은 것을 돌아 볼 수 잇는 눈을 열어 줄 수 있도록 하나님께 귀한 쓰임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좋은 분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더 많이 감사해요~~~~

많이 사랑해요~~~~

몽골에서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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